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zás, quizás, quizás
Posts
222 posts
사이공강 / 타오디엔 / 탄다
탄다에서 바라본 타오디엔과 송 사이공 (사이공강) 갤노트10.1

Saigon Domain Luxury Residence
연휴때 강아지와 함께 숨어 있을 곳을 모색 중 발견한 호치민에서 몇 안되는 pet friendly place인 Saigon Domain Luxury Residence. 사전 답사 및 요양을 위해서 들렸었음. 원래 제일 저렴한 기본형 객실을 예약하였으나 2 bed room으로 올려줌. 수영장이 작고 깊고 깔끔해 보이지 않는 것이 약점 전망은 좋은 듯 사이공 강 건너편이 안푸 (타오디엔) 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한남동 정도 될려나. 일출인지 일몰인지...-_- 홈페이지 사진. 역시 사진은 기억을 왜곡하는 도구. 야경따위.

Hotel Equatorial
Equatorial hotel은 미얀마 양곤에 있을 때 간간히 들렀던 곳인데 실제로 숙박은 해보지 못했고 일식당과 디스코텍만... 호치민에서는 몇 년전에 숙박을 했었는데, 그때만 해도 수영은 안해서 수영장이 있었는지도 몰랐다. 이번에는 수영장을 사용하기 위해 방문. 사이즈는 적당하고 저녁에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좋았다. 아침에는 좀 복작거림..-_-; 예전에 갔을 때는 식당이 꽤나 그럴싸 했었던 것 같은데, 다시 가보니 좀 구리네... 멜랑꼴리 강아지

Grand silverland hotel
조만간에 날 잡아서 주말동안 가보려고 하고 있는데 도무지 시간이 나질 않는다... 다른 건 모르겠고 수영장은 사진으로 봐서는 상당히 끌리는데.. 물론 사진발이겠지.

Square 1 @ Park Hyatt
미쿡 바이어님이 분기별로 베트남 방문시 묵으시는 파크 하야트 호텔은 몇 년동안 promotion도 없이 스탠다드 객실의 rate가 거의 340불 정도였는데 최근 경기 탓인지 100불대의 promotion rate이 간간히 아고다 등에 뜬다. 야튼 접대시 마다 강압적으로 방문하는 2층의 Square 1은 가성비가 최악으로 무한수렴하는 (내 생각에는) 레스토랑인데, 은근 예약을 하지 않으면 원하는 자리가 없을 정도의 인기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물론 돈 많은 여행객들이 주 고객이지만 베트남 현지의 부자들도 상당히 많이 애용하는 듯. 아래는 square 1에서 바라본 카라벨 호텔 납득하기 힘든 (?) 금연 정책 때문에 담배는 아래와 같이 별도로 마련된 open air 테라스에서 피워야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