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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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스피리추얼한 볼꼬집기

러브라이브 - 스피리추얼한 볼꼬집기

우선 그 첫번째. 극장판에서도 발군의 밝은 곡이자 알고보니 현실묘사였다는(...) 충격의 곡 ?

러브라이브 - 럽장판 BD 첫째주 초동이 20만장 돌파

러브라이브 - 럽장판 BD 첫째주 초동이 20만장 돌파

언제나 세상을 놀라게 했던 러브라이브입니다만 이번에도 예외는 없었습니다. 러브라이브 극장판이 첫째주 초동 판매량이 나왔습니다만 한정판 193,769 장 통상판 8,528 장 으로 20만장을 너끈히 넘겼다는 소식입니다. 물론 오리콘 집계니까 소프맙 같은 데는 제외인데, 이번에 그쪽에서도 많이 팔렸죠. 럽라는 온리 BD 만 일반판매하는 전략을 1기부터 고수해왔는데다 대부분의 판매는 고가의 한정판입니다. 여러 사람이 리뷰하고 제가 리뷰했듯이 절대 저 금액이 아깝지 않은 구성이기도 했고 무엇보다도 안에 들어있는 파이널 라이브의 선행신청권이 큰...부...분...을 왜! 평일에 개연 네 시잖아! 그것도 3월말 ~ 4월초라는 절대 빼기 힘든 시간대잖아!

러브라이브 - 4th 유닛싱글은 1st 로 회귀했으니...

러브라이브 - 4th 유닛싱글은 1st 로 회귀했으니...

이번 스쿠페스 콜라보 싱글이자 아마 현재로서는 마지막 싱글이 될 4th 유닛싱글 자켓이미지는 위에서 보시다시피 1st 의 것을 새로운 구도로 그린 물건입니다. 그간의 화력증강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무척 마음에 드네요. 여러가지 구도를 능히 소화할 수 있게 되었구나...이건 더 옛날의 러브라이브 그림입니다. 막 시작했을 무렵이죠. 지금와서 보면 '누구세요?' 수준이죠? 그러니까 거의 노조미가 2학년이었던 시절의 이야기... 이렇게 놓고 보니 러브라이브는 무로타 유헤이라는 한 애니메이터의 성장기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처음에 이 사람이 러브라이브를 담당했을 때 사람들은 그게 누군지도 몰랐고 그림 자체도 촌스러운 면모가 있어서 2010년 당시에도 시대의 첨단은 절대 아니었으니까요. 대체

러브라이브 - 히후미는 어째서 그렇게까지 μ's 에 헌신적이었는가

러브라이브 - 히후미는 어째서 그렇게까지 μ's 에 헌신적이었는가

μ's 의 숨겨진 입역자이자, 드러나지 않는 데서 온갖 궂은 일이란 다 도맡아서 하고 (물론 그 과정에서 나름 이득은 얻은 것 같습니다. 친구한테 사인 받아준다던가) 끝내는 스쿨아이돌이 아니면서도 서니데이송에서 자신들의 의상을 받아 참가했던 그림자 뮤즈, 히데코 / 후미코 / 미카 소위 히후미 트리오. 첫째 둘째 셋째 같은 무진장 성의없는(...) 네이밍 센스를 자랑합니다만, 러브라이브 애니에서 얘들의 존재를 빼고 나면 이야기 자체가 성립이 안 될 정도로 중요한 위치입니다. 정말...어떻게 봐도 황당한 호노카의 얘기에도 끝까지 어울려줬죠... 시작의 노래인 START:DASH! 에서도 무대를 조정했으니 얘들도 최초의 관객인 셈입니다. 사실 사람 생각하는 건 다 비슷비슷하다는 스레 번역이니 재미

러브라이브 - 니코린파나가 슬랩스틱 말고도 가능한 것

러브라이브 - 니코린파나가 슬랩스틱 말고도 가능한 것

주무시기 전에 심신정화하시죠. 맨날 왁자지껄한줄만 알았던 이 3소녀 트리오 이렇게 보니 색다르죠? 럽장판 BD는 진짜 보물이에요. 원하는 부분을 보고 또 보고 멈춰서 볼 수 있다니 세상에 너무 예쁘다...보쿠히카는 정말 잘 만들었어요. 노래도 영상도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꾹꾹 눌러담은 그야말로 집대성 같은 거. 하긴 생각해보면 이 뒤로 무슨 PV가 나왔건 이거랑 비교대상이 되었을 것 같네요. 개인적 희망으로는 그래도 나와줬으면 했지만. 복잡한 건 치우고 움짤을 하염없이 보며 이 밤을 마무리해봅시다. 저는 밤공기나 쐬면서 노래를 흥얼거리도록 하죠. 누가 들으면 귀신 나오는줄 알겠네 (...) 어차피 이런 동네에서 불러봐야 대답하는 건 고양이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