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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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2 posts엑스 마키나 - 인간이 인간에 가지는 혐오
엑스 마키나 미국, 영국 / Ex Machina SF 드라마 감상 매체 THEATER, BR 2015년 즐거움 50 : 30 보는 것 30 : 19 듣는 것 10 : 6 Extra 10 : 6 61 point = ★★★☆☆ 근래에 들어 나오는 몇 가지 작품은 SF라는 영역이 아니라, 우리들 미래에 확실하게 실현될 것 같은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어서 좀 색다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미지의 우주생명체나 세계정복을 노리는 거대 로봇 군단과 싸워야 할 일은 벌어질 것이라 생각하지 않지만요. 사실 이 작품에 대한 이야기는 뻔한 구성이 몇 개 있습니다. 많은 SF들이 이야기하는 인공지능, 인간이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 - 판타지 모험은 언제나 위험하다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 미국 / The Hobbit : The Desolation of Smaug 판타지 액션 감상 매체 THEATER, BR 2015년 즐거움 50 : 28 보는 것 30 : 22 듣는 것 10 : 6 Extra 10 : 6 62 point = ★★★☆☆ 사실 조금 귀찮아서 (워낙 감상문들이 밀려있어서) 1~3을 하나로 묶어 써두려고 했지만 이미 전에 1에 대한 감상을 정리해두었기 때문에 지금에 와서 묶어 쓰는 것이 또 귀찮아 이렇게 나누어 쓰게 됩니다.극장에 가서 본 것은 이 2까지이고 이후에 1~3을 묶어서 나온 블루레이 박스를 구입해서 봤기 때문에 결국 2번 정도 돌아봤다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리얼타

차세대 한국 전자 여권 디자인
워낙 자주 사용해서 남은 페이지가 1~2장 밖에 없는 여권의 여백을 보면서 곧 다시 갱신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아, 그런데 차세대 전자여권 국민 의견 수렴이라는 것이 있어 바라보니,디자인이 너무 예쁘게 바뀌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차세대 전자여권 국민의견수렴이 링크로 가보시면 한국 전자여권 차세대 디자인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사실 처음에 보이는 표지 디자인은 그렇고 그런가 보다 했습니다.그런데 디자인 상세보기를 눌러서 그 안쪽을 보니, 너무 예쁜 것입니다.사실 한국인으로서 상당히 이른 시간대부터 해외를 돌아다녔기 때문에 (기억하는 분들은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초기 한국 여행은 60, 40~50대 연령 제한까지 있었기 때문에 어린 나이부터 해외를 나다니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라고 할

파 파 파 크라이 3 4 5
제목이 묘하지요.[파 크라이 5]를 플레이하고 있었습니다.이 시리즈에 대한 이야기는 블로그 게임 카테고리에서 잠깐 언급을 한 후에 따로 써두지 않아서 저 자신도 잘 모르고 있었는데……. '5'가 화제몰이에 성공을 했지만 플레이 엔딩을 보면 황당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저는 좀 플레이가 늦은 편이라서 아직 엔딩에 접근을 못했는데 주변 웬수들이 다 클리어하고 채팅 하면서 파 크라이 시리즈에 대한 고찰 아닌 고찰을 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모르는 단어들이…… 제가 아직 [파 크라이 4] 엔딩을 보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어흑. 다행스럽게도 구입 목록에 남아있는 것을 확인하고 다시 인스톨해서 플레이를……. 그런데 생각을 해보니 [파 크라이 3]도 엔딩을 본 기억이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파 크라이

앤트맨 - 작지만 작기 때문에 영웅
앤트맨 미국 / Ant-Man SF 액션 코미디 감상 매체 THEATER, BR 2015년 즐거움 50 : 29 보는 것 30 : 21 듣는 것 10 : 6 Extra 10 : 6 62 point = ★★★☆☆세상에서는 별의별 영웅이 다 나온다고 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이 앤트맨이라는 캐릭터가 과연 마블 월드. 할리우드가 창출한 세계관에서 활약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했더랍니다. 특히 우주로 뻗어나가는 어벤저스 활약상을 보고, 아무래도 지구형 영웅인 앤트맨은 여기서 빠지지 않을까 했었지요.마블. 그리고 디즈니 엠파이어가 진행시키는 마블 드라마는 틀림없이 한 가지 이상의 목표를 가지고 진행하고 있는 것이 마는 것 같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