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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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 더 돔 - 어디까지 보여줄까
언더 더 돔미국 / Under the DomeTV Series판타지 미스터리2013년 6월 24일 ~ 현 1시즌 방송완료감상매체 HDTV 즐거움 50 : 30보는 것 30 : 18듣는 것 10 : 6Extra 10 : 660 point = 미국 CBS에서 역대 최고의 첫화 시청률을 기록한 것 때문에 화제이기는 했습니다.2009년에 스티븐 킹이 발표한 스티븐 킹의 소설이 원작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알고 있는 사람들을 알고 도전한 작품이라는 말을 하겠지만 실제 방송을 보면 너무 질질 끈다는 인상을 받지 않을 수 없었지요. 그런 점이 아쉬웠다고 하겠습니다. 한 70% 정도 쓸데없는 부분을 쳐내고 만들었다면 8화 정도로 충분히 압축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제작에서 스티븐 스필버그의

갬빗 - 세상은 약육강식?
갬빗미국 / GAMBITMOVIE코미디감상매체 DVD2012년 즐거움 50 : 28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6Extra 10 : 657 point = 제법 유명한 배우들이 나오면서도 웃음이 있다는 말을 듣고 빌려본 작품인데 묘하게 보면서 혼동이 가는 부분이 많았던 작품이기도 합니다.나름 보고난 후에 생각을 해보는 부분있었다고 말하겠지요. 억지스러운 코미디라는 설정을 느끼게도 해주지만 사실 모든 진실은 미적 시각보다 '돈'과 '명예'라는 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이 안에서 보여주는 작은 교훈같은 것은 없지만 그래도 웃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접근하면 또 재미있는 작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깊이 생각하지 않고 접근하는 웃음이 있는 드라마라고 하겠지요.사기를 치겠다는 것치고는

와일드 빌 - 모든 것을 잃어버린 후에 맞이한 가족
와일드 빌영국 / Wild BillMOVIE드라마감상매체 BD2011년 즐거움 50 : 39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6Extra 10 : 769 point = 대부분 이런 장르는 드라마적인 사실성보다 그안에서 흘러가는 작은 주제들에 신경이 쓰이게 됩니다.친구 둘이 괜찮다고 해서 빌려본 작품인데 상당히 간결하면서도 깔끔한 이야기 구조에 무언가 모를 안타까운 정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너무 화려한 액션만 난무하는 판타지 성향과 달리 이 작품은 굉장히 사실적인 사람과 사람의 싸움을 보여줍니다. 그런 면이 또 좋은 것 같습니다.사실 폭력으로서 구사되는 싸움이라는 것은 대부분 힘이라고 하는 것 이상으로 마음이 어느 정도 선에서 멈출 수 있는 가에 달려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폭력의 목적이 어떤 의미를 가

월튼네 사람들 - 그들이 원한 가족의 모든 것
월튼네 사람들미국 / The WaltonsTV Series홈 드라마감상매체 TV1971년 파일럿1972년 ~ 1981년전 10시즌 210에피소드감상매체 TV DVD 즐거움 50 : 39보는 것 30 : 18듣는 것 10 : 6Extra 10 : 871 point = 우선 다른 말을 할 필요가 없는 명작입니다. 저에게 가족드라마가 가진 매력을 잘 알려준 , 그리고 큰 인상을 알려준 작품입니다.어렸을 때는 잘 몰랐지만 이 작품, 1971년부터 1981년까지, 장장 10년동안 방송된 초 인기 드라마였습니다.국내방송분량을 전부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이 작품은 1963년이라는 시기를 시발점으로 월튼네 가족의 장남 존(리처드 토머스 : Richard Thomas)이 과거를 회상하는 이야기로 시작을 합니다. 그리고 그 이

어거스트 러쉬 - 사랑하는 사람들은 연결해주는 작은 소망
어거스트 러쉬미국 / August RushMOVIE드라마감상매체 THEATER DVD HDTV2007년 즐거움 50 : 38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8Extra 10 : 669 point = 사실 이 작품에 대한 논리적인 이야기라고 하면 대중음악과 고결한 것에 대한 기준, 그리고 그것을 사회적으로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남자이고, 여자이고, 아이일 뿐이지만요.대중 밴드 음악을 하는 사람과 정통파 클래식 음악을 하는 사람은 언제나 같음 음악을 하는 가운데 안에서 또 다른 장벽을 만난다고 하지요.같은 음악을 해도, 공주와 왕자들의 음악이 있고, 서민들이 즐기는 음악이 다르다는 것이지요.이 작품은 사전에 그런 점을 가지고 이야기한다고 했던 것을 들었습니다. 그릭 별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