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어떻게 지을지도 잊어버린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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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와도 갔구나....

치와도 갔구나....

이미 결혼 발표한건 다 아실테고.. 근데 가만 보면 '평범한 회사원'은 어떤 의미로는 최강 클래스가 아닌가 싶은데 말이죠. 당연 팬으로썬 축하할일이긴 한데 뭔가 제법 허한기분도 있는건 사실이고 암튼 그러네요. 덕후질 파들어가면서 더 파들어간 시기에 80-81 라인에 좋아하는 사람들이 제법 많고, 그 와중에 치와를 좋아했다는건 지금도 덕후질 하는 저로써는 참 다행이라면 다행이 아닌가 싶으요. 아니 더 헤어나질 못하니 불행인가.... 암튼 결혼 하셔도 빼지 마시고 잘 나와주시고, 검은 머리 파브레가스 되도록 행복하게 사셨으면 하네요. 암요 치와는 앞으로도 잘할거에요. 그리하여 마마마 tv판과 신 극장판 사이에 치와가 결혼했다는 역사가 새겨 졌습니다. 뱀

이건 내귀가 틀림없다면..

이건 내귀가 틀림없다면..

신만세 3기 오프닝 God only knows-Secrets of the Goddess- 제 귀가 틀리지 않다면 이거 부른 사람 분명 하야밍이네요. ELISA가 복귀하고 해서 당연히 3기 오프닝도 맡을줄 알았는데 좀 의외군요 ㅇㅅㅇ 아직 복귀 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 4월 죠인트 콘서트에서 하야미 사오리가 GOD ONLY KNOWS를 커버링한건 이걸 위한 복선이었던건지도 모르겠네요. 그당시에도 일본인 답지 않은 좋은 영어 발음으로 라이브를 해줬는데 역시나 여기서도 범상치 않네요 ㅋㅋㅋ 와세다대4학년퀄리티 암튼 1~2기 오프닝 못지않게 노래 좋네요 왠지 전세계 수천만 하야미스트들이 원하는 솔로 데뷔도 그렇게 멀지는 않은것 같은 기분도 듭니다. (??

카야노 아이 - LETTERS FROM AI 8회

카야노 아이 - LETTERS FROM AI 8회

여러분, 올해는 꽃구경 하셨나요? 저는 이번에 촬영에서 조금 어린잎이 피기 시작한 벛꽃을 즐길수가 있었어요. 피어있는 어린잎이 핀 벛나무도 좋네요~~ 만개한 벛꽃도 좋지만, 조금 녹색이 섞여 있다는게 가시와 모찌(柏餅: 떡갈나무 잎에 싼, 팥소를 넣은 찰떡) 같은 분위기가 되는지라 풍류를 느끼게 되네요. 팔랑팔랑 떨어지는 꽃잎도 왠지 아름답잖아요. 그러면 이 잡지가 나올 때도 슬슬 골든 위크네요. 여러분 가운데서 이미 여행등을 하시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아마 휴가도 관계 없이 일을 하게 될것 같아요(웃음). 되돌아보면 이 일을 시작하기 전에도 골든위크와는 그다지 인연이 없어요. 연휴가 있어도, 꼭 사람이 많은곳을 피해서 일지도 모르겠네요. 오리혀 평소에는 인적이

얘도 이제 24.

얘도 이제 24.

주체할수 없는 경음부의 피 이제 TKTT도 오늘부로 24살임요. 케이온에서 언 4년이 흘렀으니 이만큼의 세월이 또 흐르면 20대 후반이겠죠 이거 금방임요 홍낄낄(...) 오늘 타케타츠 버스데이 라이브 있다는데 저야 노래도 기대는 안하고 어차피 두어번 봤으니 큰 미련은 없긴 한데 (다필요 없고 서번트 x 서비스 이벤트 당첨 메일 쭈세요 님들아 ; _;) 아는 양덕후 놈들이 천조국이랑 영길리에서 날아와 강제정모를 하러간듯하네요. 근데 이놈들 어제 이미 다이바 시티에서 리스애니 JAM 라이브 보고 와서 지친 상태일텐데 이 습한 날씨에서 그 쩌는 근성에는 경의를 표해야 할지 어째야 할지(....) 한 2주 잡고 내일해서 주말은 이벤트 뛰러 다니고 주중엔 여행을 빙자한 성지

엘 할루프는 오늘도 평화롭습니다.

엘 할루프는 오늘도 평화롭습니다.

주차질서속에 피어나는 시민의식 그래도 주차해도 자주포에게 두들겨 맞는 무력감속에도 이겼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때려치고 싶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