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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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 육화의 용사, 전희절창 심포기어GX 최근 감상

학교생활!, 육화의 용사, 전희절창 심포기어GX 최근 감상

1. 학교생활! 좀비 아포칼립스 일상물. 여기서 좀 더 힘을 주어 읽어야 하는 것은 뒤의 [일상물]이다. 이 물건은 전형적인 일상 치유물 계통의 코스를 밟아나가고 있다. 전체적인 범위에서 보면 뭐 스토리가 진전이 되었다고 보지 못할 건 없긴 한데 적어도 여태까지는 최신화 정도를 빼놓고는 전부 다 좀비 아포칼립스의 생활 안에서의 일상을 그리고 있다. 식량 채집, 좀비 격퇴, 생존자 구출, 여가 시간의 활용 등등. 그저 배경이 좀비 아포칼립스라는 것이지 그 실상은 논논비요리(니코동에서는 좀좀비요리라고 부르고 있음)가 시골의 일상물이듯이 여긴 도시의 좀비 아포칼립스 일상물임. 이것은 애니 제작진이 1쿨이고 2기가 나올지 안 나올지도 불확실한 상황에서 전략적인 선택을 한 결과라고 보이는데 현재로

e-6 클리어

정확히는 그젯밤에 클리어. 드랍은 없음. 캐터펄트 하나 먹겠다고 그 삽질하다하다 아이고 모르겠다 하고서는 급양함 죄다 처먹인 상태로 가서 잡음. 뭐 그나마도 보방에서 티유리가 떠서 망정이지. 다 하고 다른 건 몰라도 보키가 완전 박살이 나서 쉬면서 5해역이나 깔작이는 중. 로마나 걸리길 바랬는데 현재로서는 뜬금포로 하치 하나 얻음. 잠수함은 필요 없는데... 현재까지 이번 이벤트 소득은 공통 보상 말고는 우라카제, 하치가 전부. e-7은 안 감. 안 가고 못 가고. 성능충 짓거리 하기엔 유키카제 하나 보기도 힘들고(난 유키카제 싫어함. 쓰지만) 애초에 보키가 5천대로 내려앉아서 7해역은 무리. 5해역 돌면서 느릿느릿 자원 모으다가 주말에 2해역에 처박아서 쇼카쿠나 노려봐야지.

이쯤되면 반대로 생각해야 할듯

난 여태까지 염감이 탐욕으로 조상우를 주구장창 쓴다고 생각했는데 절대로 2군 안 내려가고 올해 100이닝 채울 기세로 등판하는 거 보면 염감은 내리고 싶어하는데 조상우가 염감 섹스 비디오 잡고서는 2군 내리면 공개하겠다고 협박하는 거 아닐까 싶음. 안 그러면 도저히 말이 안 될 수준이거든. 그냥 졸라 쳐던져서 올 시즌은 이미 뻗었고, 나아가 내년 시즌까지 뻗을 게 아주 보이는데 1군 붙박이로 노예에서 벗어날 기미가 안 보임.

e-6 을 공략중

1. 진짜 진지하게 칸무스들 총살시켜버리고 싶다. 2. 아님 시스템을 만든 다나카스를 믹서기에 갈아버리던가. 지금 이게 을이야? ㅅㅂ 테토쿠질을 아무리 야매로 했어도 그렇지 연합함대로 보내서 진수부 자원을 갈아처먹게 만들어놓고 첫번째 방에서 항공우세에 대공컷인까지 다 터지는데 오급개도 아니고 경모 플래기한테 일격 대파나는 레벨 81짜리 항순 토네를 보고 있자니 그냥 옷만 벗겨서 다른 얘한테 입히고 브라우닝으로 걸레짝 만들고 싶음. 3. 물론 그렇다고 해서 오급개가 용서되는 것도 아니지만 보스 직전방에서 마찬가지로 일단 스치면 대파. 지금 4연속 회항인데 이번에는 토네 대파로 첫방에서 돌아왔지만 앞의 세 개는 전부 다 오급개한테 머가리 터져나감. 일단 기스라도 나 있고 오급개 공격이 명중하면 그

러브코메에서 주인공은 꼭 어떤 '히로인'과 이어져야 하는가?

1. 하가나이(나친적) 완결 네타를 사람들이 마구뿌리고 다니는 바람에 의도치 않게 트위터에서 네타 보고 기분 좀 나빠진 상태긴 한데(전 이야기의 완성도와는 별개로 네타는 질색합니다) 어쨌거나 언제고 한 번 써봐야지 했던 주제라서 말 나온 김에 쓰는 포스팅. 아 나친적 네타는 없습니다. 대신 신메카이 로드그래스 네타는 있으니 완결난지 꽤 된 물건이기는 하지만 네타가 싫으신 분은 뒤로가기 눌러주시길. 2. 물론 할 말은 제목 그대로. 만화나 라노베, 그 중에서도 라노베 위주의 이야기가 되긴 할 겁니다만. 그렇다고 제가 고자 엔딩을 지향하느냐?고 묻는다면 꼭 그건 아닙니다. 뭐 그걸 내세워서 관철할 수 있는 작가라면 나름의 존중은 하겠습니다만 솔직히 그걸 원해서 이걸 쓰는 건 아니고.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