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al은 밀로 읽고 wheat도 밀로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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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성의 가르간티아, 기어와라 냐루코양W 감상

취성의 가르간티아, 기어와라 냐루코양W 감상

1. 취성의 가르간티아 정말 '나의 우로부치가 이럴리 없어'란 말이 나오는 작품이었습니다.스토리를 위해서라면, 캐릭터의 희생을 마다않는 우로부치의 작품이었습니다만,정말 주요 캐릭터 중에 죽은 사람없고(쿠벨 중령은 이미 죽어 있었으니 예외), 희망적인 메세지를 줄 거라고 생각도 못했네요.(그리고 체임버는 마미룽을 당하고, 심해의 고철덩이로...) 전체적인 스토리는 정말 좋았지만, 분량이나 완급조절이 좀 아쉬웠습니다.히디어즈의 진실, 레드의 과거 및 세계관 등등 보여줘야 될 건 많은데, 분량은 겨우 1쿨이었던데다초반에 쾌락천을 위해, 상당히 루즈하게 스토리를 진행시키다가, 후반에 마구 몰아쳤다는 점에서는 좀 아쉬웠습니다.(하지만 덕분에 쾌락전을 구경할 수 있었죠 ㅋㅋㅋㅋ) 개인적으론 나중에 내용 좀 보강해

아이우라 유유시키 감상

아이우라 유유시키 감상

1. 아이우라4분이여서 너무 아쉬웠던 애니인 아이우라가 끝났습니다. ㅠㅠ작화(특히 배경)도 좋고, 개그 센스도 좋았고, 캐릭터도 괜찮았는데, 4분이라는게 너무 아쉽더군요.그것도 그 4분 안에 OP과 ED이 다 있다니.... -_-;;'뭔가 이제 좀 몰입해서 재미있겠다'싶으면 ED이... 개인적으로 OP는 아직도 이해불가. 대체 '게'가 뭐길래 OP내내 게타령... 2. 유유시키사실 재미로는 아이우라가 더 재미있었지만, 압도적 분량(?)으로 충분히 재미있었습니다. ㅎㅎ이번 분기에서는 알바뛰는 마왕님의 표정묘사가 굉장히 세부적으로 잘 되어있다고 칭찬하는 소리가 많던데,개인적으로는 유유시키도 굉장히 리얼하게 표현되었다고 봅니다.(특히 유즈코)이 애니는 유즈코가 유이 괴롭히는 맛이 있었죠 ㅋㅋㅋ유즈코가

천왕봉을 찍고 왔습니다.

천왕봉을 찍고 왔습니다.

어제 밤에 대피소에서 자고,오늘 새벽 3시에 일어나, 2시간동안 등반해서 결국 해발 1915m인 지리산 천왕봉을 찍었습니다!!!구름에 가려서 깔끔하지는 못했지만,해돋이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 ㅎㅎ 문제는 지금 다리 아파 죽겠다는거 ㅠㅠ

언어의 정원 감상

언어의 정원 감상

사실 이 작품은 시험 보기 전에 봤습니다만, 시험공부하느라 제대로 리뷰 쓸 시간이 없었네요. ^^;;제가 입덕할 시기부터 신카이 마코토 작품은 좋아했습니다. 일단 이분 작품은 작품 보는 내내 눈이 호강하고, 전체적으로 스토리를 차분하게 진행시켜 나가기 때문에 지겹다고 하는 분들도 많으나, 전 오히려 그런 부분에서 더 작품에 빠져들 수 있었고, 다 보고 나면 엄청난 여운이 남으면서 다시 곱씹어 볼 수 있는 그런 작품들을 만든다고 봅니다. 이번 언어의 정원은 이런 신카이 마코토만이 가지는 색깔을 잃지 않으면서 동시에 전체적으로 모두 레벨업한 느낌을 주어서 좋았습니다.이번 작품의 주배경이 장마기간이여서, 작품 보는 내내 비가오는 장면이 엄청난 비율을 차지합니다. 그리고 장면 퀄리티가 ㅎㄷㄷ하죠. 전작이었던 초속5

데이트 어 라이브 감상

데이트 어 라이브 감상

아무리 생각해도 이 작품은 쿠루미 없었으면, 그냥 망했을 것 같은 작품... -_-;;; 요즘 애니가 1쿨로 끝나는게 대세이다보니까, 스토리가 깔끔하게 연결되지 못하고 중간에 끝나버리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일일이 짚고 넘어갈 필요가 없는데 일반적이지만, 이 작품은 좀 심하군요. 원작을 따라 애니를 만드는 것이다 보니, 중간에 짤리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긴 합니다만, 이 작품은 뭐, 답이 없을 정도로 심각합니다. 쿠루미 쪽은 그냥 중간에 짤린거고, 세계관에 대해서 밝혀진 것은 없고, 5년전 떡밥은 거의 끝나기 직전에 뿌리기만 하고.... 그나마 2기 발표가 됬으니 다행이지 1기만 보면 그냥 작품이 조기종영해서 나오다 만거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입니다. 요시노 파트까지는 그냥 무난무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