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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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posts7월 신작-단간론파, 스텔라 여학원, 로젠메이든, 전희절창G 1화 감상
1. 간만에 풍작이라는 말들도 있지만 저에겐 언제나처럼 흉작이라 팍팍한 3분기가 될 것 같네요. 2. 단간론파 : 희망의 이하략 매우 게임스러웠던 1화. 게임 팬들에게는 만족스러웠을지도 모르지만....솔직히 난 절망. 연출 이딴 거 다 치우고 키시 세이지가 이거 1쿨로 공인한 거로 아는데 그 경우 이건 망한거임. 답이 없음. 스토리를 처눌러도 1쿨은 무리에요. 무리무리무리. 갑자기 학교가 부실공사였던지라 건물이 통째로 무너져 모노쿠마 및 학생 15명이 순식간에 압사당하고 애니가 끝나지 않는 이상 무리라고. 1화도 진짜 미친듯이 페이스 끌어 올려서 진행했는데 정말로 1쿨 13화 안에 이 물건 만들고자 했으면 벌써 두번째 사망 즈음은 나왔어야(...) 최소한은 될 정도로 시간이 부족합니다. 해결책은
짤막 영화 감상-맨 오브 스틸, 월드 워 Z
1. 본 지는 좀 됐지만 뭐 어쩌다보니. 2. 맨 오브 스틸. 놀란식 주인공...이라면 주인공인데 뭐 요즘 디씨나 마블 히어로 치고 이런 식으로 설정 좀 주물주물 해서 안 나오는 히어로가 어디있나. 있다고 해 봐야 아이언맨 정도? 근데 걔는 좀 최신 히어로니까 예외로 두고...솔직히 애초에 슈퍼맨이라는 한계가 분명한 걸 현 시대에 맞춰 리부트를 하는 이상 이 이상 내기도 힘들었을거라고 생각. 물론 그렇다고 해서 진짜 뻔히 보이는 서사가 좋다는 건 아니지만 애초에 이게 한계 아니었을까 함. 뭐 난 애시당초 스토리 그딴 거 ㄴㄴ 그냥 존나 깨부순다면서요? 라는 걸 기대하고 간지라 불만 없었음. 말 그대로 주먹 한 방에 하늘을 가르고 발차기 한 방에 땅이 찢어지는 레벨이라...솔직히 이런 연출로
오늘 야구 13.7.5 엘지전
으아 시발 최근 가뜩이나 멘탈이 개붕괴에다가 오늘만 해도 멘탈 붕괴되느라 박병호의 추격포 같은 중요 장면 다 놓쳤는데 홈스틸 하나로 전율. 시발 진짜 오늘 승리는 값지다...진짜 값진 승리다..... 흐헝헝헝 왜 진작에 이렇게 플레이를 못하니 이렇게 좀 하라고 니들.... PS 아 근데 이성열 포수질은 진짜 못봐주겠더라. 차라리 강게이를 처넣던가...
진여신전생4 카오스 루트 1회차-뭥미
1. 깬 지 며칠 됐는데 레알 분노했던지라 포스팅 안 하고 있었습니다. 썅. 2. 뉴트럴 가면 좀 다르다고 하던데 솔직히 공략 없으면 뉴트럴 들어가기도 빡세게 만들어 놓고서는 대체 카오스 루트의 이 형편없음에 대해서 뭘 어째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잘라 말해서 스토리를 중간에 집어 던졌어요. 최종보스전도 완전 어처구니가 없고 설마 여기서 끝이야? 했는데 진짜 끝내버리더군요. 와 나.... 3. 일단 스토리는 치워두고 게임성에 대해서만 평해보자면 제가 보긴 밸런스 조절 실패. 근래 해 본 모든 여신전생 시리즈 관련 게임들 중에서 가장 밸런스가 최악인 물건. 뭐가 가장 최악이냐면 게임 전체가 '초'공격 성향입니다. 방어 그딴 거 필요 없어요. 테트라칸이랑 마카라칸 사용 빈도가 다른 작
데빌 서바이버2 13화 完-...왜 호모인데.
1. 솔직히 이 물건, 제가 이거 애니화 발표 났을 때부터 입이 마르고 닳도록 아 씨 존나 불안한데 왜 이거 애니화임 소리 해댔는데 진짜 내가 예상한 것과는 다른 쪽으로 너무 뒤통수를 후려갈긴지라 불안, 불만을 넘어서 간만에 '짜증'을 느끼게 해 준 물건. 2. 다 됐고, 왜 호모인데. 아니 솔직히 1의 주인공과 아츠로우라던가 나오야라던가는 그냥 팬들이 커플링으로 만드는 정도는 가능해도 작품 내에서는 그리 도드라지는 게 없습니다. 근데 2의 주인공과 야마토나 알코르를 보면 뭐 확실히 제작진이 노리고 BL광선을 좀 쬐긴 했어요. 근데 애니에서는 진짜 이걸 미친듯이 퍼부어서 12, 13화 내내 짜증스러웠습니다. 솔직히 이게 치정싸움이지 뭔 세계의 운명을 건 싸움이냐. 알코르는 그냥 헉헉 주인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