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중독자 칼슈레이 : 손 끝으로 보내는 당신을 향한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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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립우주군 -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을 위한 안내서
[왕립우주군 : 오네아미스의 날개, 王立宇宙軍: Wings Of Honneamise: Royal Space Force, 1987] [ 의 포스터] , , 그리고 게임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 이 작품들은 매니아층 아닌 이들도 제목을 듣고 친숙함을 느끼게하는 유명한 애니메이션들이고, 유명한 게임 소프트이다. 이 걸출한 작품들을 만든 회사가 바로 가이낙스(GAINAX)이다. 게다가 가이낙스는 상기의 리스트 외에도 걸출한 작품들을 지니고있는 곳이기도하다. 하지만 누군가 그 중에서 특히 인상깊었던 작품을 하나만 선정해보라한다면 본인은 주저없이 <왕립우주군 : 오네아미스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500일의 스파이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The Amazing Spider-Man, 2012] [ 의 포스터] 토비 맥과이어(1975년생), 커스틴 더스트(1982년생)가 주연을 맡고 샘 레이미(1959년생) 감독이 연출을 했던 영화판 가 앤드류 가필드(1983년생), 엠마 스톤(1988년생)이 주연을 맡고 마크 웹(1974년생) 감독이 연출을 맡은 으로 돌아왔다. [마크 웹의 은 샘 레이미의 기존 작품과 스토리와 진행이 유사하나, 진행이 주는 느낌과 전체적 톤이 좀 다르다] 기존 의 리부트이기에 은 기존 작품

터네이셔스 D - "배우"가 아닌 "가수" 잭 블랙과의 유쾌한 만남
[터네이셔스 D, Tenacious D In The Pick Of Destiny, 2006] [영화 의 포스터] 기분이 우울하고 자신감이 부족해질때 생각나는 배우가 있다. 부리부리한 눈, D자형 몸매, 질펀한 엉덩이와 빼꼼 나오는 엉덩이골, 한없는 근자감(근거 없는 자신감)을 지닌 배우. 바로 잭 블랙이다. 그의 영화들을 보고있노라면 아무리 우울한 때에도 절로 웃음이 나오고, 근거 없는 자신감에 충만한 그에게 감화되어 절로 자신감이 생기게된다. 그런데 , , , , 등 그가 출연한 영화들 중에는 음악이 중요시되는 작품이 많다. 그 이유는

그랑 블루 - 바다 그 자체를 느끼게하는 감각적인 영화
[그랑 블루, Le Grand Bleu, The Big Blue, 1988] [영화 의 포스터] Mayol started to make my marine education. He took me along to see him involving himself in the island of Elba. He told me his life. A little only, not all. He didn't explain me the things, he made me feel them ; he put the hands to me on his "gueuse" and let me leave in blue up to thirty meters. Wh

좀비랜드 - 현대적 의미의 좀비물이란 이런 것
[좀비랜드, Zombieland, 2009] [ 의 포스터] '부두교의 주술적 존재'였던 좀비. 그것은 자크 투르뇌 감독의 , 리처드 매드슨의 1954년 작 소설 "나는 전설이다", 조지 로메로 감독의 과 , 근래의 <28 일 후 시리즈>나 등의 다양한 작품들에 등장하는 존재이다. [좀비의 변천사를 보여주는 다양한 작품들] 그런데 상기의 리스트에서 보여지 듯 시대가 변하면서 작품 속 좀비의 외양과 상징적 의미'는 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