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오스]스랄과 일리단을 플레이 해보고 있습니다.

랩소디의 게임만담|2015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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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오스]스랄과 일리단을 플레이 해보고 있습니다.

랩소디의 게임만담|2015년 4월 5일

뭐, 나이도 나이고, 게임에서 등급 올리겠다고 아득바득하는 것도 이젠 못할 짓인거 같고 해서 그냥 빠른 대전(롤 식으로 따지면 노말 게임)만 주구장창 하고 있습니다. 스랄은 어찌저찌 마스터 스킨까지 구매 했고, 일리단은 이제 겨우 손을 대본 정도. 스랄의 경우는, 패치 되기 전엔 엄청나게 강했는데, 그 강력함이 많이 너프 되었다는 평이 많지만, 지금도 충분히 쎈데? 싶은 수준의 화력을 보여주는지라;;; 물론, 근거리 암살캐라는 한계 상, 점사 당하거나 스턴 맞거나 카이팅 당하면 답이 없습니다만, 팀을 믿어야죠. 나보다 어그로 쎈놈이 선빵 맞길 빌거나, 탱이 앞에서 설치거나, 힐러가 힐을 잘 주거나. 그러면 그에 대한 보답으로 둠해머를 대가리에 콰직 해줄 수 있는 스랄이다보니 이런 근거리 캐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