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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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posts롯데전
1. 질 만해서 진 경기. 특별히 누가 잘하고 못하고는...하나는 있다. 문성현. 이 녀석은 까도 됨. 2. 송신영의 위치가 너무 애매하다. 5선발의 희망으로 떠오르나 했는데 다른것보단 체력의 회복이 너무 늦다. 속구 구속이랑 무브먼트가 안 나오니 결국 변화구와 제구력으로 승부 봐야 하는데 오늘처럼 상대 타격 페이스가 올라온 상황에서는 어지간한 피네스피쳐가 아닌 이상 한계가 나온다. 그렇다고 혼자 7일 휴식 주거나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3. 빠따는...사실 할 만큼은 했다. 아쉬운 장면들이야 얼마든지 있지만 8점 내줬음 할만큼은 한거다. 문제는 송성문인데...솔직히 올해 드래프트로 뽑은 그야말로 새파란 녀석이니 어쩌겠는가. 에러에 빠따 시망에 난리부르스긴 한데 솔직히 보고 있으면 아직 2
오늘자 야구-개노답
1. 일단 김민성은 도로 치질 수술 받고 2군 내려갑시다. 막판에 안타 하나 치긴 했는데 오늘 수비고 빠따고 씹병신. 차라리 윤석민을 3루에 박고 말지 썅. 여하튼 김민성 3번은 절대 안 됩니다. 적어도 지금 상태에서는 안 됨. 아 그리고 오늘 그 홈에서 아웃당한 건 본인이 뛴건지 3루코치가 지시한건진 모르겠지만 책임 있는 쪽인 대가리 박아야 하고. 2. 박병호는 이 경기가 문제가 아니라 올해 그냥 통으로 망할 각. 선구안 이전에 마인드 자체가 완전 아무공에나 일단 휘두르고 보자 마인드로 정착인듯. 근데 정작 그러는 주제에 가운데 공 몰리면 안 휘두르는 졸라 이상한 놈이 됨. 여하튼 팀이 필요한 순간에 장타를 전혀 못 쳐주고 있을 뿐더러 삼진 적립 페이스가 어마어마함. 대체 심죄악은 이 녀석에게 뭘 박아넣
오늘 야구 안 봤는데
정답이었던듯. 올해 넥센 더 이상 트레이드 안 한다고 공언하긴 했는데 불펜 필승조 어디서 좀 못 구해오나. 김영민은 원래 저런 병신이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저럴 확률이 높음. 아무리 싸융짱문오납이 과거에 비해서는 그 명성이 줄어들었다고 하더라도 한 번 싸레기는 영원한 싸레기죠. 김동준은 잘 던진 것 같으니 그나마 다행. 문성현 대신해서 4선발? 5선발? 여하튼 맡아줘야 하는데 말이지.
오늘 야구-감독 반 선수 반
1. 누구 탓이라고 단정할 수 없을 정도로 선수고 감독이고 아주 등신같이 하더라. 다만 관짝에 확실히 못을 박은 건 염감이다. 이건 단언해줄 수 있다. 2. 어제도 그렇고 계속 끌려가는 경기다. 물론 이해 할 만은 했다. 특히나 오늘 송신영은 지난 세 경기에서 놀라울 정도의 활약을 해줬지만 한 번 터질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오늘 5이닝만 먹어주길 바랬다. 뭐 적어도 그거 비슷하게는 해줬다. 문제는 금민철의 갑작스러운 부상. 사실 이건 악재라고 할 수 있긴 하다. 그런 면에서 이상민의 처음 2실점은 별 문제는 아니었다. 그 정도 해준 게 다행이지. 3. 문젠 그 다음. 피가로가 위에 있을 때부터 계속 잔루를 적립하고 있었는데 7회말의 그 만루는 눈이 썩었다. 눈이 안 썩는 잔루야 없지만 이 경우
파밍이 안 되네...
1. 6해역은 어차피 갑질 불가에 가까운지라 그냥 마음 비우고 나중에 병으로나 깨기로 하고 파밍중인데 수확이 영 신통치가 않음. 오요도는 1해역 5트만에 얻었는데 나머지가 없음. 2. 즈이카쿠, 쇼카쿠, 운류, 제카마시, 타카나미 정도를 노리고 있어서 그나마 무난한 3해역부터 도는데 현재 10트 가량 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단 금색 딱지 붙은 녀석들조차 안 나온다. 2해역으로 가면 운류랑 즈이카쿠 쇼카쿠 다 노릴 수는 있는데 구축은 하나도 못 노리고 4해역은 거의 오로지 즈이카쿠 쇼카쿠 노리는 거고....문젠 2랑 4해역은 연합함대라서 너무 연탄강이 갈려나간다. 3. 결국 어째야 하나 고민중. 아님 차라리 6해역부터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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