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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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이야기

1.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칸코레를 시작한지 2주쯤 되었습니다. 2. 원래는 퍼즐도라 이후 가챠라면 학을 떼서 안 하기로 했지만...친구 두 놈이 거의 동시에 시작하는 바람에 뭔가 휩쓸려서 시작. 물론 이것도 궁극적으로는 가챠긴 한데...씁, 사실 한 번 눈이 뒤집혀 현질을 했습니다만 문젠 이게 엔-원 환율 적용이 아니라 엔-달러-원의 이중 환전을 거치는지라 조금만 질러도 진짜 무식하게 가격이 오르더군요. 청구서 보고 식겁해서 두번 다시 현질은 안 하기로 했고 다행히 지금까지는 별 문제 없네요. 3. 개인적으로는 같이 시작한 세명 중에서 가장 건조 운이 더러운지라 건조로는 전함도 공모도 단 한 척도 먹은 게 없어서 진짜 스트레스 유발하고 있습니다만...친구놈들은 즈이가쿠 쇼가쿠 무츠 나가토 다 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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曰. 읭? ... 개2 나왔길래 돌렸는데 2트만에 떳네요. 무사시는 이벤트로 먹은 한기가 있어서 야마-무사 페어 하나 완성. 개2랑 개2중도 있어서 하나를 더 얻어야하는데 어쩐디야...

[칸코레]진주만 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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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독은 그저 두려움에 떨 뿐....!! 트위터後野 垂氷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