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al은 밀로 읽고 wheat도 밀로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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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선거와 초콜릿 감상

사랑과 선거와 초콜릿 감상

잠깐 군대갔던 사이에 3일만해 보고 왔습니다. ㅋㅋ보게된 경위로 말하자면, 군대 들어가서 볼 작품을 찾고 있었는데, 때맞침 '그분'의 열열한 지지를 보고서 '이거다!'라고 결정했죠. ㅋㅋㅋ.덕분에 멘붕당했습니다. 시노노메가 진히로인 아니었어?!! 저는 이 작품을 보기 전까지는 당연히 시노노메 사츠키가 히로인인줄 알았습니다.생각해보면 시노노메가 히로인이라는 소리는 한번도 들은 적 없는데...덕분에 사람의 편견이라는게 얼마나 무서운지 깨달으면서 멘붕당했습니다. OTL또한 다 보고 난 뒤에, '당연히 하즈키보다는 시노노메지! 제작진 생각있는거냐!!!!'하면서 다시 멘붕... 작품의 루트 쪽을 제외하고 평하자면(사실 이게 제일 큽니다.)소재를 칭장하고 싶네요. '선거'라는 소재를 주 소재로 내세운 작품을 본

확밀아는 안해봤지만 만들어봤습니다!

확밀아는 안해봤지만 만들어봤습니다!

네링도 만들어 봤다! 모두들 미오 여신님을 찬양하라~ 확밀아는 안하지만(하면 사람이 폐인될 것 같아서...) 이 떡밥을 안물수 없으니저도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근데 이거 은근히 카드에 어울릴만한 그림 찾기가 좀 빡세더군요.

군대에서 일어난 일)군대에서 본 애니 4편

군대에서 일어난 일)군대에서 본 애니 4편

대망의 완결 잉여의 극치를 달렸던, 병장시절입니다.댓글에 '무슨 군생활하면서 이렇게 많은 애니를 보냐?'라는 댓글들이 있던데,무슨소립니까?군생활 애니의 피날레는 지금부터입니다. ㅋㅋㅋㅋㅋ 2012년 3분기 상말 병초의 시기였죠. 이 때 쯤되면 애니 보는 것도 완숙해 질만도 했는데, 돌아보니 좀 아쉬운 작품들이 눈에 띄네요.TARI TARI같은 경우 2화까지만 보고 '이런 감수성 작품은 이런 시기에 보기 힘들다.'라고 결론 짓고 빼버린 거라크게 아쉬울게 없지만, '사랑과 선거 초콜릿' 안본건 좀 아쉽네요. 모 님덕에 굉장히 궁금한데 ㅋㅋㅋㅋ 1. 소드 아트 온라인상말, 병장시기 동안 일주일의 끝과 시작의 사이에서 에너지를 보충해줬던 소아온입니다.(정확히 일요일 방영이기 때문에, 일요일 저녁에 보

군대에서 일어난 일)군대에서 본 애니 3편

군대에서 일어난 일)군대에서 본 애니 3편

2012년 돌입! 드디어 상병까지 왔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1월 28일에 상병을 달았습니다.상병을 달면서 조금은 편해진 군생활과 함께, 저의 폭주(?)도 함께 미쳐갔습니다. ㅋㅋ이 쯤 되면 휴가 때도 여유로워 지면서 적어도 이전과 같이 대형지뢰(?)를 밟는 일은 없었습니다. ㅎㅎ 2012년 1분기 1. 니세모노가타리저 장면을 실제 영상을 볼 수 있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ㅠㅠ 니세모노가타리는 최근에 나온 네코모노가타리랑 묶어서 올해의 최고 애니로 쳐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일단 잘만들어진 원본에(사실은 그냥 말말말이지만... -_-;) 샤프트 특유의 해석이 잘 맞아 떨어진데다가,심신이 피로한 군인들을 위해 적당한 애로함 까지 ㅋㅋ(이 작품의 제일 놀라운 점은 애로하지 않을 부분을 애로하

군대에서 일어난 일) 군대에서 본 애니 2편

군대에서 일어난 일) 군대에서 본 애니 2편

오늘은 2011년 3,4분기 이야기 2011년 3,4분기면 제가 일병시절 이야기입니다.이 때부터 mp3에 담아오면서 몰래 몰래 보는 삶이 시작되었습니다.덕분에 이 때 쯤 부터 보는 애니들이 늘어났습니다. ㅋㅋ 2011년 3분기 3분기는 저에게 있어서는 굉장히 아쉬운 시즌이었습니다.지금와서 돌아보면 3분기에 건진거라곤 유류유리 정도?나머지는 그냥 Not Bad정도였습니다.무었보다 3분기 대작인 아이돌 마스터가 취향이 아니었다는게 제일 컸네요. ㅠㅠ 어떻게 보면 당시엔 시간 활용을 제대로 하지 못해 휴가 때 적절한 애니를 찾지 못한 것도 큰 것 같네요.리뷰쓰면서 내가 본거 확인하고 있는데, 군침도는 작품들이 많군요. ㅜㅜ(R-15라던가 이국미로의 크로와제라던가...)언젠가 시간나면 한번 몰아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