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소디의 게임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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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랩소디의 게임만담|2015년 4월 7일

대가리는 모자 걸치라고 있는게 아냐. 현직 사업 PM이 말하는 확률형 아이템의 실체, 그리고 생각 #1. 현재 '확률형 아이템'은 수많은 게임에서 이미 단순한 상품의 차원을 넘어서서 '게임의 밸런스' 내지는 '재미'의 영역에 도달할 정도로 뿌리가 깊게 자리 잡은 상태이기 때문이다? >>게임의 본질 콘텐츠로써의 재미를 제공하지 못한 채, "도박"을 자신들의 메인 콘텐츠로 생각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미 그 게임의 질적 수준이 심각한 수준임을 확인할 수 있으며, 도박 행위를 게임의 밸런스, 재미 요소로 판단하는 것을 통해, 이 "필자"의 양심 회로가 고장나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러운 수준. #2. 확률 공시를 함으로써 확률 변경을 개발사 임의로 할 수 없다는 것을 사례를 통해

[히오스]빠대에서나 먹힐려나 싶은 스랄 공략

[히오스]빠대에서나 먹힐려나 싶은 스랄 공략

랩소디의 게임만담|2015년 4월 7일

스랄은 원거리 견제기를 가진 근접 암살자라는 독특한 포지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초반에 비교적 준수한 원거리 견제기를 가지고 일방적인 딜교환이 가능하며, 특성 투자에 따라 정기 술사냐 고양 술사냐의 선택이 가능합니다만, 저는 대체로 빠른 대전(빠대)에선 고양 술사를 주로 플레이하는 편입니다. 이제 갓 101판 가량 플레이를 한 쪼렙이지만....그래도 스랄이 참 재밌어서 글을 끄적여 봅니다. [스랄의 기술] 1. 연쇄 번개(6초): 주 대상에게 50(+17X레벨)만큼 피해를 입히고, 주변 2명의 적에게 그 절반만큼의 피해를 입히는 번개를 날리는 기술로, 스랄의 유력 견제기입니다. 쿨타임이 짧은 편이며 마나 소모도 적은 편이라 돌격병 대상으로 사용하여 라인 유지를 하거나, 상대 영웅을 공격하여 딜교환

[히오스]스랄과 일리단을 플레이 해보고 있습니다.

랩소디의 게임만담|2015년 4월 5일

뭐, 나이도 나이고, 게임에서 등급 올리겠다고 아득바득하는 것도 이젠 못할 짓인거 같고 해서 그냥 빠른 대전(롤 식으로 따지면 노말 게임)만 주구장창 하고 있습니다. 스랄은 어찌저찌 마스터 스킨까지 구매 했고, 일리단은 이제 겨우 손을 대본 정도. 스랄의 경우는, 패치 되기 전엔 엄청나게 강했는데, 그 강력함이 많이 너프 되었다는 평이 많지만, 지금도 충분히 쎈데? 싶은 수준의 화력을 보여주는지라;;; 물론, 근거리 암살캐라는 한계 상, 점사 당하거나 스턴 맞거나 카이팅 당하면 답이 없습니다만, 팀을 믿어야죠. 나보다 어그로 쎈놈이 선빵 맞길 빌거나, 탱이 앞에서 설치거나, 힐러가 힐을 잘 주거나. 그러면 그에 대한 보답으로 둠해머를 대가리에 콰직 해줄 수 있는 스랄이다보니 이런 근거리 캐릭을

블앤소 청소년가 재심의라...

블앤소 청소년가 재심의라...

랩소디의 게임만담|2015년 3월 21일

많이 힘들긴 한가보다......블앤소가 청소년가로 재심의를 받는다는 소식이군요. 개인적으론 블앤소가 힘들어서라기보단... 엔씨소프트: 넥슨님??? (코묻은 돈 갈취에 다대한 험을 보유하고 계신)넥슨의 nc경영 참가 여파 아닐까 싶으요...그러니까 이거 현실판.

랜덤박스가 게임 내 재미요소도 아닌

랩소디의 게임만담|2015년 3월 15일

단순 캐쉬 상품인 이상, 구성물 획득에 대한 확률을 까는 것은 게임성과 하등 상관 없는 것이고, 정부 규제에 대해 게임 어쩌고 하면서 쉴드칠 요소는 전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