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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wow]날탈이 주는 경험의 매력
[wow] 날탈, 과연 와우에 꼭 필요한가? 트랙백 원문을 써주신 제드님께 반박하고자 하는 글이 아님을 미리 밝힙니다. 나는 탈것, 줄여서 날탈이라 불리는 와우 상의 콘텐츠는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을까 한번쯤 생각해보면 좋겠단 생각이 드는 좋은 글을 써주신 제드님께 감사드립니다. 분명, 원 트랙백에서 쓰여져 있는 것처럼, 우리는 날탈을 얻음으로써 우리가 와우를 즐기면서 향유할 수 있었던 다양한 콘텐츠의 재미를 잃어버렸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오그리마의 성문 꼭대기를 올라가보려던 그 노력들, 타나리스 사막에서 내려다 보면 저 아래 절벽 너머로 보이던 운고로 분화구의 까마득한 녹색 정글의 모습들, 은신하고 있는 퓨마들을 잡기 위해서 가시덤불 골짜기의 정글 안에서 화면에 집중한 채 게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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