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어떻게 지을지도 잊어버린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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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우면.

날이 더우면.

짤이라도 시원해야지 ps : 호주가서 또 BD랑 사진집 찍어서 내놓는 타케타츠 아야나는 이구치 유카랑 토마츠 하루카를 보고 반성하라! 반성하라!!

코마츠 미카코 IN 2008년

코마츠 미카코 IN 2008년

아이돌 그룹 탈퇴하고 성우판 들어오기 직전에 찍은듯한 영상. 살짝 애띈 모습이네요. 다만 애석하게도(?) 기타도 노래도 주로 J-Min이 칩니다. 근데 ...이사람 내가 아는 그 한국 가수 J-Min 맞죠?;;;;; 암튼 08년이니 5년전이네요.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시절이군요. 성우판으로 비유해보자면 오구라 유이가 아직 란도셀 매고 학교 다니고, 칠순양은 아직 20대고 하야밍이 17세고 호리에 유이가 17세(응?)던 시절입니다. 과거를 묻지 말라지만 과거는 캐면 캘수록 재밌는법 그 아이돌 그룹 시절 홈페이지가 아직 잘도 살아있습니다. 음 분명 제가 이 아가씨 별로라고 했던거 기억하시는분도 계시겠습니다만 지금은 어떠냐고 물어보면.. 제법

아이마스 8주년 라이브 투어.

갈.......수 있을리가 없고 (...) 동생왈 동생 : "나 오사카 라이브 당첨 됐음 ㅇㅅㅇ 근데 마쿠하리 라이브는 아직 안됨 " 나 : "넌 도쿄에서 오사카까지 가서 그걸 보려하는거냐" 동생 : "응 아는 사람도 있고 하니." 나 : ".........." 며칠 뒤 "나 마쿠하리도 붙었다아~!!!!!!!!!!!!!!! 올해 덕후운은 다쓴거 같아!!!!" "넌 일본가서 살더니 황금손이 된거냐? - -; 네놈의 덕후 관련 당첨운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누나 근데.. 둘다 갈꺼냐?" 동생 : " 응" 나 : "미안 내가 괜한 질문을 했다 - -;" 오사카 공연은 그렇다 치고 마쿠하리 공연이 부러운게 幕張追加公演 公演名:THE IDOLM@STE

12-13 챔피언스 리그 결승.

12-13 챔피언스 리그 결승.

매서운 공격과 강렬하면서도 깔끔한 수비 혼을 담은 선방 최후까지 포기하지 않는 근성. 난데 없는 반전. 나락으로 떨어졌다 다시 영웅으로 돌아온 남자의 인생 드라마까지. 아마 축구로 보여줄수 있는 요소는 거의 보여준 결승이 아니었나 싶네요. 사실 같은 리그팀 끼리의 결승은 개인적으로 최악이었던 밀란과 유베의 02-03 결승이 생각나서 큰 기대를 안했지만 서로 물러서지 않고 치고받는게 재미로 따지면 근 10년동안의 결승중에선 두세번째 정도로 꼽고 싶을만큼 재미진 경기였습니다 비록 준우승에 머물긴 했지만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라는 팀 참 매력적입니다. 근데 암만봐도 클롭횽은 빅뱅이론같은데서 나올법한 유쾌한 너드 교수님 같은 인상 ㅋㅋㅋㅋ 그리고 더치빠로

아마미야 소라.

아마미야 소라.

雨宮天 묘하게 통일성 있는 성과 이름. 8월 28일 도쿄 출신 뮤직레인 소속. 여기저기 뛰어들기 시작해서 그만큼 뉴비들이 나오기 시작하는 작금의 상황. 그중에 나타난 또하나의 뉴비입니다. 사실 한자 표기만 보고는 이걸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고민좀 했었습니다. 근데 이름을 그냥 소라라고 읽는군요. 다만 애칭은 텐쨩이 좋다네요. 예전에 갑자기 니코 생방에 나온 아마미야 누구라는애가 어떻더라 라는 이야기를 듣긴 했지만 걔 누구야? 라면서 그냥 넘어 갔었는데 알고보니 뮤직레인 2기 애네요. 전에 오디션 한다고 해놓고는 그이후로는 아무런 발표도 없이 조용하더니만 3명정도가 2기로 튀어나왔는데. 나머지 하나가 아사쿠라 모모라는 애였던가.. 갸도 밀리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