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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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E - 드디어 SSS급 슈트 하나를 개조했습니다!
반전 따위는 없습니다. 무스펠입니다. 과연 M(무스펠) 오브 이터니티... 포격전 기체를 주로 꾸민 부대이기도 하고, 무스펠과 무스펠을 보조해주는 기체 정도면 되네요. 니무에도 파울러보다는 훨씬 나아서 어쨌건 굴릴 만하고... 무엇보다도 SSS급으로 진화한 지원형 기체 엘더가 좋습니다! 이동버프 걸어놓고 선빵을 후려갈기는 게 이렇게 엄청난 거군요... 어쨌건 덕분에 쑥쑥 진행하는 건 좋은데요. 권장 전투력이 이 두 배에 가까워지도록 클리어를 못 하고 있습니다. 이 작전. (...) 기가 막혀...원래 이렇게 어려운 건가...? 어쨌건 이렇게 된 이상 무작정 전력을 키워서 깡스펙으로 진짜 밀어붙이는 방법밖에 없겠네요. 엠마는 구린 기체지만 빨리 메이디는 키워보

한 달에 한 번씩 일본에 갑니다
이번엔 누마즈가 아닙니다. 후쿠오카입니다! 실은 후쿠오카에 가는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꽤나 자주 들렀지요- 하지만 시가지에 대한 기억은 거의 없는데, 그도 그럴게 그냥 출입구로만 썼거든요. 당시에 전 거의 큐슈 남부에만 있었는데다가, 당시엔 몸이 몸인지라 관광 같은 건 생각도 안했으니. 그 주제에 나가사키는 여기저기 잘만 돌아다닌 것 같긴 한데(...) 그래서 이근처는 모든 게 새롭습니다! 뭐 저런 일정으로 어디 관광하는건 무리가 있고... 대신 후쿠오카는 시즈오카 공항처럼 막장이 아닌지라 시가지에 아주 가까이 있고, 후쿠오카 중심가인 텐진에도 가까우니까 멀리 가진 않아도 충분히 할 거 다 할 수 있겠죠. 이를테면 저녁에 술과 함께 즐거운 먹방이라던가...♥ 누마즈 쪽과 달리 있

슈로대 V 1차 한글 PV를 보고 의문이
자비네가 살아있네? 이런 PV를 보고 그런 게 의문이라고 나오는 게 신기하지만 (...) 또 추가로 신경쓰이는 게 있다면, Z는 함브라비 타고 야잔이 거미줄 치는 걸 보니까 적들이 나올텐데 ZZ는 플(혼다 치에코...;ㅁ;)이 애꿎은 시드 계열 기체를 두들기고 있다는 부분이겠네요. ...이거 얼렁뚱땅 하만 안 나온다던가... 야잔을 볼 때 Z 버전으로 나올 것 같긴 한데, 이 야잔이란 친구가 워낙 생존력이 좋아서 엉뚱한 세력에 함브라비만 타고 가담하고 있지 말란 법도 없거든요... 어쨌건 자비네입니다. 강철의 7인까지 참전하지만 스토리가 그건 재현 안 한다고 들은 것 같고. 그럼 최소 스컬하트인데...이 시점에서 이미 자비네는 지옥 구경하고 있을거거든요. 중간에 나온 킨케두가 눈 한쪽이

러브라이브 - 시즈오카 공항에서 설문조사를 하길래
역으로 누마즈를 영업하고 왔습니다. 나리타 같은 데서도 곧잘 등장하는 방문목적 & 소비행태 등을 조사하는 설문조사인데, 누마즈에 가서 어디다 돈을 쓰고 뭘 했는지를 아주 상~세하게 쓴데다가 덩달아 러브라이브 관련도 영업을 하...일단 존재 자체는 알고 계시더군요. 어쨌건 원래 누마즈는 사람이 그렇게까지 가진 않는 곳이었다고 해요. 장점이라면 물이 맑다...정도인데 이건 이즈반도 전체 특징이고. 그리고 누마즈 옆에 있는 데가 하코네 - 아타미 뭐 이런 애들...전국구급 관광지죠. 덕분에 시들어가는 도시였지만 최근엔 이렇게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게 되었다고 해요. 누마즈에도 분명 지역만의 매력은 있으니...이후는 어떻게 그걸 어필하느냐가 중요하겠습니다. 개인적

돌아가는 날에는 언제나 비가 오는 누마즈
으앙 떠나고 싶지 않아 ;ㅁ; 그치만 식구들이 기다리니 어서 돌아가야죠. 에어서울에 불만이 하나 있는데, 복귀편이 12시 반 쯤의 단 하나뿐이에요. 좀 더 늦은 시간의 복귀편이 있으면...최소한 아케페스라도 한 번 더 돌려볼텐데... 아케페스 하고 싶어질 것 같은데 어쩐다 ... 누가 정식 수입 좀 헤헤헤 돈만 많으면 한 대 사다가 가게에 들여버렸을텐데 (...) 그럼 시마다까지 2시간 시마다에서 한 대기 30분쯤 공항까지 30분...멀어!!! 같은 시즈오카면서 진짜 이러면 아니되잖아요!! 그럼 이번에도 시마다역에서 타카치호 목장의 우유를 원샷하고 자아, 그리운 네소들이 있는 집으로 돌아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