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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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현듯 아키타(秋田)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불현듯 아키타(秋田)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이런 것 때문에 생긴 건...아니고. (...) 계기는 사소한 거였습니다. 이번에 니코 하이퍼점보 네소베리 인형이 나왔잖아요? 그래서 구입을 했더니만 이게 평소처럼 도쿄 / 카나가와 / 치바 같은 데가 아니라...아키타에서 날아오더라구요! 저렇게 먼 곳에서 날아오다니, 역시 인기 아이돌은 전역을 다 돌아다니는구나... 어쨌건, 그런 사소한 계기에서 갑자기 아키타에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일본 동북쪽에는 흥미가 많아요. 그 끔찍한 사건 이후로... 아무리 세월이 지나도 지워지지 않을만큼 큰 상흔이 남은 토호쿠 지방인지라 국내에서 놀러가는 사람들도 격감했다고 들었습니다. 아오모리에 취항하던 국제선도 아예 폐지했다가 약간이나마 회복된 상황이라 하고. 하긴, 세상에 놀러갈 곳이 많으니

러브라이브 - 웃치가 코토리에게 보내는 편지

러브라이브 - 웃치가 코토리에게 보내는 편지

Cut 2015년 8월호에는 러브라이브의 32페이지 특집이 실렸습니다. 거기에는 μ's 의 안의 사람들이 캐릭터들에게 보낸 편지가 실려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 첫번째인 웃치, 우치다 아야 → 미나미 코토리에게 가는 편지를 번역해봤습니다. TO 미나미 코토리님께 처음으로 편지를 씁니다. 왠지 신기한 느낌...!보나마나 말하고 싶은 걸 제대로 정리하지 못하겠지만,나 나름대로 한 번 써볼게. 잘 쓸 수 있을까...너를 처음 만난 건 2010년!! 벌써 5년 전이야!!그렇게 오랫동안 같이 있었다니 깜짝 놀랐어!처음엔 "미나미 코토리"란 애는 어떤 애일까? 란 생각을 줄곧 했었어.[미나미 코토리란 애를 만들어나가는 건 나구나]라고 굳게 결심했었지.코토리가 매력적으로 빛날지 어떨지는 내가 어떻게 연기

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 극장판이 7주차 주말로 20억 6천만엔을 돌파했습니다.

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 극장판이 7주차 주말로 20억 6천만엔을 돌파했습니다.

저 깃발을 따라갔더니 일찍이 본 적 없던 경치가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수많은 진기록을 세우며 7주동안 달려온 러브라이브! The School Idol Movie 가 언제나 그랬듯이 또 하나의 벽을 부수며 새로운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문화통신(주소는 여기)에 따르면, 러브라이브 극장판이 개봉 43일만에, 즉 7주차 돌입하자마자 흥행수입 20억엔을 돌파, 총 동원수 144만명을 돌파했습니다! 구체적인 건 아래와 같습니다. ★「러브라이브!」공개 43일 동안 흥행수입 20억 돌파 (17시 32분)  극장판 애니「러브라이브! The School Idol Movie」(배급 쇼치쿠)는 공개 43일 동안(6월 13일 ~ 7월 25일) 흥행수입 20억을 돌파, 7월 26일 시점에서 동원수 144만 17

러브라이브 - 기분전환 삼아 살짝 한 삼국지 10이 어느덧...

러브라이브 - 기분전환 삼아 살짝 한 삼국지 10이 어느덧...

갑자기 하나요가 정색을 합니다. 자택에서는 ~요 ~요 하면서 상냥하게 대하는 파나가...집에서처럼 굴라냐갑자기 황제가 되라고 하네요... 린냥이가 황제로...정-색나라가 망했으니까 칭호만큼은 우주황제라고 해도 상관없겠지만...(...)그런 복잡한 건 모르겠다냐학생회장 같은 건가...? (...)잘은 모르겠지만 어려운 생각을 2분 이상 하면 머리가 지끈거린다냐-집에서는 '여보!' 라고 부릅니다.잘 모르겠지만 황제가 되어서 만한전석 라멘을 먹겠다냐본인보다 더 신난 파나입니다.곤룡포가 몸에 안 맞을 것 같다냐- (...)국호는...조금 고민해봤는데 "오"토노키자카라고 생각해서 오나라입니다.그동안에는 출동을 해도 린냥이군으로 표기되었습니다.어쨌건 우리의 목적은 전국제패다냐!그리고 러브라이...가 아니고 천하통

러브라이브 - 아야세 군과 야자와 군과 토죠 양

러브라이브 - 아야세 군과 야자와 군과 토죠 양

작가 : 空色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1380185 식자 : 향신료 님 (더운데도 식자는 묵묵히 넣는다냐) 오늘은 꽤나 사람 가리는 내용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소위 말하는 "TS물" 입니다! TS물 자체의 역사는 아주 유구하죠. 사람들이 왠지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지만 그 유명한 란마 1/2 도 TS 물이라고 할 수 있고... 기본적으로 제 취향은 아닙니다. 싫어하진 않지만 딱히 찾아가지도 않는다? 저는 소재의 파격성보다는 소재를 가지고 어떻게 빚어내는가를 더 중요시하니까요. 그런데 왜 굳이 이걸 번역했느냐... ... 토죠 양이 너무 귀여워서...(...) 그리고 아야세 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