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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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SSA에 얽힌 추억
이건 사이타마 수퍼 아레나에 입장할 즈음해서 직접 찍은 사진인데요. 정말 그림처럼 잘 나오지 않았습니까? 생긴 것부터 해서 이 건물은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이번에 파이널 라이브 때문에 도쿄돔에 처음 가봤었는데요. 물론 여러가지로 감동했고 정말 많은 감정을 한꺼번에 느꼈습니다만- 그거랑 별개로 이상하게 'SSA 랑 크기차이 별로 없는 거 아냐?' 란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나중에 얘기를 보니까 저만 그렇게 생각한 게 아닌가 보더라구요. 아마 두개를 동시에 놓고 보면 당연히 도쿄 돔이 훨씬 더 클테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리 느꼈다면 SSA가 공간을 시원스럽게 쓴단 얘기겠죠. 도쿄돔은...야구장이라서 그런지 자리랑 자리 사이가 진짜 좁더라구요... 물론 라이브 시작
![러브라이브 - 하나요 [또 눈이 나빠졌어... 그냥 라식을 해버릴까?]](https://img.zoomtrend.com/2016/05/09/f0080272_57307e86c059a.jpg)
러브라이브 - 하나요 [또 눈이 나빠졌어... 그냥 라식을 해버릴까?]
눈 나쁜 거 하면 제가 또 결코 뒤쳐지지 않죠 (우쭐) 8살 되기 전부터 나빠지기 시작한 눈이 잘못된 독서습관으로 인해 겉잡을 수 없이 악화되고 지금은 안경 없이는 가히 눈뜬 장님급입니다. 뭐 안경이 몸의 일부같이 느껴지게 되어서 불편함도 거의 없지만 말이에요. 최근에는 라식이니 라섹이니 눈을 다시 좋게 만드는 수술들이 존재하는 모양이지만... ...아무래도 몸에 뭔가 들이대는 게 무서워서... 게다가 전 슈로대도 많이 해본 사람이라 99% 확률도 안 믿거든요. (...) 여하간 라식 무서워... 1: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한펜)@\(^o^)/ 2016/05/02(月) 18:19:22.88 ID:Xuf6QJtT.net마키「관두는 게 좋아」 하나요「어?」 마키「라식 같은

러브라이브 - 가벼운 아쿠아 2집 PV 감상!
공식님 PV를 정식으로 올려주셔서 바로 수정입니다!! 자, 이걸 보고 저와 같은 감상을 흘리시게 될지도 모르고 아닐지도 모르고 자세한 건 다음 시간에 말씀드리겠습니ㄷ...일단 보시죠! 아니 들으시죠! 恋になりたいAQUARIUM! 소감 : 요우쨩 귀여워 귀여워요 요우짱 진짜 귀여워요 귀여워 전갱이가 먹고 싶어져요 요우짱 귀여워요 귀여ㅇ.. 이러다가 요우가 장기집권해버려...!? 근데 진짜 귀엽게 환상적으로 나왔습니다. 직접 봐야 이게 전달이 될텐데 산수유도 아닌데 참 좋은데...설명하기가 힘들고...(...) 아, 근데 곡의 분위기상 스노하레같은 역할은 힘들 것 같네요. 정식으로 PV도 공개되었고, 이번에도 곡은 세 개를 넣었습니다! 여러가지로 다른 러브라이브의 세계를
![러브라이브 - 우미 [또 불러 주세요]](https://img.zoomtrend.com/2016/04/09/f0080272_5708e1ec06801.jpg)
러브라이브 - 우미 [또 불러 주세요]
재생 버튼을 눌러주세요 また会おう 呼んでくれるかいー♪ 僕たちのことー♬ 1: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낙화생)@\(^o^)/ 2016/04/04(月) 20:21:36.37 ID:XCDA2tIp.net※파이널라이브 스포 있음 우미「앗, 안녕하세요」 우미「옆에 앉으시겠어요?」2: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낙화생)@\(^o^)/ 2016/04/04(月) 20:22:00.12 ID:XCDA2tIp.net우미「무슨 일인가요? 저한테 무슨 일이라도?」 우미「감사…?」 우미「후후, 그건 제가 할 말인데요」 우미「하지만 왜 제게?」 우미「제, 제 팬이요!?」 우미「저, 정말 고맙습니다…//」4: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낙화생)@\(^o^)/ 2016/

러브라이브 - MOMENT RING
이번 MOMENT RING 특전에 있던 사이드 스토리입니다. 앞에 있는 문구는 라이브 굿즈였던 레터챰에 적힌 한 마디입니다. "모두 정말 좋아해! 쭈욱 함께야♪" - 추억을 앞으로도 - 호노카 : 세월이 흐르는 건, 정말 빠르구나...... 얼라, 언제 와 있었어!? 에헤헤, 생각 좀 하다보니 전혀 눈치 못 챘어. 응...생각. 이랄지, 회상 중이었다고 할지... 이 부실엔 μ's 모두의 추억이 가득 차 있구나~싶어서! 모두 같이 매일매일 연습도 하고, 라이브 하러 여기저기 가보기도 하고, 합숙도 갔었지! 매일이 너무나도 즐겁고, 꿈같아서... 물론 그런 추억 속에 너도 있어. 쭈욱, 우리 μ's를 지탱해 주었지? 나, μ's 모두가 너무 좋아, 너도 너무 좋아! 앞으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