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어떻게 지을지도 잊어버린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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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야노 아이 - LETTERS FROM AI 9회

카야노 아이 - LETTERS FROM AI 9회

이번에는 이 연재가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유카타 촬영이에요. 유카타로 촬영하는 자체 는 드문일이라서, 텐션이 바로 올라버렸네요 기쁜탓에 유카타를 고르는데도 시간이 걸려버렸습니다. (웃음) 고민한 끝에 고른건 이 자색의 유카타였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유카타는 흰바탕에 옅은 핑크색이기에 이번에는 조금 흥건한듯한 어른 스러운 인상의 유카타를 입으려 생각했었거든요. 가게의 분위기에도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어떠셨나요? 이번에 촬영하게 된 가게는 코덴마마쵸(小伝馬町)의 카페 베니 (紅)에요. 변두리의 숨겨진 집같은 전통 가옥 카페로써 도쿄라고는 생각하지 못할 차분한 풍취의 가게입니다. 일본풍 카페를 좋아하는 접니다만, 일본식 집의 다다미방을 그대로 카페로쓰고 있는 가게는 거의

대킬딸시대

대킬딸시대

공지에서도 고통받는 티거 이제 15주년 기념 이벤트도 끝나서 좀 괜찮아질까 싶었는데 여전히 대킬딸 시대를 권하는 워게이놈들. 킬딸 때문에 어지간히 스트레스 받으면서 게임했는데. 9월에도 그건 계속 될듯하네요. 킬딸에 미쳐 게임 어떻게 되나 상관없이 좀비 처럼 달려드는 탱크들을 계속 보라는건가(....) 물론 킬딸해서 돈받으면 많이 도움은 되긴 하는데 꼭 이걸 해야겠나 싶은데 말이죠.. 그래서 킬딸을 위해 팔았던 햇쳐를 다시 꺼냈는데 효과 직빵.

약간의 납량특집

사근사근한 목소리에서 갑작스레 미져리풍의 웃음소리로 마무리짓는 이 오싹함. 하야미 사오리의 프리스타일 DJCD VOL.6 특전 CD 66 번째 트랙. 이 상태라면 가위에 찔려도 그렇게 서운하진 않을것 같아. 젠장 이래서 66번째군. 매도당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또하나. 매도 당하고 싶은 덕후들이 지천인 이유는 매도하는 당신도 모를거야(?)

하나자와 카나 - CALL ME EVERY DAY.

사실 이 라이브 BD를 산 이유 중 하나는 작년 솔로 데뷔 프레젠테이션의 '별 하늘 공개처형'이나 그동안 화택이가 보여준 낭패스러운 라이브 무대를 떠올리며 어떤 무시무시한 무대를 보여줄거냐는 기대도 없진 않았습니다만. 아주 좋은 의미로 제 기대를 박살내버린 라이브 였습니다. 물론 키타가와 카츠토시를 위시한 스탭들이 하나자와의 음색을 철저하게 살려줄수 있는 노래를 만들었다는 점도 감안은 해야 하는데 그건 어디까지나 스튜디오 한정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말이죠. 음정도 들쑥 날쑥 흔들리지 않고 안정적으로 끌고 가고 . 중간의 가벼운 랩도 소화해주고 (MC 카나) 마지막에 애꿎은 이구치 유카(ㅋㅋㅋㅋㅋㅋㅋ) 디스로 마무리 하는 재치있는 센스도 보여주고 무엇보다 그 치트라면 치트

오늘 세이부 라이온즈의 선발 투수(?).

오늘 세이부 라이온즈의 선발 투수(?).

선발로 등판하여 팀이 역전승할때까지 호투를 펼..은 아니고 공지 됐던대로 시구로 나왔습니다, 3명이 다나오나 했는데 카야노가 대표로 나왔네요. 아노하나 극장판 스페셜 같은 무대 였는데 팀도 이겨서 연패 탈출하고 암튼 잘됐네요 그러니까 아이쨩 대승리. 염불보다 잿밥에 눈이 멀어 직관 가고 싶었던 사람 손들어 보세요. 아 전 이미 들었구요. 그리고 장내 아나운서는 토마츠 하루카와 하야미 사오리였습니다~! 영상에서 토마츠 목소리 잠깐 들리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