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Posts
58 posts
말할수 없는 비밀 렌티큘러 블루레이
렌티큘러냐 풀슬립이냐를 가지고 말이 많았던 말할 수없는 비밀 블루레이 입니다. 뭐 그냥 그렇네요.풀슬립을 못봐서 별 할말은 없으나 렌티던 풀슬립이던 별로 중요하게 생각을 하지 않으므로 거기서 거기가 아닐까 싶긴 합니다.근데 뭐 썩 잘 만들진 못했어요.패키지에 집착하는 사람이라면 좀 실망 할 것 같은.... 그런거 있잖습니까? 음악자체가 중요하냐 케이스도 중요하냐 뭐 그런거....웃기는 얘기라고 생각합니다.학교다닐때 이미 배우지 않았나요? 내용이 형식을 결정하지만 형식도 내용을 결정한다는 거....... 콜렉터들 대상이므로 당연히 케이스에도 신경써야지요.근데 이번 비밀 은 좀 실망스럽습니다. 렌티가 얇다는 걸 좋아하시는 분도 있겠으나 어쨌든 뽀다구는 안나네요. 책자 구겨진거 보이세요? 이거 교환대상입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스틸북
최근 블루레이 콜렉터들을 광분하게 했던 매드맥스 스틸북입니다. 우리나라 블루레이 시장규모가 워낙 작아서 발매량도 많지 않았고 그나마 최근작들이 잘 나오지도 않아서 해외를 기웃거리곤 했었는데 왠일로 올해들어 최근작들이 시차도 별로 없이 발매가 되더군요.그것도 스틸북으로. 사실 스틸북은 관리도 좀 피곤합니다만 뽀대때문에 구입하곤 하는거죠.유명 관련 사이트인 DVD Prime을 보면 각 나라의 스틸북을 구입하는 사람,주제별 스틸북을 구입하는 사람,그 영화 관련된 모든것들을 구입하는 사람등 매우 엄청난 콜렉션을 자랑하는 콜렉터들이 꽤나 많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킹스맨 스틸북이 너무 소량으로 발매가 되어 광속으로 매진이 되는 바람에 많은 블루레이 콜렉터들이 엄청난 불만을 쏟아냈었읍니다.-저도 구하지 못해 캐나다

베테랑 -(다량의 스포 포함)-
* 제목에도 썼다시피 다량의 스포가 있을 수 있읍니다.안보신 분들은 패스해 주시기를....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대규모의 사면이 이루어졌읍니다.그리고 그중에는 최 태원 회장이 포함되어있었구요.최 회장은 이미 사면을 한번 받은 전례가 있더군요.그들의 논리대로라면 경제활성화를 위하여라는데 회사돈을 횡령하여 개인의 투자를 위해 사용한 사람을 저런 얼토당토않은 이유로 사면을 한것이 얼마나 경제가 활성화하는데 도움을 줄지는 모르겠어요.그렇게 외치는 놈들만 없어지면 자동적으로 경제는 살아날것 같은데 이번에 사면 명단에 거론된 인물중에는 한화의 김 승연 회장도 있었죠.이 분이야 뭐 죄질이 워낙다양해서리...이번에야 배임혐의지만 오래전 자기 아들이 맞았다고 깡패들을 불러다 보복한건 아주 유명한 일화중 하나죠.아들들
감성을 건드리는 '김세윤의 영화음악'
몇 개 안남은 pop 음악 프로그램중 거의 유일하게 정통 pop 을 소개하는 프로가 흔히 '배캠'이라고 부르는 '배철수의 음악캠프'입니다.얼마전에 25주년이 되어서 기념음반도 나왔고 철수 형님은 25년만에 긴 휴가를 가셨더군요. 이 '배캠'에는 요일별로 진행하는 코너가 있는데 그 중 될 수 있으면 빼놓지 않고 들으려고 하는게 월요일 코너인 '김 세윤의 영화음악'입니다.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는 상당히 유명한 평론가죠? 정작 본인은 이 코너에서 자신은 '영화애호가'라고 불리우는 게 더 맞다고 겸손하게 얘기를 하긴 했지만서두. 사실 이 코너를 통해 소개되는 많은 영화가 어쩌면 개봉도 못하거나 개봉을 하더라도 작은 영화관에서 소리소문없이 개봉하는 것들이 대부분입니다.이 코너가 아니면 정말 찾아서 이런 것

천호 IMAX에서 미션 임파서블 5를 보다
CGV 천호에 새로 IMAX관을 개관했다고 하고 왕아맥보다도 좋다고 하는 얘기들이 계속 나오더군요.그래서 큰 마음 먹고 다녀왔읍니다.사실 집에서 천호까지는 차 안막혀도 한시간.정말 마음먹고 가야하는 거리.게다가 차 막힐까봐 T-map을 켜고 외곽순환도로로 빙 돌아서 갔더니 48 km 가 나오네요.서울 끝까지 가는거리.고속도로 통행료는 덤. 천호 아맥에 대한 얘기야 워낙들 많고 사진도 많이 나오니 패스.하지만 정말 경사도는 대단합니다.앞사람 머리 신경 안쓰니 너무 좋습니다.그리고 화면 크기도 만족스럽습니다.음향....매우 좋습니다. 블로그마다 좋은자리에 대한 얘기가 조금씩 다르던데 저는 뒤에서(K열) 4번째부터 맨 뒷자리까지가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즉,H열부터 K열까지.그 앞으로가면 좀 정신이 없을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