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의 마지막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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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posts![[일본: 후쿠오카/쿠마모토/유후인 여행] - (1)](https://img.zoomtrend.com/2012/12/01/c0030640_50b86c9ed090f.jpg)
[일본: 후쿠오카/쿠마모토/유후인 여행] - (1)
처음으로 일본 여행을 가게 되었다. (11월 25~28일) 여행이라고 해봤자 거의 미국내만 다녔기 때문에 다른 나라를 간다는 것 때문에 설레긴 했는데... 했는데..... -_- 뭐랄까 떠나기 직전까지도 멍때리고/잡다한 일하면서 여유부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가는 거였다면 정신줄 놓고, 미친듯이 뭐 챙기고 부산떨고 했을텐데 이번에는 뭔가 얹혀가는 느낌?; 함께 여행가는 일행분들이 다 좋은 분들이라 마음 놓고 넋도 놓고 (...?) 느긋하게 여유롭게 갈수 있었다. - 그도 그럴만한게 내가 한거라고는 비행기 예약밖에 없어..... -_-;;;;;;;; 진짜 농담아니고 그냥 멍- 하게 있다가 비행기 예약만 하고 내 짐만 싼게 다다. 호텔예약이며 JR패스며 등등 다 C님이 해주셨어... o>-< (언

서울 대공원으로 외출!,
동물원 동물원 노래를 부르다가 결국 간 서울 대공원. 어쩌다보니 오래 있지도 못하고 바로 왔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간만에 동물 봤더니 마음이 진정되는 느낌.... (-_-) 다리가 몹시 긴 홍학님. 아주 가까이서 볼수 있었다. 좋아하는 동물 탑5에 드는 기린님! 너무 멀리 있어서 실망. ㅜㅜ 프레디 독이었나? -_- 잘 모르겠다.이 날 날이 좋아서 그런지 바위 위에 두마리가 웅크리고는 서로 털을 골라주고 있었다.이놈들도 부농질이구만!!!! 날씨가 갔을때는 참 좋았지만, 나중에는 흐리고 막 비올것 같은 분위기;;; 귀염 터지는 사막여우들.성격이 그르케 더럽다고 하는데 그래도 귀엽잖아.죄송합니다. 얼빠라서..... (....) 은근한
![[스페인 여행 3일째] 그라나다-코르도바-미하스,](https://img.zoomtrend.com/2012/06/17/c0030640_4fdc76b14b640.jpg)
[스페인 여행 3일째] 그라나다-코르도바-미하스,
호텔에서 투숙후, 아침만 먹고 다시 코르도바에서 그라나다로 이동했다. 지금 생각하니 두번다시 그렇게 버스를 오래타는 일은 또 없을 것 같다. -_- 두번다시 있어서도 안되고. (싫어....) 코르도바로 이동하여 메스키다 사원으로 갔다. 사원이 있는 도시를 들어가기 위해서는 큰 다리 하나를 건너는데, 그 다리가 예전 로마시대때 지어진 다리라고. 하.. 너란 라틴족 굉장한 라틴족... 다리 중간에는 이렇게 라파엘(... 가브리엘 이었던가?!?!?) 천사상이 서 있는데, 그 이유가 예전에 흑사병이 돌때 코르도바 사람들 역시도 흑사병이 무써월 무써월 하고 떨고 있으니 천사가 나타나서 '걱정ㄴㄴ 이 도시는 내가 지켜드림' 했단다. 천사의 말대로 흑사병은 코르도바를 덮치지 않았고 사람들은 그 기적을 기리고자 다리 한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 시즌 2 감상,
4월달 제 생일을 맞이하여서 HBO에서 선물을 줍디다. 왕좌게임 시즌2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고마운 양키들. 시즌1 이후로 손꼽아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결국은 나왔고, 한편 한편 볼때마다 꺅 시발! 다음편 어케 기다려! 할 정도로 끝내주는 퀼리티를 다시금 보여줬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단은 애정하는 캐릭터들. 엉엉 시발 날 가져요 티리온 라니스터. 진자 왕좌 게임 통틀어서 누구나 좋아하고 간지☆폭발 하는 캐릭터를 꼽아보라면 단연코 티리온 라니스터라고 할수 있을것이다. 카리스마는 물론이고 도덕성(물론 쎾쓰에는 도덕성이 없지라...) 짧은 키를 제외하고 빠지는거 하나 없는 엄친아. 세르세이나 조프리의 병크를 뒷처리

미확인 동영상 : 절대클릭금지 Don’t Click, 2012,
미확인 동영상 : 절대클릭금지 박보영,주원,강별 / 김태경 나의 점수 : ★ 간만에 (라고 쓰고 오랜만에로 읽습니다.) 쓰는 공포영화 리뷰. 하지만 간만인데 이 영화를 써도 될까 난 그래도 타살당하지 않을까? 고민되는 것이... 이 영화가 똥이거든. 이 영화에서 내가 즐겼던 장면? 나는 박보영 그냥그냥이니까 주원 얼굴보면서 '잘생겼네.. 예전에 머리 차분 했을때는 탑삘 났었는데 지금 머리스타일은 좀 느끼하다 다른걸로 했으면...' 하는 생각 밖에 안했다. -_-; 진심. 이미 한국공포영화에 대한 미련은 여고괴담3 때부터 완전 gg치고 말았는데 그래도 볼수 밖에 없지. 왜냐면 난 뻑킹 김치맨.. 아니 김치우먼이니까! 하하하하하!!!! ...... 라고 쓰고 호갱이라고 읽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