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남자의 잡동사니 MK2

Sources

Posts

176 posts
[고블린 슬레이어] 어디서 본듯한 접수원

[고블린 슬레이어] 어디서 본듯한 접수원

접수원 : (흐뭇) 2분기랑 3분기는 이래저래 신작들 챙겨볼 여유가 없었는터라 4분기 부터 다시 볼까 하는데 다행스럽게 이건 볼만하다 생각되네요

록맨 11 트로피 컴플리트

록맨 11 트로피 컴플리트

가장 애먹었던 라이트박사의 시련 회복아이템이 일반 적들에게 나오질 않으니 뭔가 좀 꼬인다 싶으면 다시해야하고 그런편인데 겨우 깼습니다. 저거 한대 더 맞았으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했을테니... 그런데 이걸 7분대로 클리어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그분들은 손에 패드를 잡아서 하는게 아니라 뇌파로 조종하시나 싶습니다.그리하여 록맨 11도 플래티넘 달성 0.5%인게 이해가 될정도로 어려웠습니다. 듀얼쇼크를 손에 잡으면 엄지와 검지정도만 써야하니 타자연습처럼 엄지를 제외한 모든 손가락을 쓸 수 있는 키보드에 비하면.. 하도 죽어나서 플스쪽에 키보드 끼워서 쓸 수 없나 찾아봤을 정도물론 스팀으로는 먼저 도전과제를 달성했는데 스팀쪽 도전과제는 플스쪽 트로피 처럼 최종 도전과제같은게 생기면 좋겠네요. 이걸로 록맨

록맨 11 최고난이도 클리어

진짜 어려웠습니다. 제일 처음으로 공략한게 데모로 미리 맛을 본 블록맨인데 블록맨 2페이즈로 넘어가면 스피드기어 활성화를 하지 않으면 패턴을 보고 피하는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데 더블기어 시스템 특성상 오래 쓰면 오히려 불리한터라 많이 죽었습니다. 저 난이도 특성상 회복아이템이 일절 나오지 않기도 해서 스테이지 진행하면서도 어차피 보스전에 한번 죽고 본격적으로 공략하는 그런 순서로 진행했습니다. 다행히 회복아이템 나오지 않는 만큼 나사가 잘 모였던터라 연구소에서 아이템 구입하고 진행했는데 필수적으로 사야할게 E캔 최대치 늘리는 것과 더블기어 게이지 회복속도 높이는 것 추가적으로 록버스터 범위 조금 늘리는 것이 필요하더군요. 처음에야 그렇지 아이템 어느정도 맞추고 하면 그럭저럭 할만은 합니다. 할

섬궤1 플레이 중

최근에 리마스터로 나온 섬궤1 하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이야 일본에서는 섬궤4가 나오테고 국내에서는 내년 3월에 섬궤4가 정발된다하니 엄청 늦게 접한거나 다름이 없긴한데 RPG쪽은 진행이 엄청 더딘편인데 의외로 이거는 하루에 몇시간은 하네요. 보통은 노가다 하기 귀찮아서 하루에 1시간도 고역인 게임도 많은데 이건 주말같은 경우는 쉬지않고 4~5시간정도 해었으니 이전에 PS비타로 나온 하궤FC를 한 적은 있었지만 당시에는 하다가 지루해져서 초반부까지(아버지 떠나고 기자 두명 데리고 탑에 오르는 퀘스트까지였던걸로 기억)하고 봉인했었는데 하궤에서 이어지는 작품인터라 솔직히 다 깨긴할려나 의심을 했었지만 괜한 걱정이었다 싶을정도로 술술 진행되고 있습니다. 볕다른 일이 없으면 이거 잡고는 다음인 섬궤2로

록맨 X 애니버서리 올컴플리트

스팀(PC)판 PS판 두기종으로 모두 끝냈습니다. PS쪽은 아직 패치가 이루어지질 않아서 X7은 반강제로 영문으로 돌려야하는 것(트로피가 일어로 진행시 못 땀)만 빼면 그런대로 할만 했... 다긴 뭐하고 솔직히 X5의 에니그마때문에 플레이시간이 상당히 뻥튀기가 되었네요. 어떤 거냐면 인트로 스테이지 이후 최종스테이지로 바로 넘어가기 위해 하는 작업이 있는데 문제는 이게 확률이 엄청 낮다는것 리셋노가다만 대충 5시간 넘게 했는 것같은데 하다가 안되서 예전에 낙하시간 얼마 안남을 때 파츠를 모으면 성공확률이 높던게 생각나서 그대로 했더니 의외로 싱겁게 끝내버렸습니다. 록맨11에서는 이딴 확률에 의존한 트로피는 없었으면 좋겠네요. 하도 X5의 에니그마에 시달렸던 탓인지 해당 트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