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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사실 난 발더를 해본 적이 없다.
발더가 나왔을 때가 아마 1998년이던가 그랬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때 내가 고딩이었...아차...나이. 여튼 발더는 나오자마자 명작 소리를 듣고 있는 게임이었다. 마치 폴아웃이 그랬듯 말이지. 근데 사실 난 발더나 폴아웃이나 해본 적이 없다. 일단, 둘다 그 당시에 영어였고, 난 가난했고, 그땐 아마 TA빠였던가(...) 아마 비슷한 시기에 서풍의 광시곡을 하긴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여튼, 그 뒤로도 해보려고만 하면야 못할 거 없었지만, 한번 인연이 안되니까 계속 애매한 장애에 부딪히게 되었던 거 같다. 지금에 와선, 그 그래픽을 내가 견뎌 낼 수 있을까(...) 사실, 빠질을 하던 게임이면, 옛날 안습한 그래픽도 튕겨낼 내력이 형성되는데, 이건 그런 것도 아니니;;; 이래저래 하고 싶은 마음 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