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백회

포스트: 3|아이템:우백회(3)
Tags

Posts

3 posts
[2013/07/13] 우백회 초복 닭잡아 먹은날

[2013/07/13] 우백회 초복 닭잡아 먹은날

지훈현서|2013년 11월 5일

올해 2013년 초복날은 토요일 이었습니다.몇달 전부터 예약되어 있었던 JS님의 본가에서 닭잡아 먹자는약속이 있으셨습니다. 아침 7시경 분당에서 차3대가 출발하여 오전 8:45 경에 화서IC를 나와상주 화령시장에서 수박 및 삼계탕에 넣을 재료를 준비하여 JS 님 본가에갔습니다. 이미 아버님께서 새벽에 뛰어다니던 닭을 여러마리 잡으셔서마을회관 정자 옆에 준비를 해 주셨네요.덕분에 시간을 절약하고 잘 먹을 수 있었습니다.찹쌀1킬로를 하나만 넣으면 될 것을 두 개를 다 넣는 바람에나중에 죽 먹느라 고생을 ... ^^ 먹다가 소화시킬겸 동네 한바퀴도 돌았습니다.잘 먹고 저녁 때 쯤 다시 분당으로 돌아왔습니다. 서울에는 비가 온다고 하였는데,상주는 마침 소나기만 잠깐 오다 말아 날은 좋았습니다. 이런 좋은 기

[2012/11/03] 우백 영실에서 윗새오름 다녀오기 <1>

[2012/11/03] 우백 영실에서 윗새오름 다녀오기 <1>

지훈현서|2012년 11월 18일

지난번의 우백회 제주 첫날을 잘 보낸 후, 둘째날이 밝았습니다.오늘의 일정은 오전에는 영실에서 윗새오름까지의 한라산을 다녀오는것입니다. 처음에는 윗새오름에서 너머가려하였으나 다시 원점 회귀를 하였습니다. 과거에 혼자서 윗새오름까지 다녀온 적이 있는데,그 당시는 바람도 많이 불고 날이 추워 한라산 꼭대기를 볼 수 없었는데이번에는 반대로 날이 너무도 좋았습니다.정말 백록담까지 올라가 시원한 백록담을 사진에 담았더라면...하는 아쉬움이 남기도 했습니다. 아침에 역시 마구니님이 해 주신 성게라면을 먹고 예상시간보다 약간 늦게 숙소를 떠났습니다. 아침 햇살을 맞은 서쪽 바다가 더 쨍해보이네요~ 현서가 그렇게 타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는 제주 말을 곁에서 지나갑니다~ 영실에 거의 도착을 했습니다. 아침해인데 전

[2012/04/28] 청계산행

[2012/04/28] 청계산행

지훈현서|2012년 5월 21일

그동안 여러 가지 일 때문에도 그렇고,스스로 게을러 진 것도 있고 우백회 산행에 자주 참석하지 못했습니다.지난 4/28 토요일 이후에는 참석하려고 노력합니다. 이제는 아침 6시40분이면 훤 합니다 원터골에서 출발하자마자 발견한 노란 꽃 올해는 청계산의 진달래도 보지 못했네요.. T.T 겨울에는 언제 봄이 오나 했는데 금방 이렇게 녹음이 펼쳐졌습니다. 정말 자연은 위대합니다. 우백바위에서 간식을 먹고.. 요즘에는 정상도 안 들리고 그냥 내려가고는 합니다 ^^ 그래도 내려가는 길에 진달래를 보았습니다. 시계 부분 갈림길에서 진달래가 남아 있었습니다 원터골에 거의 다 내려와서.. 삼각대 없이 1/3초의 느린셔터 성공 ^^ 벼랑에서 핀 민들레~ 원터골 입구의 국보 966에 도착하여.. (벌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