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세고 강한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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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 posts라이자의 아틀리에 ㅋㅋㅋ
링피트 할라고 스위치 중고를 구함 가깝고 저렴한(게임팩 끼워팔기지만) 물건을 골랐는데 라이자도 들어있뜸 ㄷㄷ 아틀리에 시리즈는 안 해봐서 함 해 보기로 결정 꽤 재밌음 ㄷㄷ 사실 라이자의 아틀리에가 유명한 건 주인공 라이자 지분이 90은 먹고 들어가는 셈인데 허미 쒸불룐.... 저래놓고 시작부터 '나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년이랑께요'야 니네 동네가 우크라이나냐... 그래놓고 패션은 동네에서 지 혼자 튐. 어디가 평범해. 게다가 그래픽은 전반적으로 좆구린데다(아트웍은 괜찮고 해상도 문제가 너무 크다) 모션도 개병신(달리기 씨발 ㅋㅋㅋ)인데 캐릭터 모델링에 온 힘을 다 쏟아부었는지 스위치도 해상도만 좀 떨어지지 꽤 잘 그려졌다. 아 프레임이 좀 병신인데 이런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풀지 못한 격겜의 의문
레버 커맨드 중에 승룡권 쓰는 거 → ↓ ↘ 뭐지 도대체. 두 가지 가설을 세워봤는데 1. → 로 밀고 중립에 놓은 뒤 ↓ ↘ 2. → ↘ ↓ ↘ 커맨드만 봐서는 1번인데, 아무리 봐도 제대로 돼먹은 조작 같지가 않다. 수동 자동차 1단에서 2단으로 가는데 중간에 반드시 중립을 넣으라는 거나 마찬가지. 2번 같으면, 첨부터 저렇게 적어달라고 격겜에 재능이 없던 나는 그냥 레버를 빙빙 돌리다 보면 가끔 나가길래 그걸로 넘어갔지만 주변에서도 그냥 빙빙 돌리라는 거 외에 시원한 답을 못 들었다.
미드웨이 얘기 나오는 김에 배틀쉽 얘기
소위 말하는 그 폭격 놀이... 꽤나 어렸을 적에 형이랑 가끔 했던 놀이이기도 하다. 그거 원조격인 이름이 배틀쉽이라는 것을 안 건 물론 하아안참 나중 일이다. 그래서 이 영화가 그 게임이 모티브라는 말을 들었을 땐 '뭐 말이 그렇다는 거겠지' 정도. 까고 말해서 배틀쉽이라는 게임이 영화의 흥행을 결정할 만한 모던 워페어급 네임드도 아니고, 잘라 말하자면 이제는 하는 사람도 없는 고전게임이자너. 요즘 세상에 미국식 하우스 파티 같은 거에서도 쓰겠나 그걸... 근데 그걸 진짜로 소재로 써먹네. 아니 그걸 진짜로 소재로 써먹으려고 내용 구상을 그따위로 한건가 하는 생각이 든다. 솔직히 저런 거 볼 사람들이 원하던 건 한쪽 눈 감고 하는 빙고 게임 같은 게 아니라 그냥 외계인 배랑 미해군
Java로 배워보는 민식이법
혹은 민식이법으로 배워보는 Java public class Outlaw { // 너는 씨발 범죄자새끼 private int speedLimit = 0; // 도로 속도제한 private int yourSpeed = 0; // 니 속도 private boolean isOnSchoolZone = false; // 어린이보호구역 여부 private void onDrive(int speed) { // 운전시 callback yourSpeed = speed; } private void onEnterSchollZone(int speedLimit) { // 어린이보호구역 진입 callback isOnS
철혈은 왜 증오의 대상이 됐을까
'발바토스 MG가 나오면서 루리웹 등지 오타쿠들 사이에서는 또다시 쓸데없는 반목이 발생하고 있다. 철혈 애니가 쓰레기라 아깝다, 아니다 재밌는데 재밌다 그러면 늬들 존나 지랄하드라, 됐고 진주인공(비다르) 내놔라 등등 나로 말할 거 같으면 재밌었다! 솔직히 더블오 만큼은 재밌었다. 건담에서 이런 막나가는 배드애스 놈들이 주인공일 거라고는 생각 못하자너. 안그러냐 버나지 씨발련ㄴ아. 사실 나는 그냥 건담이 멋있든지 내용이 흥미롭든지 하면 보는데, 에이지는 아무래도 안되겠고, 시드는 재밌었는데 시뎅은 진짜 아이구 소리 나오게 재미가 없었고, 유니콘은 아슬아슬하게 밑바닥에서 마지막까지 봐 줄 수는 있었다(유니콘도 시난주도 디자인 별로 안 좋아함). 턴A는 레전드지. 한데 유니콘 먼저 보고서 철혈 보면은 재미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