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zás, quizás, quizás

Sources

Posts

222 posts
호치민의 일몰

호치민의 일몰

Quizás, quizás, quizás|2012년 7월 25일

금호 아시아나 빌딩 1층 노천에 앉아서 방사능 맥주를 마시던 저녁. 일몰이 보기 좋았다.

Hue (4/29~5/1, 2012) - 14

Hue (4/29~5/1, 2012) - 14

Quizás, quizás, quizás|2012년 5월 26일

다시 리조트로 돌아와서 선덱에서 뒹굴 뒹굴. 사실 이 부분하고 수영장 때문에 비싼 값을 치르고 여기 온거니까 이 시간하고 수영장에서 뒹굴 철부덕 하는 시간이 제일 좋았다. 이로써 2박 3일 훼 여행 마무리. 다음 연휴 때는 (빨라야 9월 아님 연말 아님 내년 구정) 다낭이나 꼰다오, 푸꿕 정도 예상하고 있음. 아님 태국 (치앙마이/파타야/푸켓/끄라비 정도. 방콕은 싫음.-_-....근데 길어야 2박 3일 연휴에 베트남 벗어나는 것도 여간 번거롭지가 않아서....-_-)

Hue (4/29~5/1, 2012) - 13

Hue (4/29~5/1, 2012) - 13

Quizás, quizás, quizás|2012년 5월 26일

시타델 구경은 대충 끝내고, 일단 어디론가 가서 시원한데 좀 앉아있고 싶었다.34도를 웃도는 날씨에 구름도 없고 바람도 없고. 다시 시클로를 타긴 좀 귀찮아서 택시나 잡을려고 앞길로 나섰는데 시타델 입구가 일방통행임을 깨닫는데 5분이 넘게 걸렸다. 일단 어딜갈까 생각하다가 갑자기 앱 생각이 나서 폰을 꺼냈다.트립 어드바이져. 근처에는 사이공 모란 호텔이 있다. 꽤 유서있고 규모 있는 호텔로 보여서 큰길로 나가서 택시를 탔다. 택시회사가 생소해서 좀 우려되었는데, 오히려 친절하게 잘 데려다 주어 기분이 살짝 좋아짐..-_- 모란 호텔에 도착해보니 일층 식당은 결혼식으로 복작복작하고 로비 라운지는 좀 아니다 싶고 해서 물어봤더니 3층에 바 가 있는데 아직 오픈 전이고 뒷뜰 파티오 식당이 있다고 한다

Hue (4/29~5/1, 2012) - 11

Hue (4/29~5/1, 2012) - 11

Quizás, quizás, quizás|2012년 5월 26일

멀리 보니까 코끼리를 몇 마리 갖다 놓고 관광객들 태워주고 돈벌고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