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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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7, 8주차 특전 추가! 2~4주차의 색지도 같이 배포됩니다!
주말 예매율에서 여전히 열기를 보이고 있는 러브라이브 극장판, 이번엔 6주차 이후엔 별 말 없었던 7주차와 8주차 특전도 추가되었음을 공식 홈에서 알려왔습니다! 여기서 원문을 참조하세요 (클릭★) 7주차 특전은 토키타 아루미, 이노우 신, 오다 마사루 3인에 의해 그려진 신규 일러스트 포스트 카드! 물론 랜덤 배포이고 전 3종입니다. 각각 러브라이브 코믹스나 SID, 판권 일러스트 등에서 대활약중인 사람들이죠. 참고로 토키타 아루미 : 2학년 / 이노우 신 : 1학년 / 오다 마사루 : 3학년이랍니다. 그리고 8주차는...이건 좀 특이한 특전인데오. [μ's 와 함께 해외여행 ~ 여행의 길잡이 ~]라는 특전입니다. 여행 가이드북 스타일의 8P짜리 소책자가 배포된다고 하네요. 내용...엄
![코토우미 - 이렇게 또 하나 [좋아] 가 늘어난다](https://img.zoomtrend.com/2015/07/08/f0080272_559d3c209a701.jpg)
코토우미 - 이렇게 또 하나 [좋아] 가 늘어난다
작가 : ちょりsow 님 출처 : https://twitter.com/xx_sow/status/617625870799253504?s=09 식자 : 향신료 님 (오늘은 짤막하게 둘 다 워밍업♬) 간밤에는 가만-히 감성을 자극하는 조용하면서도 강한 느낌의 작품을 번역해봤습니다. 코토우미의 경우 자주 나오는 구도는 서로 좋아하면서도 '상대가 날 좋아할리 없다' 라던가 어쨌건 한발씩 물러나는 구도입니다. 그 원인이야 여러가지죠. 자기에게 자신이 없어서라던가, 아니면 호노카 때문이라던가. 상대가 좋아하는 건 호노카다...라고 생각한다던가 그런 이유가 많습니다. 정작 그 호노카는 이런 류의 감정에서 고민하는 경우가 좀처럼 없죠. 모두의 손을 맞잡고 끝까지 가버리는 애... 아마 둘이 동시에 고백해

러브라이브 - 한국에서 극장판 CM을 이렇게 보게 되니...
기분이 너무 상쾌하군요. 다레카타스케떼에에에에 근데 참... 원래 극장용으로 만들어진 거라 초고퀄이긴 하지만, 이정도 퀄이 되니까 UHD TV로 보니 끝장나는군요. 어서 BD가 발매되어야 제가 보고 싶을 때 마르고 닳도록 볼텐데 말이죠...♥이 에리치카는 카시코이하고 카와이이합니다치카 특별상영회는 이제 비는 표가 나오지 않으면 가기 힘들어졌습니다만... 이 애니는 정말 여러번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애니플러스가 이제야 러브라이브의 진가를 알아줘서 무척 기쁩니다! 애니플러스에서 하는 러브라이브 극장판 선전은 두 가지 버전이 있어서 하나는 짧고 하나는 깁니다. 아주 자주 방영되니까 애플 보시는 분들은 놓치지 마세요~ 으으으 벌써 보고 싶다 빨리 8월 초가 되어주지 않으려나...어차

러브라이브 - 리본을 단 나에게
작가 : TORO缶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1268517 식자 : 향신료 님 (크윽...덕분에 좋은 이야기를 번역했습니다...) 안정과 신뢰의 토로칸 님이 그린 노조미 이야기입니다. 이 분은 노조미 이야기를 많이 그려냈고, 집에도 다수의 동인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에서도 여러번 소개했던 적이 있었는데... 많은 작품에서 언제나 웃고 있는 노조미란 애가 가지고 있는 고독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능글능글한 모습만 보여주고 있을 때부터 이 분만큼은 노조미에 대해 그렇게 해석하고 있었고, 그리고 SID나 애니 등을 통해 보여주는 모습을 보면...그게 틀린 말은 아니었지요. 그런

러브라이브 - 선행상영회 전 7,000석 매진을 알립니다.
네. 주말 동안에 끝장났습니다. 서울 6번 / 부산 3번의 러브라이브! The School Idol Movie 선행상영회가 전석 매진되었습니다! 일단 이 부분에서 놀라야 하는 점은 두 가지. 선행상영회인데 7천석이나 자리를 마련한 애니플러스의 배포네요. 38,000원이 선행상영회에서 유난스러운 가격은 아니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처음부터 비싸다 뭐다 말이 많이 나온 상태에서 강공 드라이브로 나온 거였습니다. 거기에다가 자리까지 7천석이라뇨. 이건 무슨 라이브 공연도 아니고, 지금까지 뷰잉 같은 거와는 차원이 다른 좌석수라 놀랐네요. 그리고 다음으로 놀랄 점은 그게 이틀만에 결국 매진되었다는 점입니다. 러브라이버들의 화력이 그간 국내의 좁은 서브컬쳐 시장을 몇 번이고 놀라게 했다는 건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