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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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 잔인하지 않은 현실
킹덤 미국 / the kingdom 액션, 스릴러 감상 매체 DVD 2007년 즐거움 50 : 29 보는 것 30 : 17 듣는 것 10 : 5 Extra 10 : 6 57 point = ★★★★★전쟁이 만드는 것사실 액션 영화, 전쟁영화라는 것은 대부분 뻔한 것을 보여줍니다. 전체 분량의 대부분의 액션 장면에 집중되어 있으니까요.그런 반면 영화를 통해서 그 안에서 보여주려고 하는 메시지가 있는 경우에는 은근히 이 강약 조절이 어렵다는 말도 하게 됩니다.이 작품은 제법 좋은 개성을 가지고 보여준 시가전, 전투 장면이 인상적이면서 그 안에서 펼쳐지는 캐릭터들의 심리적 접근이 재미있습니다. 그러면서 전쟁, 싸움이라는 것이 보여주는 현실이라는 것을 잘 알려준다고 하겠지요.복수의 칼날이

도톤보리를 지나 신사이바시 그리고 - 11·15
앞서 이야기했던 대로 오늘의 쇼핑 목록은 지갑이었습니다.조금 급하게 알아본 것도 있지만 한번 쏠린 것은 구입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계속 이동을 합니다. 난바 역 주변은 상당히 아기자기한 골목이 많아서 낮부터 밤까지 돌아보면 재미있는 곳이 많습니다.다만 일본어만 통용되는 곳이 많기 때문에 사소한 오해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일본어가 잘 되지 않는 분들은 좀 지나다니기 어렵다는 평가를 합니다.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한국의 유흥지 밤과 달리 일본은 굉장히 도시 정경, 밤정경이 어두운 편입니다.조명이 약한 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전체적으로 조명 밝기 제한 때문에 한국 도시 밤거리와 달리 굉장히 어둡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도심, 뉴욕이나 파리와 비교해봐도 확실히 일본 도심은 은근히 어
![AC [엘리베이터 액션 : エレベーターアクション]](https://img.zoomtrend.com/2017/06/06/b0044740_593654acd71ee.gif)
AC [엘리베이터 액션 : エレベーターアクション]
AC [엘리베이터 액션 : エレベーターアクション]타이토가 개발해서 1983년 3월에 발매한 아케이드 용 게임.액션 수작으로 불리는데 해외에서는 007, 스파이, 엘리베이션 등 다양한 타이틀로 바뀌어 보급되었다.엘리베이터로 깔아뭉개 죽이는 표현에 대해서 높은 300점 점수가 기록되는 것에 대한 잔인성 논란도 있었지만 이 게임은 타이토에게 큰 부를 안겨준 시리즈가 되었다. 만보 주 ▶▷▶아무리 악을 처단하는 과정이라고 해도 지금 시대의 기술력과 화면 표현이라면 이 게임은 만들어지기 어려웠을 것이다.오히려 이런 시대에 나온 작품이었기 때문에 가능한, 그리고 개성이 넘치는 시대의 개연성을 돌아보게 해준다.사실 전쟁과 같은 배경을 기반으로 한 게임들에서 죽고 죽이는 과정은 그렇게 자인한 모습으로 보이지 않을 수 있

베이트 - 삭막한 상어 공포
베이트 미국 / Bait 재난 스릴러 감상 매체 DVD 2012년 즐거움 50 : 24 보는 것 30 : 13 듣는 것 10 : 5 Extra 10 : 4 45 point = ★★★★★ 우리는 무서워한다상어라는 것에 대한 이해는 좀 다를 수 있겠지만 바다를 배경으로 한 작품에서는 확실히 식인 상어라는 존재가 대단히 공포스럽지요.그리고 그 캐릭터가 도시 한가운데, 물론 쓰나미와 함께 휩쓸려 들어온 상어라고 해도 말이지요.소재나 구성은 제법 참신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재난의 형태가 다양해지고 있는 것을 보면 꼭 한 패턴만으로 만들어질 필요는 없으니까요. 실상 재난 영화를 보면서 알게 되는 소소한 지식들은 언젠가 써먹을 수 있을 것 같은 착각도 만들어줍니다. 다만 무서워
![[아카디아 2001 : アルカディア] - 반다이도 있었다](https://img.zoomtrend.com/2017/06/01/b0044740_592fb6291b149.png)
[아카디아 2001 : アルカディア] - 반다이도 있었다
[아카디아 2001 : アルカディア] - 반다이도 있었다아카디아(アルカディア : 아르카디아)는 일본 반다이 알카디아라는 이름으로 개발, 1983년 3월에 판매되었다.미국에서는 Emerson Arcadia 2001이라는 이름으로, 독일에서는 Hanimex HMG 2650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이후 여러 가지 호환기(또는 짝퉁기기)로 활용되었다. 약 20여 종 이상의 별종 호환기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마니아들에게는 이 괴상한 별종, 호환기들을 모아두는 것이 인기였다고 한다.큰 문제로서는 관련 하드웨어 라이선스였는데 이점은 하드웨어 개발에만 주력을 하고 관련 문제를 조금 안이하게 대응했기 때문이라고 할 수도 있고, 일부러 그런 부분을 여유 있게 두어서 더 넓은 시장 장악을 노렸을 것이라고 할 수도 있다.기록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