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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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posts열도에 가서 애니 만들어 줬음 하는 사람(들)
그냥 갑자기 떠올라서. 1. 쿠엔틴 타란티노 2. 드류 고다드 3. 박찬욱 4. 비서럴 게임즈 5. 뤽 베송 ...의외로 진심임ㅇㅇ.
사이코패스 21화를 보고 좌절
아니 내용은 문제가 아니고 저번 주에 이거저거이거저거 신경 쓰여서 써야지...하다가 귀차니즘에 빠져 안 썼더니 이번 화에서 내가 쓰려던 것들의 태반을 아카네가 써버려서 내가 할 말이 사라짐....으흑흑.
타이거 앤 버니 극장판 시사회 후기
1. 먼저 티켓 제공해주신 imgundam님께 감사인사를. 2. 애니 극장 상영 관련으로 페제때 남녀 비율이 4:6 정도였고 마마마가 8:2정도였다면 이번 타이거 앤 버니 시사회는 구라 안 치고 95%가 여자. 이게 꽤나 신기한게 굳이 여성층 엄청 노리고 만든 물건도 아니고 오히려 내용은 평범하게 남성층...이라기보단 그냥 특정 계층을 노리고 만들었다기 보다는 의외로 예전의 몬타나 존스마냥 누가 봐도 큰 부담 없는 정도의 물건인데 대체 왜 국내에서는 이렇게 부녀자층에만 어필하게 되었는지는 잘 모를 노릇이다. 개인적으로는 좀 부담스럽기도 하고, 반대로 대체 왜 히어로물을 여성층이 더 좋아하게 되었는지, 이 나라 남정네들의 취향이 궁금해지기도 하고.... 3. 자체 내용으로만 말하자면
제10회 MMD배 본선 전장 아이돌 하루카씨
개인적으로 상당히 오랫만에 보는 전율적인 아이마스 영상. 좋은 퀄리티다. 특히 텍스쳐적인 면에서...
제 10회 MMD배 본선 천사와 악마
100엔에서 시작되는 신과 악마의 사투. 그리고 세상은 멸망했다... 근데 이 미쿠 모델링 좀 귀여운듯. 한동안 MMD를 멀리하고 살았더니 그 사이에 나온 새 모델링 같은데 눈이 귀엽네요. 몸도 늘씬하게 바꿨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