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어떻게 지을지도 잊어버린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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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건너 사랑 따윈 담지 않고 날아온.. (후략)
어익후 언제부터 오래비 생일을 이렇게 챙겨주셨어요?! .....다 필요 없고 고맙죠 뭐(...) 생일지난지는 한참인데 느닷없이 동생이 보냈더랍니다. 어쩌다보니 신데마스 스페셜로 이뤄진 생일 선물이네요. 저 쥬얼리 3종 세트는 쿨하고 큐트만 사려던거 '2천엔 더써서 특전 받으시지?' 하는 큐베보다 더한 동생의 약팔이에 낚여 특전 케이스 포함으로 주문한건데 되려 반전이 됐네요. 다른건 지 오래비가 하야미 사오리를 심하게 빨고 마레이씨와 스자키 아야에 관심을 가졌다는걸 아는지.. 아니 란코 싱글은 마레이씨를 그냥 자기가 좋아해서 보낸것 같아요. 세븐일레븐 한정 앗가이는 재밌어서 보낸것 같아요. 무지 재밌어 하더라구요. 만들어보고는 싶은데 뒤의 룸메 눈도 있고해

약빠는 사쿠라 아야네.
네 당연하지만 왼쪽의 귀여운 그림을 그린 주인공은 오른쪽의 고릴라 가면 쓰고 약빨고 있는 소녀(19) 입니다. 과연 아야네루야 약빠는 모습도 가차없지. . 저 제복을 입었다는 이야기는 요거 같네요. 왠지 누마쿠라의 45도 각도가 부담스럽지만 암튼;; 삼천포로 좀 빠져서 작품도 재밌었고, 누누와 치나츠의 캣치볼처럼 치고 받는 연기는 찰지기 그지 없었고 아야네루도 귀여웠고, 작품이 전체적으로 참 맘에 들었는데 같은 제작사의 유루유리 같은 반향까지 아니었던건 좀 아쉽네요. 그래도 누마쿠라는 지금보다 20배는 흥해야합니다. 다시 돌아와서 히토카나 를 본방을 놓쳐서 이번주에 재방을 듣게 됐습니다만.. 아.. 아야네가 나왔네요. 근데 초반에 뭔그리

회사일에 치이고, 월탱에 고통받고
평일과 주말을 이러한 같은 패턴으로 보낸지 어언 몇달. 월탱을 연패당하니 주말에도 채팅창에 육두문자가 난무하고 정신건강에 지대한 악영향을 주어서 재충전에도 커다란 지장을 주는바.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존나게 좋지 않은지라 그러한걸 바꿔보고자 ...................... 뭔가 더 안좋은 수렁으로 빠져들어가고 있지만, 옛말에 이독제독이라고 했습니다.다만 그럴려다가 그 독때문에 죽을 지경 같지만 사소한건 넘어가죠. . 드크는 엘프를 시작했는데 성우는 이마이 아사미지만 캐릭터 이름은 나오보 입니다.뭔가 언밸런스군요. 아직 초반이라 멀티도 못합니다. 네 그래서 잠수타고 있었습니다. 아니 안했어도 늘잠수는 탔죠
하야미 사오리 & 토야마 나오 ヒカリノキセキ & 未来への扉
본래는 eyelis가 부른 곡이 었는데 조인트 콘서트에서는 이 두사람이 커버링 했습니다. 유이가하마 유이와 유키노시타 유키노가 아닙니다. 작년 라이브에서 두사람이 듀엣한거 손가락 빨고 블루레이로만 봤던 입장에선 4월 그날도 내심 기대했는데 후반부에 나와서 좋았고 기대를 저버리지 않아서 더 좋았네요. 두사람의 노래 스타일은 제법 틀림에도 같이 어우러지면 멋진 하모니가 나오는건 왜일까요. 이어서 곧바로 시작한 '미래로의 문' 당시 라이브에서 제일 맘에 들었던 곡이었습니다. 더구나 서로 끌어안아주는 마지막 마무리 까지 제법 훈훈하게 마무리 지어줬던터라 가장 인상에 남네요. 하야미는 노래 부를때마다 버릇이 보면 뭔가 끌어올려는 표정이죠. 그리고 하야밍

기대 되는 라디오.
10월 방영 예정작중 PA WORKS 제작의 '잔잔한 내일로부터' 라는 작품이 있습니다만 나올때마다 왠지 기대하게 만드는 제작사의 작품이라는것도 그렇고, 염불보다 잿밥이라고 캐스팅도 굉장히 끌린 작품이라는것도 사실이었습니다만, 라디오가 시작되었는데 이거 퍼스널리티들이 아주 찰진거에요. 마나카 역의 하나자와 카나와 치사키 역의 카야노 아이 네 이둘이 만났습니다. ㅋㅋㅋㅋ 라디오에서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듣는 재미를 느끼게해주던 두사람이 같이 진행하는거라 무진장 신경쓰이네요.. 아직 1화 인지라 앞으로도 이런느낌이 아닐까하고 가늠하는 수준이지만 1화는 기대대로 늘어지지 않으면서도 자잘한 이야기와 더불어 느긋한 진행을 해주네요. 들어야할 라디오가 늘었구나 싶은 기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