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Posts
982 posts
오사카. 관람차, 오사카 역으로 - 11·20
2016년 딩가 딩가 가을여행 포스트 지금까지 써둔 것. 첫날 - 11월 15일 / 서울 김포 - 일본 오사카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을 무계획이 계획 - 11·15 공항에서 처음 한 일. 와이파이 도시락 수령 - 11·15 짐을 챙기고 공항을 둘러보다 - 11·15 뻔한 출발과 도착 - 11·15 오사카 공항에 그랜 다이버가!! - 11·15 공항 특급 라피트 와 라피트 맨 - 11·15 무사히 숙소에 도착 - 11·15 변함없지만 변한 곳이 많은 동네 덴덴 타운 - 11·15 좁지만 시끌벅적 센니치마에(千日前) - 11·15 도톤보리를 지나 신사이바시 그리고 - 11·15 둘째 날 - 11월 16일 / 나라 교토 아침 일찍, 나라(奈良) - 11·16 나라(奈良) 가을 아침

토르 다크월드 - 그렇게 모든 것을 거쳐서
토르 다크월드미국 / Thor The Dark World액션 판타지감상 매체 BR2013년 즐거움 50 : 29보는 것 30 : 22듣는 것 10 : 6Extra 10 : 764 point = 시간을 내지 못해서 결국 블루레이로 감상을 할 수밖에 없었던 작품이지만 그 스타일과 구성은 여전히 매력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지금에 와서는 거대한 마블 제국 (아니 사실은 디즈니 엠파이어이지만)의 계획대로 이야기는 잘 진행되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캡틴 아메리카 이야기가 한 단락 마무리된 형태로서 본다면 아이언맨과 토르가 유일하게 스토리를 끌고 나갈 수 있는 개성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합니다.특히 강력한 적과 대적해가는 과정과 더불어 캐릭터들이 매력적인 점 때문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얻고 있지요. 사실, 토르 자

서울 살롱 뒤 쇼콜라(Salon du Chocolat) 2018
서울에서 열리는 행사가 잠깐 쉰 것 때문에 은근히 걱정되기도 했는데 올해에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 잘 열린 것 같습니다.개인적으로 도쿄와 파리 쪽을 경험해본 것 때문에 서울 버전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기 바라지만, 스위트, 디저트 관련 행사도 부쩍 많아지면서 은근히 이 쇼콜라 관련이 약해진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도 해봅니다. 단순하게 반복되기만 하는 것보다, 다양성과 흥미 유발을 꾸준하게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이쪽 취미 세상인데 그 안에서 다양하게 발전해가는 모습을 마주하는 것은 즐거운 일이라고 하겠습니다. 나름 한국, 서울 행사 때 구입해둘 수 있는 것은 다 구해서 일 년 내내 향기로운 달콤함을 즐기려고 노력하지만, 이번에는 업체가 그렇게 많다고 하기에는 좀 묘해서 평소 구입 물

그래봤자 취미로운 비디오카드일 뿐인데
뭐, 이런저런 소리가 있겠지만 비디오카드를 지금 시기에 새로 장만한다는 것이 얼마나 사악하고 절망적인 일인지는 따로 말할 필요가 없겠습니다. 2달 전에 친구가 비디오카드 업그레이드하러 갈 때 가격과 1주일 전 친구 후배가 구입하러 갔을 때 가격차이가 참 그렇지요. 어찌 되었든 황금색 볼타 볼타 볼타 볼타 볼타한 v 모델이 등장하기는 했는데 주변에서 구입하는 인간이 없습니다. 이런저런 취미심에 나름 하이엔드급 비디오 카드를 꼭 구입해서 장난해보는 인간들이 다들 조용합니다. 1080Ti나 VEGA64 워터 쿨러 버전까지 건드리던 인간들이 이 무시무시한 황금색 버전만큼은 아무도 건드리고 있지 않아서 저도 주변에서 언제 소식이 들려올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실, 1080이나 VEGA64모델 중 하나를

앙투라지 - 녀석들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앙투라지미국 / Entourage드라마 코미디감상 매체 BR2015년 즐거움 50 : 33보는 것 30 : 16듣는 것 10 : 6Extra 10 : 762 point = TV 시리즈가 극장 타이틀까지 발전하기 위한 과정은 굉장히 어려운 것이 많다고 합니다.실제 이 작품 내에서도 스타 영화배우를 연기하는 과정을 통해 그 영화, 드라마 제작에 많은 과정이 담겨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빈센트를 중심으로 에릭과 터틀, 조니가 다 성장한 모습으로 그려지고 있어서 또 즐거운 마음을 가지고 볼 수 있었지만 TV 시리즈 완결 후에 좀 시간이 많이 걸려서 아쉬운 느낌도 있었다고 하겠습니다. 일개 에이전트에서 스튜디오 사장으로 발전한 아리 골드의 모습도 기존과 다른 개성을 보여주고 있지만, 결국 조직사회의 보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