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톤보리를 지나 신사이바시 그리고 - 11·15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6월 6일
Posts
도톤보리를 지나 신사이바시 그리고 - 11·15

도톤보리를 지나 신사이바시 그리고 - 11·15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6월 6일

앞서 이야기했던 대로 오늘의 쇼핑 목록은 지갑이었습니다.조금 급하게 알아본 것도 있지만 한번 쏠린 것은 구입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계속 이동을 합니다. 난바 역 주변은 상당히 아기자기한 골목이 많아서 낮부터 밤까지 돌아보면 재미있는 곳이 많습니다.다만 일본어만 통용되는 곳이 많기 때문에 사소한 오해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일본어가 잘 되지 않는 분들은 좀 지나다니기 어렵다는 평가를 합니다.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한국의 유흥지 밤과 달리 일본은 굉장히 도시 정경, 밤정경이 어두운 편입니다.조명이 약한 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전체적으로 조명 밝기 제한 때문에 한국 도시 밤거리와 달리 굉장히 어둡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도심, 뉴욕이나 파리와 비교해봐도 확실히 일본 도심은 은근히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