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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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posts깡꼬레 2-5 편성좀
달이 바뀌어서 다시 가려니 편성이 기억이 안 납니다....아랫길로 가서 저번에 클리어했던 건 확실한데 대체 난 무슨 편성을 짰던 것인가...아랫길 가능한 조건좀 알려줍쇼.
아틀라스에게 바라는 단 한 가지
야 이 개잡놈들아 제발 진여신3 비타 이식판 좀 내줘....내가 dl판 10만원이어도 사줄게....제발.....

사이코패스(psycho-pass) 극장판-매우 실망스러움
이 포스터 정도의 간지는 내줄 줄 알았지... 1. 이거 프랜차이즈로 제법 밀만한 물건 아닐까 했는데 이렇게 쓸거면 그냥 이걸 마지막으로 접는 게 좋을 듯. 2. 작품외적인 면. 청량리 롯데시네마에서 봤는데 이번이 두번째로 거기 간 거였다. 처음 갔을 때랑 다른 상영관이었는데 결론은 그냥 이 롯데시네마 청량리점이 개노답 병신이라는 걸로 수렴. 영화관 모양 자체가 옆으로 퍼진 직사각형이 아니라 세로로 길쭉한 직사각형 모양이라 화면은 좁고 뒤로 갈수록 무슨 테레비 옹기종기 모여서 보는 품새만큼이나 불편할 뿐더러 무엇보다 진짜 씹쓰레기인 음향. 농담이 아니라 그냥 내 노트북 스피커가 훨씬 낫다고 말해줄 수 있을 정도로 음향이 형편 없었다. 내가 롯데시네마 다른 지점은 가본 일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이
답답
1. 투수진들은 다 잘 함. ...내가 이제 문레기를 믿어야 하는거야...? 아 앙돼.... 2. 야수진 중에서 안 까도 되는 건 이택근, 유한준, 김하성. 끝. 나머진 진짜 어떻게 이렇게 골고루 삽질할 수 있는지 아주 버라이어티 온퍼레이드임. 그 중에서도 압도적 병신력을 뽐낸 것은 물론 스나이더. 6타수 무안타에 루킹삼진만 세 개인가 하는데 그것도 죄다 한가운데 공을 그대로 내보냄.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타석에 들어선건지도 모르겠고 꼬박꼬박 스나이더 앞에 기회가 오는데 죽어도 대타 안 쓰고 버티는 염감의 뇌도 무슨 생각인지를 모르겠음. 그 뒤를 잇는 건 당연히 박동원.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는 스나이더와 달리 박동원은 무슨 생각인지는 알겠다. 아무 생각도 없었음. 3위권부터는 뭐 언급
sk전
1. 선발이 7이닝 이상 먹어주는 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2. 서동욱은 더 늦기 전에 트레이드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멀티플레이어이긴 한데 빠따가 나아질 기미가 없음. 오히려 김지수는 꾸준히 자기 스윙 가져가는 모습인데....뭐 염감이 서동욱 엄청 좋아하니 계속 데리고 있을 것 같긴 하다만. 3. 초반에 확연이 승패가 갈려서 정작 게임 자체는 무지 재미없게 흘러감. 넥센 타자들도 그 뒤로는 집중력이 좀 떨어진 모습이었고. 4. 내일 선발 누구지? 4, 5선발이 둘 다 로테이션 돌다보니 맨날 헷갈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