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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LOL]친목은 어디든 망하게 만드는거 같다.
이글루스랑은 전혀 상관없는 이야긴데, 그냥 내 온라인 인생을 되짚다 보니까. 도미는 완전 접었고 다시 돌아갈 생각이 없는데, 그 생각을 하게 만든 인간이 인벤에서 내가 도미에서 도망갔다는 소리를 써놓고 튀었길래 거기 대한 반론을 썼다. 그랬더니 기가 막힌 타이밍에 같이 어랭돌린다는 사람이 쉴드 치러 등장. 이 병신같은 좁은 바닥은 뭐 이렇게 친목질과 쉴드질이 활성화되있는건지 원. 도미 하면서 솔큐로 200판 가량 돌리고 있을 때쯤부터 어랭팀이 튀어 나왔는데, 그때 그 어랭팀에서 내 소문이 났다고 한다. 어랭팀이었던 어떤 사람이 나한테 이야기를 해줬는데, 내가 그 어랭팀을 만나서 솔랭으로 발라줬다고 자랑하고 다닌다는 거다. 거참, 그 시기에 내가 어랭팀들한테 1승 100패쯤 했다는건 블로그에서도 했고,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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