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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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3차원 봄버맨 : 三次元ボンバーマン : 3-D BOMBER MAN]

PC [3차원 봄버맨 : 三次元ボンバーマン : 3-D BOMBER MAN]

만보(漫報)のBLUE-SIDE|2018년 4월 19일

PC [3차원 봄버맨 : 三次元ボンバーマン : 3-D BOMBER MAN]1984년 3월에 나왔다. 일본 게임 회사 타이토에서 발매한 아케이드 게임.가상 입체 시점이 인기였는데 그 점 때문에 당시 가정용 게임기로는 표현이 어려웠고 이후 2007년 타이토 게임 모음집으로서 PS2용 게임으로 수록되어 발매되었다. 기본 게임 자체는 단순하지만 역시 이 시점 표현이 많은 소년 게이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만보 주 ▶▷▶지금 기준으로 보면 상당히 게임이라 말하기 묘한 구성이라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런 작품이 있었다는 것은 당시 몰랐지만 일본에 있을 때 친구 PC에서 이 게임이 구동되는 것을 보면서 묘한 감정을 느꼈던 추억이 있습니다. 게임 자체는 별로 재미가 없었던 기억이 있지만

트레이터 - 사람을 구하는 것은 사람이다

트레이터 - 사람을 구하는 것은 사람이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8년 4월 19일

트레이터미국 / Our Kind of Traitor스릴러 드라마감상 매체 BR2016년 즐거움 50 : 39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6Extra 10 : 769 point = 워낙 초반이 인상적이어서 나중에 다시 한번 돌아볼 수밖에 없었던 작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어떤 의미로 본다면 수잔나 화이트 감독이라는 것이 또 다른 감상점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이 여성 감독은 TV 시리즈 감독을 할 때도 [보드워크 엠파이어]였는데 그런 구성이 있어서 그런지 묘하게 색다른 폭력성을 보여준다고 할 것 같습니다.그리고 영상 여기저기에서 보여주는 여성들의 심리적 압박감도 보여주고 있어서 액션, 활극 작품들이 가지는 심리 스릴러와는 또 다른 개성으로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어떤 의미로 본다면 이

묘하게 삭막했던 취미 카메라 이야기

묘하게 삭막했던 취미 카메라 이야기

만보(漫報)のBLUE-SIDE|2018년 4월 16일

그저께 토요일에 비도 내리고 해서 그냥 방구석에서 블로그 업데이트나 하면서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있었지요.오후 늦은 시간이 되니까 비가 그치고 잠깐 햇살이 비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정말 잠깐이었지만 멋진 모양이 연출되기에 카메라를 들고 찍어두었습니다. 바람 덕분에 빠르게 지나가는 구름이라 이런 장면이 오래 연출되지 않았기에 후다닥 찍고 있었는데 갑자기 카메라가 작동을 멈추더니 에러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Err 30]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니 이 증상은 대부분 셔터, 셔터 막이 작동하지 않는 증상에 나타나는 것으로, 운이 나쁘면 교체를 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진다고 하더군요. 할 수 없이 아이패드로 증상을 찍어두었습니다.전원을 다시 켜보고 배터리를 뺏다 넣었다를 해봤지만 역시 촬영이 안되어

봄꽃 날리는 시간에

봄꽃 날리는 시간에

만보(漫報)のBLUE-SIDE|2018년 4월 14일

3월에는 변화무쌍한 날씨 덕분에 6번 밖에 주행을 못했는데 4월은 중반이 되어가는 지금까지 겨우 2번 밖에 데굴할 수밖에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지난 3월처럼 눈이 날리는 것까지는 아니라고 해도 바람이 강해서 휘청거릴 정도였으니 좀 그렇고 그러했지요.덕분에 평소에는 조금 보기 드문 복장으로 라이딩을 하거나 산책을 하시는 분들을 많이 볼 수 있는 것도 이때인 것 같습니다.저는 더위를 타지만 추위는 살짝 덜 타는 편이어서 언제나 복장이 널널하지만요. 사실 바람만 좀 빼면 날씨 자체는 예쁜 날이 좀 있었습니다.들고 다니는 카메라를 가지고 이런저런 나날을 찍어두어도 잘 찍히는 것은 역시 날이 예쁠 때입니다.평상시에 다니는 길목인데도 날씨가 좋으면 무언가 모르게 인상적인 모습으로 남게 되는 것 같지요. 해외 친

메가드라이브 미니에 사쿠라대전 부활이라니

메가드라이브 미니에 사쿠라대전 부활이라니

만보(漫報)のBLUE-SIDE|2018년 4월 14일

잠깐 자고 일어나니 세상이 바뀌었다는 농담같은 일도 있지만,SEGA에서 이번 14~15일간에 열린 세가 페스티벌에서 대뜸 소문이 현실로 바뀌었다고 이 인간 저 인간 다들 트윗과 타임라인에 소식을 전합니다. 저 같이 평범한 보통 취미인에게까지 바로 바로 소식이 들려올 정도이니 많은 팬들에게 딩가딩가한 소식으로 연결되었던 것이 아닐까 합니다. 더불어 이 틈에 NEC와 SNK도 미니 전략을 내주면 좋겠다는 진담같은 농담도 나오고 있네요.취미적으로 '3DO 미니'까지 나오는 날이 올 것인가를 가지고 도박을 하자는 농도 있고요. 저 자신은 사실 이쪽 제품군에 큰 이해관계가 없지만 주변 몇몇 취미웬수들은 기념이나 추억이라는, 살며시 저려오는 감각에 음하하하하면서 지갑을 열었는데 이번에 추억의 추억을 더한 메가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