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소디의 게임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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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난 발더를 해본 적이 없다.

랩소디의 게임만담|2013년 3월 17일

발더가 나왔을 때가 아마 1998년이던가 그랬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때 내가 고딩이었...아차...나이. 여튼 발더는 나오자마자 명작 소리를 듣고 있는 게임이었다. 마치 폴아웃이 그랬듯 말이지. 근데 사실 난 발더나 폴아웃이나 해본 적이 없다. 일단, 둘다 그 당시에 영어였고, 난 가난했고, 그땐 아마 TA빠였던가(...) 아마 비슷한 시기에 서풍의 광시곡을 하긴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여튼, 그 뒤로도 해보려고만 하면야 못할 거 없었지만, 한번 인연이 안되니까 계속 애매한 장애에 부딪히게 되었던 거 같다. 지금에 와선, 그 그래픽을 내가 견뎌 낼 수 있을까(...) 사실, 빠질을 하던 게임이면, 옛날 안습한 그래픽도 튕겨낼 내력이 형성되는데, 이건 그런 것도 아니니;;; 이래저래 하고 싶은 마음 반,

[스펠블레이드]숙련도 시스템

[스펠블레이드]숙련도 시스템

랩소디의 게임만담|2013년 3월 16일

오랜만의 제작기 카테고리. 슬슬 오픈 준비 중입니다. 게임 시스템 중 하나인 숙련도 시스템. 플레이어가 가지는 캐릭터들은 공용으로 사용하는 숙련도 빌드를 통해 자신의 캐릭터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습니다. 숙련도를 증가시킬 수 있는 숙련도 포인트는 경험치를 통한 레벨업의 결과로 획득하는 것이 아닌, 전투의 누적 횟수에 따라 증가하게 됩니다. 각 캐릭터는 총 6가지의 숙련도를 투자할 수 있고, 최대 36개의 숙련도 포인트를 더 받을 수 있습니다. 특정 캐릭터들의 경우, 그 캐릭터의 특성에 알맞는 숙련도 트리가 미리 찍혀진 상태로 제공될 수 있습니다. 숙련도 레벨을 투자하면, 기본적으로는 스탯을 제공하지만, 최종적으로는 전투 내에서 특수한 상황을 일으키는 특수 능력을 습득할 수 있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특정

[스타2]케리건이 준 사탕 맛

[스타2]케리건이 준 사탕 맛

랩소디의 게임만담|2013년 3월 14일

내가 먹어봐서 알아! 보라색맛 났어!

군심 엔딩 봤습니다.

랩소디의 게임만담|2013년 3월 13일

댜 날개때문에 디럭스 샀는데... 사서 진짜 화장실 한번 간거 빼곤 스트레이트로 깨버렸네요. 미션의 아기자기함이 진짜 최고입니다. 이정도로 싱글을 만들 수 있다면, 굳이 멀티 아니라 계속 싱글로 스토리 전개 하고 외전만 내도 DLC로 계속 살 수 있을거 같습니다. 아 진짜 DLC로라도 좋으니 스토리 외전들좀 내줘;ㅁ; 타이커스 이야기라든가, 제라툴 이야기같은거 내주면 딱 좋을텐데. 전반적으로 게임을 하면서 염장질 당해야 하나 하는 초반부를 지나... 나머진 스포일거 같고. 스토리 자체는 평이하다면 평이하고 뒷통수 반전은 없는 편이었지만, 나름 그래도 마지막 장면을 보고 나니 찡한 부분이 있네요. 평생 호구 레이너 찡;ㅁ; 문제는 군단의 심장을 플레이하니 공허의 유산이 더 기대된다는 거. 어쨌든 스2의 엔

[LOL]친목은 어디든 망하게 만드는거 같다.

랩소디의 게임만담|2013년 3월 12일

이글루스랑은 전혀 상관없는 이야긴데, 그냥 내 온라인 인생을 되짚다 보니까. 도미는 완전 접었고 다시 돌아갈 생각이 없는데, 그 생각을 하게 만든 인간이 인벤에서 내가 도미에서 도망갔다는 소리를 써놓고 튀었길래 거기 대한 반론을 썼다. 그랬더니 기가 막힌 타이밍에 같이 어랭돌린다는 사람이 쉴드 치러 등장. 이 병신같은 좁은 바닥은 뭐 이렇게 친목질과 쉴드질이 활성화되있는건지 원. 도미 하면서 솔큐로 200판 가량 돌리고 있을 때쯤부터 어랭팀이 튀어 나왔는데, 그때 그 어랭팀에서 내 소문이 났다고 한다. 어랭팀이었던 어떤 사람이 나한테 이야기를 해줬는데, 내가 그 어랭팀을 만나서 솔랭으로 발라줬다고 자랑하고 다닌다는 거다. 거참, 그 시기에 내가 어랭팀들한테 1승 100패쯤 했다는건 블로그에서도 했고,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