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소디의 게임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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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 posts8렙의 미학
지금은 사정 상 구현하지 못하지만 유저의 레벨링에 있어 어떻게 게임하는 이용자가 즐거워질 수 있을지 고민해본 적이 있다. 왜냐면 레벨링은 곧 노가다이고 이걸 극복하기위해 가시적 목표로 퀘스트 등이 제안되었지만 한편으로 그것만으론 부족하기에 어떻게 해야 유저들이 재미있게 레벨링을 견뎌낼 것인가가 당시 나의 화두였기 때문이다. 그때 내 생각은 10렙 단위로 유저들은 게임에 특별한 감정을 갖는다는 것이었다. 뭐 당연한 소린데. 그럼 이걸 유저에게 어떻게 즐거움으로 다가가게 할 것인가? 난 10렙에 도달하려는 유저는 8렙부터 행복해지게 만들어야 한다 생각했다. 9렙이 되면 유저들은 10렙에 도달할 수 있단 기대감에 게임을 열심히 하겠지만 8렙단위에서 지칠 수 잇다. 고로 반대로 8렙엔 부스트를 줘서 경
매직더개더링이 왜 나오는지 모르겠고
타국 게임 사행성 이야기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그 나라들도 셧다운제 있고 한국만큼 게임에 대한 시선이 곱지 않던가요? 그 나라선 아마 게임이 예술산업으로 인정받은걸로 아는데. 게임업계는 가만 있는데 앉아서 인정받은건가. 유희왕?그 나라도 게임에 대한 이미지가 그리 좋지는 않지만 한국만 할까요?ㅋ (아니 못해도 거덜링, 유희왕만큼이라도 게임성갖춘 게임이나 있음 말이나 안하지) 게임산업 전반이 까이는 이유는. 성장동력으로 여겨질만큼의 성공작이 나온 이후 무수한 자본투자에도 불구 우려먹기식 씹창게임만 반복된 것도 모자라서 사행성으로까지 돈벌어도 점점 더 큰 사행성만 쌓여가는데다 한국이란 나라에서의 유희 콘텐츠들이 어떤 대접 받았는지도 잘 알면서 노력은 커녕 상황만 심화시킨데 있다 보는
게임 시장의 현실을 똑바로 직시합시다.
저번에도 했던 이야기지만, 1990년대 한국 게임 시장이 몰락한건, 1990년대 초중반, 할만한 한국 게임이라곤 거의 존재하지 않았고(개인적으로 존나 병신같이 게임 만들었다 생각하는 어스토니시아 스토리나, 포가튼 사가 이딴게 지금 와서 명작 소리 듣고 있는 시절이니...게다가 그 외엔 창세기전 말고 생각나는 한국 명작 게임이 있나요? 뭐 코룸?)그러다보니 유통구조를 형성하지 못한 상태에서 IMF까지 쳐맞으면서 헤까닥 한거지, 무슨 복돌이 탓을 하고 그럽니까? 복돌이 쉴드 치자는게 아니라, 한국의 1990년대 게임업은, 그야말로 그닥이었어요. 물론 한국의 당시 게임업계를 단순 비판하자는건 아닙니다. 그제서야 간신히 태동하고 있었던 게임 업계가 단 몇년 만에 IMF맞고 사형선고를 맞이했으니 안타까운건 사실이죠
한국 게임산업 사망을 기회로 삼아.
병신같은 여러 게임사들이 한국을 영원히 떠나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몇몇의 개발사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퍼블리셔들...그 암적 존재감을 해외에서 널리 퍼트리시고 영원히 한국에 돌아올 수 없기를 기원하옵니다. 시발 셧다운제 하네마네 이야기 나온지가 언젠데 아직도 이런 병신짓에 놀아나고도 하는 짓이라곤 감정적 대처 밖에 없는 게임 산업 전체에 대해서 제발 사라져주시길 기원합니다. 늬들 같은 똥차들이 빠져야 차라리 후발 주자들이라도 자리잡게 영원히 사라져 주시옵소서. 특히 엔씨 넥슨...사회적 암적 존재들...영원히 사라져라 개새끼들. 근조 쳐달지 말고 게임산업의 약속, 자정 노력 같은걸 달아서 위기 모면할 생각은 안하고 대가리 빳빳하게 들어봐라. 튀어나온 못은 뭐다? 가슴은 뜨거워도 뭐는
[LOL]예지력 소름, 팀빌더 매칭 시스템
[LOL]이런 시스템이 있으면 어떨까. by 레인 2012/08/07 02:36 mirageno4.egloos.com/4728567 덧글수 : 13 큐를 걸때 자기 선호 포지션을 걸고 들어가는거다. 나는 탑솔하고 들어가면, 말 그대로 탑솔 포지션으로 가고. 다른 포지션도 마찬가지. 인기 포지션은 당연히 사람 많고, 비인기 포지션은 큐가 빨리 걸릴테고. 말하자면 와우의 던젼찾기 시스템 같은 시스템인데, 어차피 들어가서 자리 분쟁하고 싸우고 미드 or afk이지랄할거면, 미리 정하고 들어가는게 낫지 않겠냐는거. 물론 들어가서 전략을 새로 짠다든가 하는거야 가능하겠지만, 어차피 솔큐로 EU스타일을 하는건 서로 직업과 역할이 딱 분리된다는 것을 감안할 때, 차라리 이런 시스템인게 서로 편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