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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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에리 - "니푸카 니페라"
작가 : Fヲ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8727584 식자 : 향신료 님 (일하는 동안에 슥삭슥삭 해치워주셨습니다) 퇴근하고 나서 식자를 부탁드린 만화를 한 편 올립니다. 노조에리 이야기. 이긴 합니다만 상당히 많은 양의 상상으로 빚어진 이야기입니다. 때는 바야흐로 유년기. 전학을 신나게 다니던 노조미 / 러시아에서 막 돌아온 에리가 우연-히 만나서 대화를 하게 되는 그런 내용. 참고로 애니판 설정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리는 고독한 한 마리 러시아산 늑대같은 이미지도 있습니다. (?) 사실 내면을 들여다보면 이렇게 친해지기 쉬운 애도 없을텐데. 봉코츠고. 어쨌건 상상

러브라이브 - 메가박스가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상영됩니다.
가로수길에 있는 작은 영화관인 [조이앤시네마] 에서 19일 목요일 / 21일 토요일 / 22일 일요일 이렇게 3일간 상영합니다. 가장 빠른 건 19일 목요일 오후 4:30 상영이네요. 기본적으로 명품 영화관을 표방하고 나온 곳이니 시설이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대충 영화관 안은 이런 분위기? 좌석 넓네... 스크린은 좀 작지만 여러모로 빵빵하고 쾌적하게 볼 수 있을 것 같네요.토요일에는 아침이랑 오후 2시 반 타임으로 두 차례 상영하니 참고하시길. 매번 가던 메가박스와 다른 색다른 환경에서 볼 수 있을지도 모르죠~간이 약도입니다. 가로수길에 위치한 극장이지만 위치는 3호선 압구정동에서 더 가깝고...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10길 9 대원빌딩 지하2층이니 찾아가실 때 참고하세요. 생전 처

러브라이브 - 럽장판이 끝나지 않아
끝나지 않는징역살이파티! 시작하자! 애니플러스의 상영 종료선언이 있은지 2주 가까이 흘렀습니다. 그래서 극장에서 모두 내려갔느냐 하면...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놀라운 생명력...12주차 토요일 동대문 럽장판 개봉입니다! 그것도 일반도 있는 곳이 존재하지만 이건 콜장판입니다! 특전도 없고 그저 영화만이 존재하는 이곳에 벌써 40명 넘는 용자들이 모였습니다. 이 때 오는 사람들은 정말로 골수 카미카미라이버겠죠... 더 놀라운 점은 22일 일요일에도 콜장판이 열립니다. 아무래도 동대문 메가박스 매니저님이 여러가지로 럽장판과 그걸 보러 오는 사람들에게 감명(?)을 받은 듯. 그리하여서 농담처럼 말하던 '이러다가 무비마스랑 같이 상영하겠네ㅋㅋㅋ' 는 결국 이
![시카코가 [관리인씨는 사춘기] 에서 주인공 성우로 발탁!](https://img.zoomtrend.com/2015/11/17/f0080272_564aaf60bc61c.jpg)
시카코가 [관리인씨는 사춘기] 에서 주인공 성우로 발탁!
시카코, 즉 쿠보 유리카는 러브라이브! 의 코이즈미 하나요 성우로서 최근 많은 작품에서 크고 작은 배역을 따내며 많은 활약을 보이고 있지요. 배역을 잘 따내는 것도 있고 평가도 좋아서 시카코 본인의 노력은 물론이고 그녀의 소속사인 클리어보이스가 상당히 수완이 좋은 것 같다고 감탄한 바 있는데요... 시카코가 여기저기서 엄청 자주 보이게 되었습니다. 그런 시카코가 이번엔 한 작품의 주역캐로서 성우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하나요는 주역이고, 그 외에도 제법 굵직한 역할을 맡은 바 있습니다만 원톱으로서의 주역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해당 소식을 전한 시카코의 페북(클릭☆) 이름하여 관리인씨는 사춘기(大家さんは思春期)라는 애니로 해당 작품의 사토나카 치에역을 담당

뜻밖의 뉴스, 아이마스 극장판에 콜장판이 열립니다
럽장판 때와는 달리 배급사인 머스트씨에서 먼저 판을 벌리는 형태로 콜장판이 추진됩니다. 어디서 어떻게 열리는지는 모르지만 공식이 먼저 팔을 걷어붙였으니 안 하진 않겠지요. 1회성이 될지, 럽라처럼 주마다 전국에서 빵빵 터트려댈지는 아직 모르는 상황이라... 메가박스 게시판에 가서 글을 많이 남겨달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아이마스 콜장판이 열릴 거라고 생각하지 않은데는 영화의 템포에 그 이유가 있는데 럽장판은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발리우드(?) 스러운 데가 있지요. 현실에서 했을 라이브라 하면 AA, SDS, 보쿠히카인데 보쿠히카는 연출 자체가 현실에서 했을 라이브라기에는 너무나도 몽환적인-하지만 분명히 어느 시점에서 한- 그런 라이브고, 나머지 노래들은 아예 현실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