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남자의 잡동사니 M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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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맨 11 제작 발표
일어나자마자 나온 소식에 출근 준비는 둘째치고 떨리는 마음으로 포스팅해봅니다. 올해가 록맨 30주년으로서 몇시간 전 트위치를 통해서 30주년 축하행사를 했었는데(단 록맨1 발매일이 12월 17일로 30주년 축하치고는 상당히 일찍 치룬편) 그 소식을 듣던 사람들의 대다수가 끝난 프렌차이즈 그만 놔둬라(실제로도 신작 게임보다는 관련 굿즈만 나왔으니)의 말을 내놓고 저같은 경우는 내심 신작 발표소식이 나오길 기대하고 있었는데 그런데 그것이 실제 일어났으니 그리고 행사 막바지에 록맨 X 시리즈 이식 발표와 마지막에 록맨 11 제작 발표가 나왔습니다. 여기서 록맨 11의 의미가 가장 크겠네요. 록맨 10 이후로 시리즈 정식 타이틀로서 7년만에 소식이 나왔으니깐요. 아무튼 현재 나온 영상에서는 3D로 나왔고

이스4 이스의 여명
PSN에 올라와있는 PCE판 이스시리즈 마지막 작품인 이스4 이스의 여명을 클리어했습니다. 이 작품이 나올 당시 팔콤에서는 다른 작품을 제작하고 있어서 원안만 외주로 넘겨주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러한 탓에 다른 기종으로 나온 SFC판과는 시스템이나 스토리가 다르게 나온 편인데 SFC판에 비교하면 재미는 확실히 있도록 시스템이나 스토리 진행이 잘 짜여져 있는데 한편으로는 설정이나 스토리가 원안과는 사뭇 다른 편이라 당시에 받던 인기에 비해 정사 취급을 받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25년정도쯤 뒤에 팔콤에서 제작하여 스토리를 재정립한 셀세타의 수해를 보면 한동안 정사취급받던 SFC판도 입지가 애매해졌지만 SFC판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해보록 하고 플레이한 PCE판을 기준으로 이야기를 하면

PCE판 이스1,2,3
PSN에 올라와있는 PCE판 이스 시리즈 정주행 중입니다. 원판과 달리 1,2이 하나의 타이틀로 나오다보니 레벨업구간이 전체적으로 많아졌는데 원본 이스1에서는 최종 던전이었던 다암의 탑에 만렙상태로 진입하는게 일반적인데 여기서는 꾸준히 올려야하더군요. 덕분에 컨트롤 문제가 아닌 데미지가 제대로 박히지 않아서 레벨 노가다를 해야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이스1 엔딩 직후 이스2로 넘어가는데 이스2 원본이나 이터널의 경우 기껏 만렙 다찍은게 초기화되는걸 생각하면 그렇게 열심히 싸웠지만 그보다 더 어려운 싸움이 있다는 식으로 표현한 합본이 오히려 납득됩니다. 다만 그런걸 포함해도 전반적인 설정 충돌은 그렇더군요. 특히 엔딩에서 그 장면을 보면 때문에 이스6 발매될 당시에 특전으로 들어있다던

신앙심이 줄어든건가...
정발된 넵튠 시리즈 중에서 가장 최근에 나온 4여신 온라인... 물론 출시한지 몇달이 지났지만 저는 이제야 구입하게 되었는데 발매당시에는 이사때문에 자금난때문에 미루고 또한 비슷한 시기에 나온 PS4 이스8 초회판을 우선이었던 터라 미뤘다고 이런저런 이유로 이제야 플레이 시작가능하게 되었는데 뭐... 사실 신앙심이 줄긴 줄었다고 생각은 합니다. 실제로 PS4 구입한 초창기 타이틀로 V2가 있었는데 아직 1회차 영차원파트도 클리어 안한 지경이니 올해말쯤에 V2R 정발될 낌새가 보이는데 V2 플래티넘 달성하고 구입을 해야하지 않나 싶기도... 사전에 정보를 알아보니 저 초기화장면 시간 엄청 잡아먹는다고... 저같은 경우는 저거 나올 때 세탁기에 돌린 빨래를 널다보니 끝나있더군요.그래픽은 V2에 비

PS4 트로피 첫작업이 록맨이라니...
PS4를 구입한지 10달쯤 되어가는데 그동안에 그럭저럭 게임을 많이 했다고 생각했지만은 트로피 작업을 끝낸건 이번 록맨 레거시2가 처음이네요. 뭐 록맨시리즈 팬이기에 불만은 없기도 하고 트로피를 따는 것도 그렇게 어려운게 아니라서 그러려니한데 참고로 트로피 작업을 빨리 해야할게 넵튠V2... 연말 내로 V2R 한글판으로 나올 것같은데 트로피 작은 둘째치고 1회차라도 빨리 깨야할텐데... 넵튠, 슈로대V, 니어 오토마타, 라오어 등등... 할건 많은데 막상 손에 잡히진 않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