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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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내 청춘 러브 코메디는 잘못됐다 13화까지

0. 원래 어제 올리려던 글인데 마이리더가 맛탱이가 가서....보아하니 그 전까지의 기록은 싹 날려먹고 그냥 초기화 시켜셔 다시 돌리는듯요... 1. 좀 더 많이 쓴 줄 알았는데 7화까지 쓰고 손 놓고 있었더군요.-_-;; 2. 여기서의 포인트는 6권 감상과 약간 비교가 들어갈지도. 그건 여기서 보시면 될 테고. http://moeniworld.egloos.com/2941876 3. 개별적인 면에서의 비교는 별로 의미가 없고 전체 구도적인 면으로 따져보자면 우선 5권 파트는 '아깝긴 하지만 의도는 이해할 수 있는 삭제'라고 받아들여집니다. 사실 5권의 경우도 막판의 하루노의 후덜덜한 포스와 하치만의 독백이 어우러지는 그 부분에 있어서는 구성이 매우 좋다고 보여지지만 그걸 애니에서 표현하자면 시간이 모자

블레이드 앤 소울 메인 퀘 클리어 감상

1., 시발 놈들아 마도 어쨌냐. 2. 원래 마도로 렙 49 후반까지 찍다가 이건 뭔가 아닌 것 같아서 스토리가 충실하다는 홍문신공으로 전직. 엔딩...이라기 보단 이번 업데이트에서 나온 것들 최대한 봤습니다. 3. 뭐 스토리야 그냥 쌈마이한 영웅 신화 하나인데...문제는 이 시발 놈들아 왜 마도 스토리는 제대로 안 줌요? 솔직히 무림-혼천부터 무공에 아무 차이도 없는 판에 마도-홍문도 아무 차이도 없고 뭣보다 마도는 대놓고 아 몰라 너네 알아서 해 하고서는 그냥 내던진거임. 그냥 내던졌다고!! 4. 양심적으로 말해서 막내가 여태까짐 뭐하고 사는지도 모르던 팔부기재 놈들이 죽거나 말거나 홍문으로 돌아올 이유가 대체 뭐냐 썅. 난 막내가 충실한 마도가 되어서 진서연 썰어 죽이고 천진권도 죽이고 다 죽여서

13.6.21-엔씨전

1. 내일 아침에 시험인지라 뭐 조금씩 보다말다 했다. 솔직히 지금도 수면부족으로 골치가 지끈거림. 2. 어차피 못 이길 경기였다. 클린업 셋이 다 등신이고 그 중에서도 박병신은 진짜 귀신같이 다 끊어먹더라. 근데 이 팀이 병신인건 병신인거고, 심판 판정 뭐이리 더러움? 3. 그래 뭐 솔직히 피해망상 쩔 수도 있다. 2루심이 존나 자신의 양심에 걸고 정수성의 그 태그업이 아웃이라고 확신했을 수도 있지. 근데 아무리 봐도 최대한 우리한테 불리하게 판정을 준다는 생각을 도저히 지울 수가 없다. 왜냐고? 송지만 타석에서 분명히 안 돌아간 뱃을 그냥 돌아갔다고 휭휭 넘기는 것까지 보고나니 진짜 4심이 연합해서 엿 먹일려고 작정했다는 생각만 들더라. ...뭐 이 이상 가 봤자 음모론만 나오니 관두자.

취성의 가르간티아 10화-대비, 혼란, 야망

1. 가르간티아 10화에 대해서 여러모로 할 말이 많았지만 시험기간에 치이다보니 이래가지고는 안 되겠다 해서 그냥 빨리 아무거나 찍고 넘어가야겠습니다. 2. 10화는 '대비'가 포인트라고 할 수 있겠죠. 처음의 기계같던 레도가 엄청난 충격을 받고 혼란에 빠진 모습. 피니온의 선단이 자신들이 거둔 거대한 성공에 환호하고 기뻐하며 축제를 벌이지만 가르간티아에서의 사육제와는 달리 눈길조차 주지 않고 소외감을 느끼는 레도의 모습. 라케이지의 침공에 시발 우린 다 죽었어 하던 가르간티아 시절과는 달리 대놓고 해적들을 도발해서 오는 놈들을 모조리 다 박살내는 피니온의 모습. 그리고 무엇보다, 인간보다 어떤 면에서는 더더욱 인간적인 체임버의 모습. 3. 우선 약간 다른 이야기부터. 이야기의 흐름을 전

오늘 져도 됨

아니 어제같이 시발 뭐 이렇게 병신같이 못함 해서 화내는 게 아니라 (타자들은 병신 맞는데) 이건 심판들이 대놓고 경기 조작질해서 엘지한테 승 바치는 레벨이라 뭐 이길 수가 없음. 지금 만루포 맞았는데 애초에 이건 1점도 안 내고 이닝이 끝났어야 함. 김병현때처럼 스트라잌 존 애매한 것도 아니고 그냥 2루가 명백하게 아웃인데 그걸 세잎 줬으니 당연히 투수가 흔들리지. 오늘같이 점수 안 나던 경기의 2사 만루에서 저 씹병신 판정 뭐임 대체? 님 토토? 아님 뭐 마음속에 라뱅 열명쯤 키움? 진짜 하다하다 별 거지같은 오심 다 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