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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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posts2012 1분기 신작 1화 감상-사사미양, 나친적 넥스트, 비비드 레드 오퍼레이션
1. 사사미양 노력하지 않아원작 1권 읽고 때려쳤습니다. 개인적으로 아키라 안 좋아함., 성향 자체도 캐마이너인것도 있고.... 뭐 1화로서는 샤프트 치고는 이례적으로 액션씬이 괜찮았습니다. 스토리는 원래 원판부터 뜬금없는지라 별로 뭐 신경 안 쓰기로 했음. 다만 원작부터 '기묘한'데가 있는 만큼 오히려 그런 면이 샤프트랑 맞는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여태까지 히다리가 일러스트 맡거나 원안 맡았던 작품 중에서는 가장 원판의 느낌을 잘 살림. 사실 그것 하나만으로도 볼 가치는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 성우의 경우엔 여성우의 경우엔 진짜 신보 감독 징하다라는 생각이 들던데 남자 성우는 엥? 싶었음. 여자 성우는 주연을 아스미 카나, 조연 사이토 치와, 하나자와 카나, 노나카 아이였는데 까말 노나카 아이는

2013년 1분기 신작 1화 감상-타마코 마켓, 절대가련 칠드런 효부 쿄스케, 오레슈라, 섬란카구라
개인적으로는 가장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게 기대되는 물건입니다. 진짜로ㅇㅇ. 1. 타마코 마켓 '의외로'괜찮은 물건. 쿄애니 오리지널 제작 작품의 대표작(...)인 문토는 빼도박도 못할 괴작+망작이었고 하다못해 저번 분기 나름 인기를 끌었던 중2사랑의 경우에도 오리지널 요소가 들어간 후반부는 전반적으로 평가가 하락한 모양새 였습죠. 즉 사소한 소품 및 '여성 제작진만이 낼 수 있는 분위기'를 살리는 데에는 엄청난 강점을 발휘하고 기반이 있는 작품의 애니화에는 뛰어나지만 자신들만의 오리지널리티, 특히 스토리 구성적 측면에서는 영 시망인 쿄애니였던지라 사실 별 기대 안 하던 물건이었기에 '의외로'괜찮습니다. 이 물건의 최대 장점은 남캐라고 전 봅니다. ....아니 개소리 같긴 한데 레알로.
일밀아 시작
1. 어째 오늘 비슷비슷한 포스팅들을 많이 보는 것 같은데 일밀아 시작했습니다. 다만 상당수의 분들이 한밀아에 정이 떨어져서 시작했다면 전 그냥 퍼즐도라 스테미나 차는 시간에 대타용으로 할 게 필요해서 시작. 2. 기본적으로 게임 재밌느냐고 묻는다면 별로 재미 없습니다. 캐릭터 카드 모으는 재미라고 해 봤자 솔직히 카드 해상도가 구질구질해서 그렇게 예쁜지도 잘 모르겠고....게다가 게임으로서의 재미는 실질 없는거나 마찬가지니까 별 의미도 없음. 어차피 내가 카드 볼 일도 없고 그냥 스크린만 몇 번 눌러지만 다 끝나니까. 3. 그나마 좀 위안인건 스토리는 그럭저럭 볼만한거. 그 유명한 기교파를 골랐는데 이 주인공 아가씨가 여러모로 좀 막나가는지라 좋네요. 사람들은 성희롱 씬을 좋아하지만 제가 더 마
아키에이지 오베 첫감상-병신 같은 인터페이스와 조작감
1. 가장 크고도 확실한 특징은 거지같은 조작감. 특히 이동과 카메라 전환이 너무 불편하다. 가뜩이나 움직임 하나하나가 별개의 키로 지정되어 있어서 왼손이 해야 할 게 너무 많은데 가장 기본적인 이동부터가 너무 귀찮다. 왜 마우스란 훌륭한 도구를 제대로 활용할 생각을 안하고 모조리 다 키보드, 그것도 왼편에만 집중을 시켰는지 나로서는 전혀 모르겠다. 아예 이게 패드라거나 아님 아예 마우스를 빼고 오로지 모든 것을 키보드로면 해결하는 것이라면 또 이야기는 다르지만 별로 그것도 아님. 2. 그리고 이동 조작이 불편하다는 것과 별개로 이동 자체도 대단히 마음에 안 든다. 상당히 넓은 맵의 넓이에 비하여 기본 걷는 속도가 너무 느리고 동작도 영 부자연스럽다. 게다가 달리기 기능을 레벨 5때 배우는데 이거 s
12.12.31-올해 마지막 블소
1. 올해 마지막으로 블소를 돌고 느낀 건 백청산맥 나오기 전까지 할 필요가 없다는 거. 2. 어핏빛 가서 아무리 청랑 쳐죽여도 순백의 청실은 안 나옵니다. 3. 햄진은 반숙팟 구하기 짱 힘듭니다. 그 짱 힘든 팟에 들어가도 끝까지 클리어할지 못할지는 모름. 문제는 그 경우 리트라이는 거의 불가에 가깝다는거. 4. 새로 나온 것들은 무탑 보패를 끼건 죠스 보패를 끼건 해야 하고 그 다음에는 역시나 존나 좋은 무기가 있어야 합니다. 물론 그 다음에 또 헤딩해서 멘붕하고 뭐 해야겠지. 5. 결국 맨날 도는 곳만 뺑뺑 돌게 되는데 그것도 하루이틀이지 일주일 동안 내내 똑같은 지랄만 하고 있자니 게임을 하면서 재미를 느껴서 하는 게 아니라 맨날 짜증과 초조감만으로 돔. 진짜 오늘 완전 빈손으로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