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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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 - 신하의 그림자에 살지 않으려면

간신 - 신하의 그림자에 살지 않으려면

만보(漫報)のBLUE-SIDE|2016년 1월 25일

간신한국 / 간신MOVIE에로 드라마감상매체 THEATER DVD2015년 즐거움 50 : 29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6Extra 10 : 658 point = 어쩌다보니 몰아보는 가운데 결정하게 된 에로 사극 중 하나이지만 기본은 널리 알려진 그대로 좋은 연출과 잔혹한 역사의 이면을 보여줍니다.TV같은 사극에서는 보여줄 수 없는 부분을 가지고 나왔기 때문에 기대되는 부분도 강하다고 하겠습니다. 참고로 극장상영판과 다른 엔딩을 가진 감독판도 있으니 영상소프트를 구입하는 분들에게는 또 다른 의미로서 다가갈 수 있는 영화가 아닐까 합니다.사실 폭넓은 연기를 보여주는 몇몇 배우들을 제외하고서는 대부분 어색한 연기를 보여주어서 묘하게 감정이입이 잘 안되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광기와 사악한 음모,

동네 골목을 돌아보면

동네 골목을 돌아보면

만보(漫報)のBLUE-SIDE|2016년 1월 22일

가끔 일본을 돌아다닐 때 느끼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동네골목이라는 모습이 굉장히 아시아 스럽다는 분위기를 보여줍니다.다만 잘 모르는 서양계 취미인들에게 보여주면 이곳이 일본인지 중국인지, 한국인지 잘 구분을 못합니다.영어문화권이 아니면 도통 감이 오지 않는다는 것이지요.게다가 조금 보이는 한자때문에 그외 국가로 인식되는 경우도 종종 봅니다.나름 그런 것을 보면 재미있지요.실제 우리들도 해외모습을 볼 때 그 골목 분위기와 간판만으로 어느나라라고 바로 인식하기 어려운 것도 있으니 말입니다. 처음 혼자 도쿄 우에노에 가서 아침일찍 이발소에서 머리를 깎았던 추억을 생각하면 묘한 감상이 들기도 합니다.

명기 - 진짜는 아닌 것 같은 이름값

명기 - 진짜는 아닌 것 같은 이름값

만보(漫報)のBLUE-SIDE|2016년 1월 22일

명기한국 / 명기MOVIE에로 드라마감상매체 DVD2014년 즐거움 50 : 14보는 것 30 : 12듣는 것 10 : 4Extra 10 : 333 point = 가끔은 의도와 상관없이 보게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작품 중 하나였습니다.사극 드라마와 성인 타이틀을 동시에 본 것 때문에 추천된 작품이라고 할까요? 어찌되었든 무언가 모를 타이틀의 구성에 따라서 보기는 했는데 참 연출과 노력, 그리고 배우들의 열정에 비해서 무척 어색한 부분이 많았던 작품이었습니다.열정은 느껴지는데 그것이 조금 다른 방향으로 구성된 것이 보이면서 아쉬웠고요. 어찌되었든 널리 알려진(?) 몇몇 고사를 바탕으로 현대적인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드라마를 만들어 보여주었는데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조금 심하다고 생각되는 연기 퍼레이드가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 3번째를 기대하면서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 3번째를 기대하면서

만보(漫報)のBLUE-SIDE|2016년 1월 20일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한국 /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MOVIE추리 코미디감상매체 THEATER DVD2014년 즐거움 50 : 37보는 것 30 : 19듣는 것 10 : 5Extra 10 : 768 point = 뻔합니다만 저는 이런 장르를 좋아해요.2번째 타이틀을 달지 않고 별도의 구성을 통해서 또 보여주는 맛이 다른 세계관이 좋았습니다만 역시 어느정도 한계치는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3번째를 기다립니다.오락영화로서 만들어진 것이고 코미디를 바탕에 깔고가는 추리드라마이지만 사실 그렇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게다가 의외의 인물이 등장했다는 것에서 저는 신선함을 느꼈고요. 전에도 이야기를 했지만 너무 뻔한, 이름값이 있는 배우가 주연이 아닌 형태로 나오면 대부분 그녀석이 악당이라는

위험한 상견례 2 - 사랑은 모든 것을 넘어선다

위험한 상견례 2 - 사랑은 모든 것을 넘어선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6년 1월 18일

위험한 상견례 2한국 / 위험한 상견례 2MOVIE코미디감상매체 DVD2014년 즐거움 50 : 22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5Extra 10 : 448 point = 뭐 뻔합니다. '2'라는 통속적인 타이틀을 가지고 나오는 경우에는 대부분 전작이 큰 성공을 거두었기 때문에 발생하는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만, 대부분 초심과 달리 흥행코드만을 가지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대하는 것 이상의, 예상하지 못한 즐거우을 주는 작품이 나오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설정상 지역감성과는 다르게 직업코드(직업이라고 하는 부분에서 조금 어폐가 있지만)를 가지고 접근을 시도했습니다.동물적인 감각으로 자신을 구해준 백마탄 왕자(?)같은 캐릭터 연출에 빠져서 사랑이라는 시대를 타게된 두 남녀의 배경에 존재하는 가족사 대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