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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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선자의 꿈☆은 이루어진다 : 게이머즈 누마즈店 일일점장으로 아이컁 발탁!

러브라이브 - 선자의 꿈☆은 이루어진다 : 게이머즈 누마즈店 일일점장으로 아이컁 발탁!

올해 오픈한 게이머즈 누마즈점은 그 위치상 선샤인과 떼놓을래야 떼놓을 수 없는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진 곳입니다. 뭐 사실 누마즈 자체가 선샤인 성지이자 읍내(...)고. 그래서 전에 게이머즈 누마즈점 간판무스메 총선거를 한 적이 있었죠. 그리고 그 선거에서! 중간 투표의 결과를 뒤집고 당당히 1위를 거머쥔 게! 바로 우리 선자요하네요시코 입니다!단지 문자로만 하면 재미없죠. 그래서 깜짝행사도 주최! 게이머즈 누마즈점에서 간판걸 결정 기념으로 간판 피로 세레모니 & 일일점장 전달회 개시! 일정은 아래와 같으니 혹시 모르니까 참고해두세요! 《간판걸 결정 기념 간판피로식 세레모니 & 전달회 상세》 장소 : 게이머즈 누마즈점 일시:2016년 5월 29일 (일) 게스트:Aqou

어째서...?!

어째서...?!

내가 응원하던 아가씨가...떨어졌어...!? 물론 떨어질 수 있죠. 하지만 일반인으로서 공개 테스트를 넘어오기도 했고 무엇보다도 국제전자센터에 와서 자신을 알리고 지지를 호소하기도 했거든요. 9층에. 누구보다도 '아이마스' 라는 걸 잘 인지하고, 그런 사람들에게 자기를 알리려는 노력이 보여서. 그래서 응원했던 것인데...잘 안됐나보네요. 코코랑 소리는 제가 아무것도 안 해도 붙을 거라고 생각했고. 어쨌건 이렇게 인원이 최종적으로 압축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소 김새긴 했지만, 굴러가는 방향은 신경쓰이는 게 사실이니 눈팅은 할 거에요. 과연 아이마스일지 드림하이일지 그 어느것도 아닐지.

코토니코 - 니코와 코토리가 대학생활 중 룸메이트로 지낼 때 있을 법한 일

코토니코 - 니코와 코토리가 대학생활 중 룸메이트로 지낼 때 있을 법한 일

애니에서는 그다지 부각되지 않은 관계라 지명도(?)는 조금 낮은 것 같지만... 워낙 매체별 이야기가 따로 놀고 풍부하게 존재하는 러브라이브인지라, 사실 없는 커플링이나 관계같아도 다른 데를 찾아보면 다 있습니다. 그런 관계 중의 하나가 니코랑 코토리겠네요. 원래 니코가 코토리 의상제작을 돕기도 했고. 그리고 코토리는 귀여운 걸 좋아하는지라 니코를 마네킹(...)처럼 쓰기도 하고... 작은 니코인 코코로랑 코코아를 봤을 때 완전 환장(?)하기도 했고... 이런 인연이 있고는 해서 니코 대신 코타로를...이란 분위기의 동인지들도 있습니다. あs 님도 그런 스타일의 동인지고, 中音ナタ 님도 코토호노 / 코토니코를 밀고 있고, 폭을 좀 더 넓혀 R-18쪽으로 가면...어린애 데리고 뭔짓이래!!!

선사시대(?)의 로리캐 : 그림과 프로필이 안 맞는 것에 대하여

선사시대(?)의 로리캐 : 그림과 프로필이 안 맞는 것에 대하여

아니. 선사시대라고 하면 사실 J모 게임사 쯤은 튀어나와야 할 것 같지만...(...) 어쨌건 옛날에 일본에서 지금 우리나라같이 패밀리 레스토랑이 흥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 시절에 Pia캐롯에 어서오세요! 라는 게임이 있었습니다. 그 시리즈 1탄은 국내에서 해본 사람이 별로 없겠지만 2탄은 한글패치도 초고퀄로 있었고 마침 그 무렵이 소위 '미연시'란 이름으로 이런 장르 게임이 유행하려던 때기도 해서 아마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해봤을 거라고 생각해요. 어쨌건 하고자 하는 말은... 이 시리즈 2탄에서 [히노모리 미나] 라는 애가 나오는데, 여동생 포지션으로서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로리캐라는 입지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추정 나이는...고1 정도 되려나요? 규정을 회피하기 위해 원래 이 부분은

그라브루 - 그라브루 플레이 최대의 위기가 닥쳐왔다!

그라브루 - 그라브루 플레이 최대의 위기가 닥쳐왔다!

짤은 클릭미스로 잘못 고른 전원 레어 파티에게 관광타는 아오이 사탄氏(연령불상, 실업자) 그간 사이게임즈의 정말 양아치같은 운영 작태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했습니다만... 이제 최대급의 위기가 닥쳐왔습니다. 잘 하던 게임을 접을 정도의 위기가 뭐냐 하면! 그냥 시간이 없어요... 스쿠페스는 말 그대로 숨을 쉬거나 하는 느낌이기 때문에 그냥저냥 유지가 되는데, 그라브루는...'시간을 따로 내서 하는 게임' 이란 느낌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 지속하는 게 굉장히 힘들군요. 만약 콜라보가 사쿠라대전이 아니었음 진짜 위기였습니다. 제길...인정할수밖에 없군, 놈들이 아저씨의 마음을 알고 있다는 걸...! 어쨌건 그래서 심각한 고민 중입니다. 여전히 게임이 재미없는 건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