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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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스케떼, 타스케ㄸ...응?

타스케떼, 타스케ㄸ...응?

손에 닿는 곳에 최종보스급이 있으니 건드려보고 싶어져서 툭 ... 잘못했어요. 안까불게요. 저 여기서 나갈게ㅇ...안되잖아!? 으아아아아아아아아 펫 어? (...) 이 무슨 츤데레같은 보스님... 이거나 먹고 꺼져! 이런 건가요?! 감사합니다! 또 찾아뵙겠습니다!

러브라이브 - 뮤즈가 2015년 NHK 홍백가합전 출장 확정!

러브라이브 - 뮤즈가 2015년 NHK 홍백가합전 출장 확정!

라고 합니다. 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옹 우와아! 우와아아!? 코우와우와!? ( • 8 ● )!?!? 해냈다! 해냈어! 릿삐의 소원이 이루어졌어! 후후~헤헤헤, 에헤헤헤...(...) 난죠르노는 몸 문제 이전에 프립사이드 송년 카운트가 있어서 아마 출장하긴 힘들테고, 모처럼의 대형 이벤트인데 8인 출장이 될 가능성이 높지만... 그래도 여기까지 온 이상 응원하는 것뿐만이 제 선택지! 성우들이 직접 CD를 손에 들고 코미케에서 434장을 팔았던 시절에서 5년이 지나 결국 여기까지 날아올랐습니다. 이 감동을 아마 영원히 잊지 못할겁니다. 홍백이에요! 홍백! 뭔가 웃음이 떠나지를 않네요. 듀흐흐흐 더 이상한 건 이게 정점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는

요즘 스쿠페스랑 병행하고 있는 게임이라 하면

요즘 스쿠페스랑 병행하고 있는 게임이라 하면

그랑블루 판타지입니다! 전 사실 모든 게임 장르중 RPG를 제일 좋아해서, 시작한 역사로 따지면 20년도 훨씬 넘었죠. 그 중에서도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면 아기자기하게 모으면서 끝도 없이 육성하는 겁니다만... 시대가 많이 변해서 그런 스타일의 게임은 그리 흥하지 않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치만 이 게임은 재미있네요. 모바일이 택할 수 있는 RPG의 올바른 방향성이란 느낌이랄까... 물론 돈들여서 제대로 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구색은 맞췄습니다. 유일하개 있는 SSR 등급의 캐릭터는...켈베로스네요. 이 게임 시작하기 전에 유일하게 알고 있는 캐릭터. 신격의 바하무트에서 출장한 캐였죠. ...그리고 우리집 넨도푸치 에리가 몸통 잘 쓰고 있고...(...) 여하간

러브라이브 - 럽장판의 추억을 반추하려고 메가박스 앱을 켰더니...

러브라이브 - 럽장판의 추억을 반추하려고 메가박스 앱을 켰더니...

What? 13주차라고...!? 12주차가 주말까지 하고 딱 끝나서 이제 정말 끝이구나 싶어서 술은 못 마시는 상황이라 사이다 마시면서 한 잔 코토리 유리잔에 담아 바친지 이틀 됐는데!? (...) 어쨌건 보시다시피 다음주에도 럽장판이 개봉합니다. 그냥은 아니고 스페셜 스테이지, 속칭 콜장판이죠. 장소는 당연히도 서브컬쳐의 성지(?) 동대문 메가박스 되겠습니다. 하루만 있는 것도 아니고 토요일 일요일에 나뉘어 있으니깐 원하는 날짜로 골라잡으시길 바랍니다. 매번 같은 말 하고 매번 틀리는 것 같긴 한데(...) 이번엔 정말로 마지막일 거에요. 정말로 정말로 정말 13주나 했음 많이 했죠. 네... 하지만 개인 단위의 대관이 두 관 정도 있을 거라고 들은 적도 있고

노조에리 - 요령 없는 노조에리쨩

노조에리 - 요령 없는 노조에리쨩

작가 : じろ〜 님 출처 : 식자 : 향신료 님 (쉬지 않고 부지런히 번역하고 식자넣고 으쌰쌰) 오늘은 군더더기 없이 정통파 백합 노조에리의 화원으로 갑니다. 유리의 화원...처음 노래를 들었을 때 홀딱 빠져서 포스팅도 했던 바 있지만, 그건 라이브가 더 멋졌어요. 난죠랑 쿳승이 서로 마주보고 뺨을 쓰다듬는 장면에서 몇 명이 숨넘어갔는지 모릅니다. 나중에 노조에리 라디오가든 같은데서 들으니 둘이 그거 하면서 웃음 참느라 혼났다던가 (...) 판타지는 판타지여서 재미있고 거기서 나오면 차가운 현실을 몇 개나 직면합니다. 그것마저도 넘어선다면 그걸 보고 진정한 사랑이라고 하는 거겠지... 그럼 언제나처럼 자기에게 자신없고 상대가 탑 위의 공주님이라고 멋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