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남자의 잡동사니 M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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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스테] 이사 왔으니 가챠

[데레스테] 이사 왔으니 가챠

이사하고 새로이 시작하는 마음으로 플레 가챠를 돌립니다. 확률도 평상시보다 두배겠다 대충 운에 맡겨보자면서 돌리니20연챠에서 파란무늬! 신규 SSR! 그것도 하루나! 개인적으로 쿨이면 리이나/미유씨 큐트면 시키/미쿠가 나왔으면 했지만 이걸로도 만족하고 가챠는 그만 돌립니다. 린 3차가 나올 걸보니 카에데 3차를 대비해야할 것 같으니... 근데 설마 카에데 3차 또 한정으로 나오는 건 아니겠지?

뒤늦게 대세 탑승

뒤늦게 대세 탑승

엉덩이의, 엉덩이에 의한, 엉덩이를 위한 그 게임을 플레이합니다. 별다른 사전정보 없이 그저 주변에서 재미있다는 평때문에 구입해서 플레이 중인데 록맨같은 횡스크롤 2D액션은 그럭저럭 노멀난이도로 잘 하지만 3D 액션은 잼병(X,Y,Z축까지 생각하면서 플레이를 잘 못합니다)이라 노멀로 하면서도 난이도를 더 낮춰야하나 생각이 듭니다. 보통 3회차까지 플레이를 해야한다는 이야기가 많은데 1회차당 대충 10시간정도 걸린다고 하니... 저는 아마 3회차까지 할려면 6월달쯤될 듯싶습니다. 예전과 달리 게임을 몇시간잡고 하질 못 하니... 월말에 이스8도 나오고 그전에 4여신도 나오던데 플레티넘 따고 매각하는건 이젠 어림도 없는 소리네요. 참고로 이런 팬픽이 있길래 성우가 하야밍인줄...

복면계 노이즈

복면계 노이즈

여러분 노래가 이렇게나 사람의 트라우마를 발생시킵니다. 이번 분기 신작들 대충 체크하면서... 개인적으로 하야밍 작품은 그래도 한번씩 지나가는 식으로 보는터라 그녀가 부르는 노래는 그럭저럭 많이 들어봤다고 생각했는데 목청이 터질정도로 부르는 건 처음 들어보네요.

[데레스테] ∀NSWER 이벤트 종료

[데레스테] ∀NSWER 이벤트 종료

뭐... 언제나처럼 결산을 봅니다. 누군가는 이정도 점수를 보고 이벤트 달린거 아니냐고 의문이 생기실터인데 저거 다 자연스테만 돌려서 나온 결과입니다... 쓸데없이 낭비되는 스테미너 없이 플레이를 하다보면 대충 저렇더군요. 게다가 보관함에서 기간 만료로 사라지게 되는 드링크도 관리하다보니 이벤트마다 2만등이내는 진작에 팝콘을 씹으며 진입가능 이벤트 끝나기전 커트라인을 보진 않아서 최종적으로 어떻게 끝날지는 모르겠지만 언제나처럼 2만등 이내일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신데페스인데... 가지고 있는 주얼로 20연차를 돌렸는데 결과는 뭐... 어차피 평상시의 2배 확률이래도 낮은 확률인건 다름 없으니 그러려니 합니다. 그래도 나온 스알이 중복이 없었다는 것을 다행으로 여겨야할지는 참...

[데레스테]... 오늘을 1년 기다렸다...

[데레스테]... 오늘을 1년 기다렸다...

작년에 거금을 들이고도(대충 금액은 요즘 플스4 VR세트도 장만가능할 정도) 안나온 카에데가 돌아왔습니다. 현재 계정은 작년에 쓴맛을 본 이후 페스 카에데 뜰 적에 리세로 새로 판 계정으로서 당시에 '카에데 복각은 대충 반년 걸릴 것이고 이래저래 주얼 모으면 최소 200연챠는 가능하겠지?'라는 생각으로 기존 계정을 팔아버리고 넘어왔는데 그래서 계정만들고 나서 가챠 한번도 안한 계정이지요(스카웃 티켓은 두번정도 했지만은) 주얼 56000정도에 10연챠 티켓 한개. 대충 230연챠는 가능한 정도이고 이런저런 상황상 현질은 무리라서 여기서 안나오면 그야말로 정신붕괴가 될터인데 그리고 처음 10연챠 티켓 돌렸을 때... 솔직히 바로 나온다고 기대도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10연챠때 나온 무늬달링 파란봉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