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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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 뱀파이어 헌터 - 멋진 도끼질 액션
링컨 : 뱀파이어 헌터미국 / Abraham Lincoln Vampire HunterMOVIE판타지 액션감상매체 THEATER BD2012년 즐거움 50 : 25보는 것 30 : 21듣는 것 10 : 6Extra 10 : 658 point = 보통 이런 영화는 보는 멋을 중시하는 것을 알지만 상당히 의미가 다른, 벰파이어와 링컨이라니 말입니다.사실 팀 버튼의 입김이 더해지면 조금 더 어두운 무언가를 보여주지 않을까? 했는데 의외로 쉽게 표현된 가치관이 재미있었습니다. 구성만 따져보면 아마 2012년을 대표하는 액션 영화 중 가장 좋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만큼 화려한 도끼질이었지요. 저는 조금 다른 의미로서 도끼로 장작패는 연습장면이 많이 나올 줄 알았더랍니다. 그런데 나름 회전을 통한 의미를

윌로우 - 작은 힘과 소망이 모여서 큰 것을 무너트리는 판타지의 정석
윌로우미국 / WillowMOVIE판타지 액션감상매체 VHS BD1988년 즐거움 50 : 31보는 것 30 : 20듣는 것 10 : 6Extra 10 : 764 point = 아마 기억하는 사람들은 기억하는, 대작품이었지만 당시 저는 극장에 가서 보지 못하고 결국 VHS로 볼 수밖에 없었던 아쉬움을 느끼는 작품이었습니다.기본은 판타지입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보여주는 아기자기함이 재미있지요. 지금에 와서 다시 보면 굉장히 매력적인 기준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 더해진 다양함도 확실히 판타지 작품으로서 보는 매력이 진하고요. 어쩌면 지금 시대가 아니기 때문에 보여줄 수 있었던 판타지 액션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때문에 그 미묘한 드라마도 재미있었고요. 나름 이런 판타지, SF작품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

존 카터 : 바숨전쟁의 서막 - 아마 너무 기대하지 않는다면
존 카터 : 바숨전쟁의 서막미국 / John CarterMOVIESF 액션감상매체 THEATER BD2012년 즐거움 50 : 22보는 것 30 : 22듣는 것 10 : 6Extra 10 : 555 point = 아는 사람들은 안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사실 저는 잘 몰랐어요. 이쪽은 묘하게 취향이 아니었다는 점도 있었겠지만 설정이나 구성은 제 취향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러려니 했지요. 다만 세계관을 넘어다닌다는 과정이나 그 시대상을 가지고 1912년에 발표된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그려진 작품이라는 점에서 본다면 이런 작품은 아마 판타지와 액션, 그리고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재미가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지금에 와서 3D로 보여줄 수 있는 재미를 따져본다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하겠지만, 이

그란 투리스모 2 (GRAN TURISMO 2) - 역사는 발전한다
그란투리스모 2グランツーリスモ2 : GRAN TURISMO 2일본 / Play StationSCE POLYPHONY DIGITAL 제작레이싱 라이프1999년 12월 11일 발매재미 1탄에서도 충분한 재미를 느낄 수 있었지만 2번째가 등장하면서 PS가 가진 하드웨어의 한계에 도전을 했다는 말을 들었지요.더도 말고, '3'이 등장하기 직전까지 운전을 했던 게임으로 상당히 많은 자동차들의 특성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물론 1이 가진 충격이 너무 강했기 때문에 2에서 얼마나 그 매력을 이어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지만 레이싱 데이터가 더욱 치밀해지고, 이어서 등장한 새로운 자동차들을 보면서 세계 모든 자동차 브랜드가 다 등장을 했으면 좋겠다는 염원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은근슬쩍 한국 브랜드도 나와주기

일대종사 - 그 음울하면서도 화려했던 무도인들
일대종사홍콩 / 一代宗師 : The GrandmastersMOVIE 액션 드라마감상매체 BD2012년 즐거움 50 : 36보는 것 30 : 23듣는 것 10 : 6Extra 10 : 671 point = 액션 영화라는 장르로만 구분해버리기에는 조금 많이 아쉬운 영화가 아니었나 합니다.다만 영화 자체는 전체적으로 서사적으로 천천히 흐르기 때문에 모르고 보는 분들에게는 굉장히 따분하고 졸릴 수있습니다. 아무래도 시대적인 상황을 잘 어루만지면서 접근한 영화라는 점때문에 그냥 순수하게 보고 즐기기에는 미려한 영상, 액션시퀀스, 그리고 보는 맛이 다른 드라마를 느끼게 해줍니다.물론 영충권의 엽문은 이미 많은 이들에게 거론된 실존 무도인으로서 그 영향이 대단했다고 하겠지만 이 안에서는 역사의 흔들림 속에서 무도인들이


