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소디의 게임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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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 posts[디아3]유틸리티 스킬, 아이템으로 살리는게 꼭 답일까?
도약에 유용함을 제공하는 다네타 셋이라든지, 텔레포트를 자원 소비를 하고 쿨을 없애는 법사 시즌 지팡이라든지...전장의 함성을 지르면 일정시간 이속이 빨라지는 전장의 함성이라든지, 다양한 스킬을 보조해주는 아이템들이 나오고 있고, 이러한 아이템들의 선택은 플레이어들에게 다양한 고민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문제 한 가지. 이러한 아이템들은 다른 아이템 셋, 특히 생존과 딜링에 연관되는 아이템들과 충돌을 일으키게 됩니다. 특히 왕실권위 반지 출현 이래로, 셋트를 2~3개까지 껴입는 아이템 구성이 대중화되면서, 과연 어떻게 해야 셋템을 최대한 껴입어서 그 효과를 극대화할지를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에 있어서, 이러한 유틸리티 보조 아이템의 활용은 여전히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디아3]사람이란 간사해서
당장 수요일까지만 해도 겨우겨우 고행 3단 돌던 녀석이 패치됐다고 6단을 아주 여유롭게 돌면서도, 더 강해지고 싶은데 왜 이렇게 약한거야? 하고 울컥 하다가...몇일 전을 생각해봤습니다. 그래 블리자드가 잘못했네...응? 이게 정상이지 개개끼들아! 그나저나 강인함 1700만 넘겼는데도 연쇄화염이나 감전만 만나면 왜이렇게 아픈지. 흑흑.
[디아3]전설보석 관련한 유저의 분석 결과
인벤펌: 전설보석 탐구 25등급 옵션은 아직 없어서 못 해봤습니다.막상 하고 보니까 탐구 할 것이 별로 없네요. 몇몇 내용을 추가 했습니다. 추가한 내용은 보라색 글자 표시했습니다. 0. 모든 보석의 속성피해는 아이템의 속성피해증가%의 효과를 받습니다.0. 추종자는 모든 보석을 사용할 수도, 효과를 받지도 못합니다. 1. 적중 시 15%의 확률에 적중계수가 적용됩니다.2. 극대화가 발동할 수 있습니다.3. 소환수로 발동하지 않습니다. 1. 매초 600%씩, 3초간 1800%입니다.2. 0.2초씩 3초간 15회 타격합니다.3. 적중계수가 적용 됩니다.4. 극
[디아3]오늘의 2.1결산
일단 축재자 빼고 보석 13종 수집 완료. 전설보석 증통제 22렙 달성. 현재 보석은 증통제-번개의 화관-유예로 맞추어 두었습니다. 27단 이상부터는 정예 기술에 끔살나는 경우도 많고, 대균열 막보가 너무 아파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사실 지금 디피 80만대(기본 함성 버프 지르고)에 강인함 1400만 정도인데...이 상태에서 30단까지는 딜이 모자라서 클리어 못하는 일은 없을거 같더라구요. 몸이 부족해서 클리어못하는 경우는 있겠지만; 여튼 그래서 유예를 쓰는게 좋겠단 판단을 했습니다. 딜로 녹여버리기 전에 내가 녹아버리면 의미가 없으니까요. 일단 증통제 21렙이 29단에서 성공률이 80%인데 2번이나 실패 하는 바람에(...) 목표했던 24렙 달성은 실패했습니다. 일단 번
[디아3]2.1 전설보석은 뭘 쓸까...
불멸왕+레코르 셋 구성에 맹돌+선망 빌드를 타볼까 생각중입니다. 사실 맹돌을 할거면 바위던지기 트리를 타서 한방에 몇억 데미지를 뽑는게 좋다는 평들이 많긴 합니다만...은근 컨을 타기도 하고...원거리에서 바위 던지는 건 취향이 아니기도 하고;ㅁ; 여튼 이 빌드 트리에 선택할만한 전설 보석은... 1. 증통제 극대화 피해를 입히면 3초간 1200%의 물리 도트 피해를 입히는 전설 보석...1렙당 피해량이 30%증가되서 50렙 시 2700%도트 피해를 입힌다고 보면 되는...즉 초당 900%. 25렙에 활성화되는 보조 속성은 도트 걸린 적 당 공속 3%증가. 2. 번개의 화관 적중 시 15%확률로 범위 내 적 전체에 3초간 매초당 600% 번개 피해. 1렙당 피해량은 10%증가. 즉 5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