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소디의 게임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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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3]고행6단 큐브 전설 100%드랍중.

랩소디의 게임만담|2014년 9월 4일

뭔가 잘못 건드렸는지, 고행 6단 큐브런 클리어로 얻는 호라드림 큐브의 전설 드럅율이 100%라고 하는군요.

8/1~8/31, 블로그 유입 검색어

8/1~8/31, 블로그 유입 검색어

랩소디의 게임만담|2014년 9월 4일

갑자기 문득, 뭘로 검색해 들어들오시나 해서...월간으로 통계를 확인해봤습니다. 1위는 도미니언. 왜죠?(...)요즘 안한지도 오래됐고, 도미 모드도 망인걸로 아는데...왜죠? 2위는 영겁의 지팡이. 예전에 롤 아이템 관련 정리하다 만거 때문에 유입되는건가 싶기도 하고; 3위는 디아 전설 보석. 최근에 관련 글들을 쓴 적이 있으니 납득. 대부분의 검색어를 보면 3개로 나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롤/디아/스카이림. 아, 당연히 그 셋 관련해서 글들을 써왔으니 당연하다면 당연한거겠지만(...) 다만 아직까지도 롤 관련한 파워가 강력하네요. 롤 관련 글 접은지가 언젠데;ㅁ; 끊임 없는 사랑 감사합니다. 근데 솔직히 이제 히오스가 뜰듯(는 나와봐야 알죠.) 트오

[wow]날탈이 주는 경험의 매력

랩소디의 게임만담|2014년 9월 4일

[wow] 날탈, 과연 와우에 꼭 필요한가? 트랙백 원문을 써주신 제드님께 반박하고자 하는 글이 아님을 미리 밝힙니다. 나는 탈것, 줄여서 날탈이라 불리는 와우 상의 콘텐츠는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을까 한번쯤 생각해보면 좋겠단 생각이 드는 좋은 글을 써주신 제드님께 감사드립니다. 분명, 원 트랙백에서 쓰여져 있는 것처럼, 우리는 날탈을 얻음으로써 우리가 와우를 즐기면서 향유할 수 있었던 다양한 콘텐츠의 재미를 잃어버렸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오그리마의 성문 꼭대기를 올라가보려던 그 노력들, 타나리스 사막에서 내려다 보면 저 아래 절벽 너머로 보이던 운고로 분화구의 까마득한 녹색 정글의 모습들, 은신하고 있는 퓨마들을 잡기 위해서 가시덤불 골짜기의 정글 안에서 화면에 집중한 채 게임을

[디아3]레코르셋과 돌진 버프 때문에 야만이 좋아진것처럼 보이지만.

랩소디의 게임만담|2014년 9월 4일

결코 그런건 아닌게, 지금 레코르 야만들의 가장 큰 화두는, "그래서 막보는 어떻게 잡냐?"입니다. 이 말은, 다인전투에는 능할 수 밖에 없는 레코르 셋이라 할지라도, 단일 딜은 병신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것. 웃긴건 지진 야만도 별반 다를 바 없다는 것이죠. 그렇다고 제일 병신같은 소돌 바바가 뭐 다를 거 있겠습니까(...) 캐릭터의 성능을 평가할 때, 가장 중요하게 봐야할 건, 특정 전투에서 강하느냐가 아니라, 모든 상황에 캐릭터가 얼마나 잘 대처하느냐 라고 생각하는데, 야만은 딱 "다인 전투에는 좋지만 단일 전투에는 구림."입니다. 다인 전투에 좋은 이유는 "셋템들이 다인 전투에 좋도록 디자인 되어서."인데, 이 말은 반대로 이야기하자면 원래는 단일 전투고 다인 전투고 병신인데, 그나마

심즈 4가 나온 모양이던데.

랩소디의 게임만담|2014년 9월 2일

왜 이렇게 조용할까나;ㅁ; 사실 카툰렌더링 방식의 캐릭터 표현 방식은 굉장히 마음에 드는 편이고, 커스터마이징 관련 영상을 하나 봤는데, 그쪽도 제법 괜찮아 보여서 솔직히...그만큼 통수를 맞고도 해보고 싶단 생각이 조금 들긴 하는데. 원체 단점과 문제점들이 많다고 이야기를 들어놔서 꺼려지는 마음도 있고... 거참... 심즈 3 마지막 확팩을 생각해보면, 안사는게 맞는거 아닌가 싶기도 한데...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