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인의 또다른 쉼터
Posts
719 posts
![[LOL]정글은 익숙해지기 힘듭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11/24/a0051508_50af14459ee10.jpg)
[LOL]정글은 익숙해지기 힘듭니다.
정글은 진짜 조금밖에 안했는데, 잘 하지도 못하는데다 이리저리 돌아다녀야 해서 상당히 손이 많이가서 곰손인 저는 자신이 없었죠. 하지만 이후 레벨이 30이 되고 고수들과 대전하게 되면 모든 포지션에 익숙해야하니. 정글을 연습 많이 할 생각입니다. 마오카이가 참 맘에 드는데, 이녀석은 리신과는 정반대로 철저한 한타지향형 정글러입니다. 뎀딜이 약해서 정글속도가 느린편이지만 cc기가 있고 한타때 최고의 기술을 가져서 한타땐 최고인거 같습니다. 저 게임에서는 스코어는 월등하게 앞섰지만 게임은 질질 끌었습니다. 백도어 막느라...-_-;;
[꿈 이야기]꿈속에 저그가 나왔습니다.
원래 꿈을 꾸면 내용 절반 이상은 잊어버리는 법이지만, 너무 강렬한 꿈이라(...)계속 기억이 나네요. 제가 자기전에 엔하위키 미러에서 구룡 뭐시기? 아무튼 홍콩에 있는 거대한 범죄자 소굴에 대한 정보를 보고 잤습니다. 중국의 범죄조직인 삼합회가 주로 서식(?)하는 곳이고,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에서도 나왔던 곳이라더군요. 그 정보를 읽고 잤는데... 꿈속에서 제가 그 장소에 있는 겁니다.(...) 꿈속에서 저는 범죄조직원은 아니었고, 그냥 허드렛일이나 하는 심부름 꾼이었습니다. 범죄자들 소굴이다보니 험악한 인간들이 많았고, 다들 총을 들고 있고, 붙잡혀온 남자, 여자 경찰들을 능욕하려고 하는 등... 못볼 꼴을 다 봤죠. 그러던 순간, 어디선가 쾅! 하는 소리와 함께 질척거리는
![[LOL]탑은 잭스밖에 못합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11/21/a0051508_50ac6ce70b38b.jpg)
솔직히 하렘물은 이젠 질립니다.
나도 예쁘고 귀여운 미소녀들 좋아해요. 아리아 뱀부 블레이드 빙과 케이온 아이마스 IS등등... 너무 많아서 문제죠. 그런데 아무리 그래도 이제 하렘물은 질리네요.쿨럭. 솔직히 하렘물 남주인공은 시청자들 대리만족 시킨답시고, 내여귀의 쿄우스케나 소아온의 키리토, is의 이치카 정도 제외하면 매력이라곤 거의 없고(임달영 작품의 무개념 남주들보다야 낫다만...-_-) 그런 매력도 없는 주인공을 좋다고 덤벼드는 히로인들도 매력이 반감되고...(제가 덕후인데도 그래서 미연시를 안하는듯... 미연시 남주들은 죄다...) 솔직히 진짜 인격도 좋고, 얼굴도 잘생긴 편인 남주라면 하렘물이 지겨워도 꾸역꾸역 볼수는 있어요. 그런 주인공이라면 하렘차려도 불만 없거든요. 하렘물 남주들이 죄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